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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사업으로 10년만에 이룬 꿈 - 홍의숙 박사(겨자씨)

    2013.06.12 by 축복의통로

  • 최상의 행복은 하나님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는 것이다. - 오범열목사(행복한노트겨자씨)

    2013.06.10 by 축복의통로

  • 죽은 자의 평안(하늘평안) - 윤대영목사(겨자씨)

    2013.06.01 by 축복의통로

  • 다 걸기(All-in) - 김철규목사(겨자씨)

    2013.06.01 by 축복의통로

  • 저는 예수 믿는 사람인데 - 이상화목사(겨자씨)

    2013.05.30 by 축복의통로

  • 부모의 눈물 - 홍의숙박사(겨자씨)

    2013.05.29 by 축복의통로

  • 역행이 순행일 수 있다 - 윤대영 목사(겨자씨)

    2013.05.25 by 축복의통로

  • 잃어버린 정체성 - 설동욱 목사(겨자씨)

    2013.05.25 by 축복의통로

지식사업으로 10년만에 이룬 꿈 - 홍의숙 박사(겨자씨)

2003년 지식사업으로 해외에 진출하겠다는 꿈을 갖고 사업을 시작했다. 지식을 해외에 수출하겠다는 나의 꿈에 대해 당시 많은 사람들은 그 중요성과 우선순위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조금은 외로운 길을 걸어온 것이 사실이다. 지식을 판다는 것 자체를 의아해하고 이해하지 못했다. 그런데 그 꿈을 꾼 지 10년이 지난 지금, 불가능할 것 같았던 이 일이 현실로 내 앞에 성큼 일어났다. 10일, 세계에서 4번째 높은 빌딩인 쿠알라룸푸르의 메나라 KL 타워에서 말레이시아 첨단기술진흥원(MIGHT)과 인코칭이 파트너십을 맺은 것이다. 한국의 지식을 말레이시아에 수출하는 쾌거를 이룬 것이 무엇보다 감격스러웠다. 말레이시아 중기청장이 한국적 업무방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동반성장 계획을 발표하는 것이 주요 TV방..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12. 10:26

최상의 행복은 하나님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는 것이다. - 오범열목사(행복한노트겨자씨)

영국의 런던타임스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적이 있었다. 4위는 생명이 위독한 환자를 수술로 방금 살려낸 의사였다. 3위는 섬세한 공예품을 완성하고 휘파람을 부는 목공이었다. 2위는 아기를 깨끗하게 목욕시키고 몸에 분을 발라주며 웃는 어머니였다. 1위는 모래성을 막 완성한 어린아이였다. 행복한 사람들 속에 정치인, 재벌, 귀족, 박사 등은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 인간은 보람 있는 일을 완성했을 때 진정 행복을 느낀다. 하이든(Haydn)이 작곡한 음악은 모두 기쁨과 행복과 환희에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사람들이 그에게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때 하이든이 활짝 웃으며 대답했다. “하나님이 항상 내 가슴을 뛰게 하신다. 그러므로 나의 음악도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10. 09:12

죽은 자의 평안(하늘평안) - 윤대영목사(겨자씨)

요즘은 연예인이나 유명인, 심지어 목사까지 이유 없는 악플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들은 이 악플을 도저히 견디지 못해 자살을 하기도 한다. 또 이유도 원인도 없는 여론 재판에 견디지 못하고 공직을 그만 두는 사람들도 있다. 교회는 이단들이 들어와 목회자와 교회에 대한 근거 없는 소문을 가라지처럼 뿌려대므로 성도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진짜 우리 목사님이 그렇게 나쁜 분일까?’ 귓전에 맴도는 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이단들의 거짓 소문 때문에 성도들의 심령에 하나님의 말씀이 뿌리내리지 못하고 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교회에 이러한 이단들이 들어와 교회를 시끄럽게 하면 평안함을 추구하는 교인들은 교회를 떠나 버린다. 부담스럽고 시끄러운 교회에서 영성생활을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1. 09:45

다 걸기(All-in) - 김철규목사(겨자씨)

야외예배가 있었습니다. 경품번호를 주는데 욕심을 내 한두 장 더 받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평소 수줍음이 많은 유치부의 서호라는 아이가 미소를 지으며 다가왔습니다. “목사님! 내 번호가 71번입니다.” 번호를 보여 주었습니다. “응 그래.” 더 가까이 다가오더니 “목사님! 71번이에요.” 무심코 고개를 끄덕이며 “응 그래, 서호가 71번이구나”했더니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추첨이 시작되었습니다. 수백 명의 눈빛이 경품에 집중되고 서로 번호를 확인하는 가운데 미소 짓는 한 아이가 눈에 띄었습니다. 서호였습니다. 그 순간, ‘아! 서호가 왜 나에게 왔지?’ 이 아이가 명철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좋은 경품이 누구 손에 달려 있는지, 나에게 다 걸었구나(All-in).’ 부담감이 몰려왔습니다. ‘71번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1. 09:40

