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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동이 감정을 지배한다 - 홍의숙박사[겨자씨]

    2013.06.28 by 축복의통로

  •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외길 - 윤대영목사(겨자씨)

    2013.06.27 by 축복의통로

  • 보석의 강도가 다르듯이 - 김철규목사[겨자씨]

    2013.06.26 by 축복의통로

  • “참,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 이상화목사(겨자씨)

    2013.06.20 by 축복의통로

  • 모자(母子)의 사랑표현 - 홍의숙 박사(겨자씨)

    2013.06.19 by 축복의통로

  • 꿈의 원천 - 설동욱 목사(겨자씨)

    2013.06.18 by 축복의통로

  • 구원의 강 - 오범열목사(겨자씨)

    2013.06.17 by 축복의통로

  • 두려움 많은 세상 속에서 - 이상화 목사(겨자씨)

    2013.06.14 by 축복의통로

행동이 감정을 지배한다 - 홍의숙박사[겨자씨]

지난주 필자의 책 주인공이며 회사 경영 20년차인 이 사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제가 대표님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정말 노력하며 살아온 것 아시지요. 워낙 여러 가지 상황이 열악하다보니 출구가 보이지 않았는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오다보니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는 것 같습니다. 2년 동안 노력해온 결과 6월에 올해 목표 50% 이상 수주했습니다”라고 했다. 그런데 실제로 일이 진행되기 위해선 보증보험증권이 필요한데 회사 실적이 좋지 않아 발행이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어떻게 하실건데요”라고 물었더니 당당하게 은행에 가서 요청하겠다고 했다. 또 “중소기업이 얼마나 힘들게 만들어낸 프로젝트인데 협조를 못해줍니까”라며 “지점에서 안 되면 본점 담당자라도 만나게 해달라고 요청해서 승부를 내야죠”라고 했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28. 09:30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외길 - 윤대영목사(겨자씨)

앰뷸런스가 달려오고 응급실로 실려 가면 의사나 간호사가 부지런히 움직인다. 링거를 꼽고 다양한 검사가 진행된다. 그러나 아픈 것은 환자 자신뿐이다. 어느 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많은 사람이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을 두서없이 적어 올렸다. 깜짝 놀랐다. 그러나 그 수많은 사람들을 찾아가서 아니라고 설득을 하랴. 설득을 한들 설득을 당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누가 나를 바로 알까. 나 자신을 바르게 알아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만 나를 안다. 어찌하랴. 남이 나를 알아주기 바란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억울한 누명을 쓸 때도 있다. 예기치 못한 함정도 있다. 사실무근의 비판을 받을 때로 있다. 이런 일을 당할 때는 어찌하랴. 이럴 땐 “가만히 있으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27. 08:29

보석의 강도가 다르듯이 - 김철규목사[겨자씨]

외국 여행 중 다양한 귀금속을 구경했다. 보석이 갖춰야 할 다섯 가지 요건이 있다고 한다. 아름다움, 희소성, 전통성, 휴대성, 견고성이다. 그중 견고성 즉 보석의 강도(强度)에 대한 설명을 귀 기울여 듣고 보게 됐다. 한 청년이 진열장 위에 두껍고 큰 유리를 올려놓고, 그 위에 작지만 값비싼 보석으로 힘을 주어 줄을 그었다. 유리에는 흠집(scratch)이 생기고, 금이 갔다. 그런데 긁은 보석에는 흠[欠]이 생기지 않았다. 그 이유는 보석의 강도 차이 때문이라고 한다. 값비싼 보석일수록 강도가 높다. 다이아몬드의 강도는 10, 사파이어와 루비는 9, 토파즈는 8, 에메랄드와 자수정은 7, 오팔은 6이다. 사람들은 부주의한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힘들어한다. 강한 물체가 약한 물체와 부딪치면, 약한 것에..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26. 08:35

“참,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 이상화목사(겨자씨)

