부모라는 이름의 무게와 책임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6.01.21 by 축복의통로
한 번 ‘씩∼’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2016.01.20 by 축복의통로
오네시모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2016.01.19 by 축복의통로
조국을 위해 울라 - 정영교 목사 <산본양문교회>
2016.01.18 by 축복의통로
탁월함 겸손함을 겸비한 사람 -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2016.01.16 by 축복의통로
아름다운 거리감 -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2016.01.15 by 축복의통로
바른 삶을 위한 이정표 - 이인선 목사(서울 마포 열림교회)
2016.01.14 by 축복의통로
감사합니다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2016.01.13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