저는 예수 믿는 사람인데 - 이상화목사(겨자씨)

두 주 전쯤, 셀프주유소에서 경험한 일입니다. 주유소가 번잡해서 우물쭈물하고 있는데 갑자기 차 한 대가 새치기를 했습니다. 순간적으로 ‘빵∼’ 하고 경음기를 한 번 눌렀습니다. 그런데 그 차는 아랑곳하지 않고 주유를 했습니다. 당장 차문을 열고 내려서 항의하고 싶었지만 속으로만 화를 삼켰습니다. 그리고 다른 주유기가 비어 주유를 하고 있는데, 새치기를 했던 그 차가 주유를 마치더니 입구 쪽 빈 공간에 차를 세웠습니다. 그리고는 운전자가 제 쪽으로 걸어왔습니다. 40대로 보이는 남자였는데 짧은 순간 ‘세상 험하다더니 경음기 울렸다고 불쾌해서 싸우러 오나. 몸싸움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지’ 등 일어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다 생각나면서 ‘얼음’이 됐습니다. 그런데 가까이 온 그 사람이 갑자기 이러는 겁니다.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5. 30. 09:23

부모의 눈물 - 홍의숙박사(겨자씨)

얼마 전 딸을 결혼시킨 부모가 눈물을 흘리며 가장 몰입해 공부해야 할 시기에 사업 실패를 해서 자식을 고생시킨 것이 미안하다고 했다. 그럼에도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원하는 일을 하며 마음에 드는 배우자 만나 행복한 결혼식을 치른 것을 감사해했다. 부모 입장에서는 미안한 마음이 들어 자꾸 눈물이 난다고 했다. 다른 부모는 자녀가 서른 중반이 되었음에도 떳떳한 직장을 갖지 못해 결혼은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이유가 고등학교 때 그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주었어야 했는데 부부간의 의견차이로 지원을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 아쉬움에 지금까지 자녀 뒷바라지를 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 상황이 이어질지 답답해서 눈물이 난다고 했다. 요즘 50, 60대 부모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눈물을 흘린다. 제주왕나비, 사..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5. 29. 09:44

역행이 순행일 수 있다 - 윤대영 목사(겨자씨)

베를린 장벽이 세워지기 전 270만 동독인들이 자유를 찾아 서쪽으로 이동했다. 1954년 수많은 인파가 구름처럼 서쪽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동쪽으로 동쪽으로 떠나가는 한 가족이 있었다. 서독 출신의 호르스트 카스너 목사 가족이었다. 카스너 목사 가족은 피난 행렬을 역행해 동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목회자가 동독에서 계속 넘어오기 때문에 서독에는 목회자가 넘쳐흐르고 있지만 오히려 동독에서는 목회자 기근이 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것이다. 카스너 목사는 서독에서 남부럽지 않은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었다. 함부르크에서 딸을 낳았는데, 당시 겨우 6주였다. 이 신생아를 데리고 머나먼 동쪽 정한 거처도, 교회도 없는 곳을 향해 간다는 것은 누가 보기에도 무리한 일이었다. 그러나 카스너 목사는 아랑곳하지 않고 예수 그..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5. 25. 11:04

잃어버린 정체성 - 설동욱 목사(겨자씨)

인디언들의 이야기 가운데 ‘검은독수리’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검은독수리 새끼 한 마리를 둘 곳이 마땅치 않아 들곰 새끼들 틈에 넣어 두었다. 독수리 새끼는 들곰처럼 멀리 날지도 못하고 매일 흙더미를 뒤지고 있었다. 어느 날 하늘을 보니 검은독수리가 하늘을 훨훨 날고 있었다. 그때 옆에 있던 들곰이 말했다. “너는 꿈도 꾸지 마, 넌 저런 멋있는 새가 될 수 없어.” 검은독수리는 자신이 하늘을 날아볼 생각조차 못하고 들곰처럼 살다가 들곰만큼 날다가 죽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 사람의 생각이 그 사람을 움직인다. 그러므로 생각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나 자신에 대한 정체성이다.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5. 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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