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76)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4)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3)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겨자씨

  • [겨자씨] 실패의 열매

    2012.11.10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어떤 부모 어떤 자식

    2012.11.06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주님이 목회를 하신다

    2012.11.02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고난의 시간

    2012.10.31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새벽안개에 마음 길을 찾으며

    2012.10.31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실패는 없다

    2012.10.27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실패는 없다

    2012.10.25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성공과 실패

    2012.10.25 by 축복의통로

[겨자씨] 실패의 열매

실직이나 경제적 파산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재기의 의욕을 잃고 집을 나간다. 범죄를 저지르거나 목숨까지 끊었다는 소식도 끊이지 않고 있다. 안동 김씨의 세도가 날고 있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조선 말기 때 일이다. 안동 김씨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지속하기 위해 이씨 왕족들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제거했다. 그때 영조의 현손으로 태어난 이하응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런데 이하응은 안동 김씨의 집을 일부러 들락거리면서 바보 행세를 했다. 발길로 차이고 심지어 똥을 얼굴에 퍼부어도 미친 척 웃으면서 참아냈다. 그 덕에 그는 김씨들의 제거 대상에서 제외되어 살아남았다. 그리고 마침내는 고종의 아버지로 나라의 최고 권력자가 됐다. 이하응, 그가 바로 흥선대원군이다. 신화적인 홈런 타자인 베이브 루스는 714개의 홈..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2. 11. 10. 20:13

[겨자씨] 어떤 부모 어떤 자식

텍사스의 한 사내가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 가족을 버리고 캘리포니아로 떠났다. 30년 후 그는 무일푼으로 죽었는데 그의 유언은 자신을 고향 텍사스에 묻어 달라는 것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가족들은 분개했다. “그 사람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어? 그가 아버지로, 어머니의 남편으로 우리에게 해준 것들이 뭐가 있어? 그 사람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왜 그 시체에 수고와 돈을 들여야 한단 말이야.” 하지만 신앙심 깊은 큰아들은 자기 트랙터와 농기계 등을 저당 잡혀가며 아버지의 시신을 거두었다. 장례를 치르고 난 후 큰아들은 동생들에게 말했다. “성경에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쓰여 있을 뿐 ‘어떤 부모’라는 말은 없단다.” 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친밀한 공동체다. 구성원 중 한 명이 그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2. 11. 6. 11:10

[겨자씨] 주님이 목회를 하신다

목회를 하다 보면 어려운 순간이 수도 없이 많지만 교회 건축문제는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이다. 교회에 부임하자마자 성도들이 “목사님 성전건축을 언제 하실 겁니까?”라고 다그쳤다. 한 권사님은 7년간 기도를 했다고 한다. 건축을 위한 공동의회를 했다. 한 사람도 반대하는 이가 없었다. 이처럼 온 성도가 하나가 되어 성전건축을 찬성하니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았다. 건축위원회를 구성하고 건축헌금을 위해서 성전설계를 했다. 건축할 대지 금액을 빼고, 건축비만 22억원이 나왔다. 성도들이 모두 찬성을 했고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확신하고 40일 작정 기도를 했다. 그러나 교인 400명이 작정한 건축헌금의 총액은 1억3500만원이었다. 앞이 캄캄했지만 건축을 시작했다. 기공예배를 드리고, 건축업자도 선별해 건실한 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2. 11. 2. 23:47

[겨자씨] 고난의 시간

팝스타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는 본래 스페인 축구선수였다. 그런데 경기 중 부상을 입어 1년 반 동안 몸의 절반이 마비되어 병원에 있어야만 했다. 병원에 누워 절망하고 있던 이글레시아스에게 어느 날 간호사가 기타를 갖다 주면서 “짜증만 부리지 말고 기타라도 배워보라”며 권했다. 마지못해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점점 재미를 붙였고, 그 후 유럽을 흔드는 팝 싱어가 되었다. 훗날 그는 “절망하고 있었던 1년6개월은 실은 축복의 터널이었다”고 말했다. 세상에는 돈이나 시간이나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얻을 수 없는 것들이 있다. 겸손 진실 영생 리더십 인내 같은 것들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은 고난의 시간을 거치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귀중하게 쓰시고자 하는 사람에게 고난의 시간을 허락하셔서 이런 덕목..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2. 10. 31. 23:16

