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사람의 인정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07.30 by 축복의통로
교회의 주인 - 오범열목사(겨자씨)
2013.07.28 by 축복의통로
다급한기도, 신속한 응답 - 김봉준목사(겨자씨)
2013.07.27 by 축복의통로
바위를 매일 밀어라 - 김철규목사(겨자씨)
2013.07.27 by 축복의통로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 이상화목사(겨자씨)
2013.07.25 by 축복의통로
꿈은 기다림이다 - 홍의숙박사(겨자씨)
2013.07.24 by 축복의통로
나 하나쯤이야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07.24 by 축복의통로
희생의 무게 - 오범열목사(겨자씨)
2013.07.22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