영적 공동체에서 집회를 진행하다 보면 참 귀한 분들을 만납니다. 그분들은 다름 아니라 집회가 시작되는 시간부터 모든 일정이 끝나는 시간까지 묵묵히 그 자리를 고수하는 분들입니다. 지난 17일 오후부터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주최한 제15차 전국목회자수련회가 1박 2일로 진행됐습니다. 1차 수련회가 열린 1999년부터 수련회를 진행해 오면서 열다섯 번의 수련회가 열리는 동안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참석한 분들을 보아왔습니다. 이 분들은 일정 내내 늘 같은 자리를 지키면서 강사들의 강의를 집중력 있게 경청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연세도 있고, 모두가 대단한 설교자라 평가받을 만한 목회자들입니다. 그래서 이번 수련회 때 몇 분들께 “어떻게 그렇게 한결같이 자리를 지키실 수 있으십니까”라고 질문했습니다. 흥..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20. 10:24

모자(母子)의 사랑표현 - 홍의숙 박사(겨자씨)

수리아는 40대 중반의 여성으로 정부기관에서 일하는 유능한 인재다. 지난주 말레이시아 강의에서 만났다. 휴식시간에 내게 코칭을 요청했는데 아들의 반항 때문에 가슴이 답답하고 통증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자기 나름대로 아들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는데도 효과가 없다보니 자신과 아들에게 화가 나는 것이 원인인 것 같았다.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 들어본 결과 정말 아들을 사랑하는 것은 맞지만 수리아의 기준에서 모든 대화를 이끌어가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아무리 잘난 부모도 자식에게는 단지 ‘내 엄마’ ‘내 아빠’일 뿐이며 부모가 하는 말은 잔소리로 들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수리아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잘난 엄마지만 아들에게는 자신을 엄마의 틀에 맞추기 위해 애쓰는 모습으로 보일 뿐 감동이 없었다. 수리아에..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19. 09:40

꿈의 원천 - 설동욱 목사(겨자씨)

“소비자는 왕”이라는 말을 남긴 미국의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는 어린 시절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책방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기도 하고 벽돌공장에서 일한 적도 있었다. 그곳에서 일하는 선배들은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모두 워너메이커에게 시켰다. 그러다 조금만 잘못하면 주먹과 흙덩이가 날아왔다. 그럴 때마다 그는 더 열심히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를 했다. 그는 ‘미소나 웃음은 시간이나 돈이 들지 않지만 사업을 번창시킨다’는 생각으로 애드벌룬을 띄우고 옥탑에도 광고를 세우는 기발함을 보였다. 어느 날 한 신문기자가 그에게 물었다.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투자한 것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것은 무엇입니까?” 그러자 그는 분명한 어조로 “내가 12살 되던 해 2달러50센트를 주고 성경 한 권을 샀는데 그것이 오늘의..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18. 10:14

구원의 강 - 오범열목사(겨자씨)

브라질의 아마존 강은 세계 최대 하구를 자랑한다. 그 면적이 7만㎢에 이르는 거대한 크기다. 대서양에서 폭풍을 만나 오랫동안 표류한 선박이 아마존 강에 이르렀다. 선원들은 오랜 선상생활로 지쳐 있었다.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갈증이었다. 너무 오랫동안 물을 먹지 못해 사경을 헤매고 있었다. 그때 여객선 한 척이 지나갔다. 선원들은 사람들을 향해 외쳤다. “우리에게 물을 좀 주시오. 우리는 갈증 때문에 죽어가고 있소. 아니면 우리에게 아마존 강 가는 길을 좀 가르쳐주시오.” 그러자 여객선의 승객들이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들은 지금 맑은 물 한복판에 있소. 그대들이 바라보는 푸른 물은 대서양이 아니라 아마존 강이오. 물통을 내려 물을 퍼올리기만 하면 되오. 맑은 물이 그대들의 발밑에 있소.” 선원들은 자신..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17. 22:19

두려움 많은 세상 속에서 - 이상화 목사(겨자씨)

상담전문가들이 상담 주제를 분류한 결과표를 보니 ‘두려움과 공포’에 관한 것이 가장 많았습니다. 내과 의사들도 “‘심장이 두근거린다, 식은땀이 난다, 가슴이 답답하다, 귀에서 소리가 난다, 머리가 아프다, 소화가 안 된다’는 고통을 호소하면서 병원에 온 환자들을 검사해 보면 적게는 50%, 많게는 70%가 아무런 이상 소견도 없다는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지나친 두려움이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야 하고, 새로운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이들을 만나 보면 그 가운데 까닭 없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채근담을 보면 ‘쉬운 일도 신중하게 하고, 곤란한 일도 겁내지 말고 해 보아야 한다. 첫 고비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능히 할 만..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1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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