[겨자씨] 새벽안개에 마음 길을 찾으며

가을은 새벽안개 속에 깊어갑니다. 포근한 솜이불을 이마까지 덮어쓰고 누워있는 아이처럼 가을아침은 새벽안개 속에 잠들어 있습니다. 안개가 숲이 되고 숲이 안개가 되어 길을 잃어버린 시간, 마음의 안개를 걷어내며 숲으로 나를 찾아 갑니다. 하늘은 아직 숲을 찾지 않았지만 하늘마음을 품고 걷기에 저 멀리 하늘이 찾아오는 소리가 마음으로 전해옵니다. 가을안개 자욱한 숲을 밝히는 것은 작은 새들의 노랫소리입니다. 하늘은 안개에 묻혀 잠들어 있는 세상을 깨우려고 먼저 새들의 노랫소리로 내려왔나 봅니다. 안개가 깊은 날, 들려오는 새들의 지저귐은 앞이 보이지 않는 숲길에 하늘이 빛으로 찾아온다는 약속이 되어 숲으로 퍼져나갑니다. 가을, 새벽안개에 숲은 길을 잃고 있습니다. 이슬에 젖은 낙엽 밟는 소리가 멈추는 순간,..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2. 10. 31. 08:23

[겨자씨] 실패는 없다

전도에 대한 질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전도에 대하여 가르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강조하는 게 있다. 전도는 실패가 없다는 것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해 온 전도를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내가 강조하는 전도에 실패가 없다는 말은 모든 전도가 열매를 맺었다는 것이 아니다. 전도를 하다보면 저항과 비난도 받게 되고 수많은 거절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전도를 할 때 어떠한 비난과 욕설을 당해도 마음속으로 성공이라고 생각하며 돌아온다. 왜냐하면 비난과 욕설을 받은 것이 실패가 아니기 때문이다. 농사를 지을 때 결실을 거두는 것이 성공이지만 밭을 갈러 나간 농부가 하루 종일 밭을 갈고 돌아올 때 결실을 품에 안고 오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부는 자신의 하루의 수고와 땀이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2. 10. 27. 22:16

[겨자씨] 실패는 없다

전도에 대한 질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전도에 대하여 가르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강조하는 게 있다. 전도는 실패가 없다는 것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중학교 3학년 때부터 해 온 전도를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내가 강조하는 전도에 실패가 없다는 말은 모든 전도가 열매를 맺었다는 것이 아니다. 전도를 하다보면 저항과 비난도 받게 되고 수많은 거절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전도를 할 때 어떠한 비난과 욕설을 당해도 마음속으로 성공이라고 생각하며 돌아온다. 왜냐하면 비난과 욕설을 받은 것이 실패가 아니기 때문이다. 농사를 지을 때 결실을 거두는 것이 성공이지만 밭을 갈러 나간 농부가 하루 종일 밭을 갈고 돌아올 때 결실을 품에 안고 오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부는 자신의 하루의 수고와 땀이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2. 10. 25. 23:13

[겨자씨] 성공과 실패

부커 워싱턴이라는 미국의 유명한 과학자가 있다. 그는 어떤 경우에도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않는 긍정적인 사람이었다. 그가 실험을 했는데 700번을 하고도 계속 실패하는 상황이었다. 그때도 그는 “700회의 실험으로 내가 아는 방법이 성공적이 아님을 증명했다”고 말했다고 한다. 미국 소매상협회에서 이런 조사통계를 냈다. 판매원의 48%가 한 번 전화하고 포기하고, 25%는 두 번 전화하고 포기하며, 15%는 세 번 전화하고 포기한다고 한다. 즉 88%의 판매원이 한 통 내지 세 통의 전화를 해 보고 반응이 없으면 포기하는데, 나머지 12%의 판매원은 끈질기게 전화를 걸어 결국 판매에 성공한다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12%가 전체 판매량의 80%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할 수 있다’는 확고한 마음과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2. 10. 25. 08:51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00 101 102 103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