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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091

지금은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 갓피플TV 3분

지금은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마 26:38제자들이 그 주님의 말씀 앞에 순종했습니까? 제자들은 왜 깨어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간과해버렸을까요? 왜 그랬을까요? 예수님은 지금 그 상황이 너무나 절박하고 너무나 절실한 상황이라고 인식하는데 반에서 그 제자들은 그 절박한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오늘 우리 시대의 상황 아닙니까? 지금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타락과 변질, 우리 같은 목사들, 우리 같은 지도자들, 너무나 병들어 있는 한국 교회를 보시면서 내가 촛대를 옮길지 모르겠다고 경고하시는 절박한 상황인데 우리는 그 상황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이제는 여러분 자다가 깰 때가 되었습니다...

[겨자씨] 누구를 위해 기도할까?

어머니는 새벽마다 모든 식구를 깨웠다. 가족들은 침구도 정리하지 않은 채 둘러 앉아 아침기도회를 드렸다. 어린자녀들은 졸려서 힘들어했지만 아침기도는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됐다. 그런데 아이들의 불만은 어머니의 기도 내용이었다. 내 가정, 내 자녀, 내 집의 축복을 위해 기도하는 일이 한 번도 없다. 이웃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아픈 사람들을 위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셨다. 기도 대상의 범위가 넓다보니 자연히 기도시간은 길어지고 점점 졸리기 시작해 어떤 자녀는 기도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잠을 자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에게 아들이 물었다. “어머니, 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고 남을 위해서만 기도합니까?”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웃이 잘돼야 내가 잘되고, 이웃을 위..

[겨자씨] 칼리마 신자

‘죽은 잎사귀’로 불리는 칼리마(Kallima)라는 나비가 있다. 왜 죽은 잎사귀로 부르는가. 이 나비가 날개를 펴고 있을 때는 총천연색의 아름다운 자태를 보인다. 날개가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모습은 마치 왕관을 쓴 여왕의 자태처럼 우아하다. 그러나 날개를 접으면 누런 색깔의 흉물스러운 곤충에 불과하다. 그 모습이 마치 썩은 나무 잎사귀와 흡사하다. 날개를 펴고 접는 것에 따라 그 인상이 완전히 바뀐다. 오늘 칼리마와 같은 교인이 많다. 주일날 교회에서는 온유하고 친절한 크리스천으로 불린다. 기도도 잘 한다. 언행도 공손하고 부드럽다. 화려한 총천연색 신자의 모습이다. 그러나 세상에 나가면 죽은 잎사귀 신자로 돌변한다. 가정에서는 무뚝뚝하고 권위적이다. 회사에서는 이기적이고 독선적이다. 날개를 접은 칼리..

[겨자씨] 목숨 건 진실증언을 믿자

“목사님! 우리 선생님이 달라지셨어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라고 고백하셨어요.” 오랫동안 남편을 위해 기도하던 노(老)집사님의 소식을 듣고 단숨에 달려갔습니다. 법대 학장을 역임하신 98세 어르신, 과거 몇 차례 성경 통독의 경험, 그 성경 믿을 수 없다던 분이 교회에 등록한 것이 기적이었고 일본어 성경과 한글 성경을 다시 읽기 시작한 후 일어난 변화였습니다. 두 장의 신앙고백문을 판결문 건네주듯 주셨습니다. “…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과 구세주로 믿는 것은 제자들로서도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 세상에는 진실을 밝히는데 목숨을 거는 사람도 없거니와 하물며 위증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사람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칭찬과 중보기도가 저를 주님께로 이끌었어요” - 갓피플4월호 안선영 Cover Story

요즘 방송가는 연예인과 그 가족이 함께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대세 같다. 지난해 방송된 ‘남자의 자격 가족합창단’ 편이 한 사례라면, ‘붕어빵’, ‘아빠! 어디 가’처럼 스타와 가족이 고정 출연하는 ‘가족 예능’이 점점 확산되고 있다. 이미지와 연기라는 옷을 입은 연예인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가족까지 참여하는 진솔한 풍경이 정(情)이 그리운 시대에 공감을 주기 때문 아닐까 싶은데…. 그런 풍경 가운데 즐거운 방송인 안선영이 있다. ‘남자의 자격’에 어머니 심정은 씨와 출연해 ‘널리 유쾌하게 어머니를 알린’ 안선영은 지난 3월 13일 첫 방송된 ‘모녀기타’(TV조선)에서 어머니와 함께 고정 출연을 시작했다. 현재 안선영에게 유일한 직계가족인 심정은 씨는 외동딸이 네 살 때 남편을 먼저 보냈다. 유아기의 ..

강남스타일, 할렘쉐이크가 영원한 기쁨이 될 수 있다고? - 나누는 큐티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로마서8:8) 작년에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서 패러디 열풍을 일으켰던 강남스타일의 인기는 아직도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최근 강남스타일에 버금가는 새로운 막춤의 패러디 영상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뉴욕에서 활동했던 DJ 바우어의 일렉트로닉 음악인 ‘할렘쉐이크’를 배경음악으로 광란의 막춤을 추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군인, 뉴스앵커, 소방관, 스쿠버 다이빙 등 다양한 버전의 패러디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할렘쉐이크 패러디 영상은 30초의 짧은 영상으로 처음 15초 동안은 한 사람만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그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무심히 각자의 일에 집중하고 있다가 ‘흔들어!(do th..

[겨자씨] 자기 과신과 비하를 넘어서

몇 해 전 한 의학계 학술대회에서 “비만한 남성의 절반 이상은 본인이 비만하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고, 정상 체중을 가진 여성의 과반수는 스스로를 과체중이나 비만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아무리 살이 찌고 그 결과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와도 ‘나는 정상’이라고 호언하는 남성들이 절반이 넘고, 반면 보기에 정상이고 건강상에도 문제가 없는데 ‘나는 비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상실한 여성들 역시 절반이 넘는다는 것이다. 몸과 관련된 평가이긴 하지만 지나치게 자기 과신을 하는 사람도 많고, 반대로 지나친 자기 비하에 사로잡힌 경향을 가진 사람도 많은 것을 발견한다. 심리학자들은 자신의 건강은 물론이고 공동체의 건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시각으로 사물이나 현상을 관찰하고 ..

[겨자씨] 인생발전소의 핵심원료

야구투수로 이름이 난 실력자에게 후배가 물었다. “선배님 어떻게 하면 그렇게 정확한 공을 던질 수 있습니까?” 그때 선배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공을 던질 때 내 인생의 모든 것을 거기에 모두 쏟아 붓기 때문일세.” 그렇습니다. 사람은 무엇을 하든지 그것으로 성공을 하고자 할 때는 내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 그것에 미쳐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전부를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올해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피겨여왕으로 등극했습니다. 그의 연기를 보면서 전 세계가 열광을 했고 많은 사람들이 최고의 아름다움을 감상했습니다. 그가 세계의 최고가 된 것은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피겨 스케이트를 타면서 끊임없이 넘어졌고 그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미셸 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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