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음으로기도하며 9179

감사할수 밖에 없는 계절, 가을

내 삶에 구석구석, 뿌린 열매를 거두는 계절이 바로 가을입니다.그래서 한해가 지나가기전 우리는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립니다.한해를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있는것을 드리는 시간이죠. 우리의 입술을 열며 찬양할수 있었던 것, 두 다리로 멀쩡히 교회 다닐수 있었던 것,형제 자매와 아름다운 교제를 나눌수 있었던 것,수련회를 무사히 다녀올수 있었던 것, 이외에도 얼마나 감사할 것들이 많은지 모릅니다. 특별히 큰 태풍이 올해에는 여러개가 지나갔는데요.이런 상황가운데서도 아무런 사고가 없게 하신 것,특별히 올해엔 큰 일교차가 벌어지면서 곶감, 재첩 은 풍년이라 합니다.제가 있는 구례에는 택배회사에 얼마나 많은 감이 전달중인지 모릅니다.오히려 태풍피해를 입은 곳이 이렇게 풍년소식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 모..

겨울의 시작 입동입니다.(11월7일수요일)

□ 오늘은 겨울의 시작 입동입니다.11월 7일 오늘은 겨울의 길목인 입동(立冬)입니다. 들판은 텅 비었고, 나무들은 낙엽을 부지런히 떨구고 있습니다. 잘 보세요. 꼿꼿하게 서 있는 11월의 1자 두 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어쩐지 서늘하여 몸이 움추러 들지 않나요? 1만년을 이 땅에서 유구하게 살아온 한국인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김남주 시인은 '찬 서리 나무 끝을 나는 까치를 위해 홍시 하나 남겨 둘 줄 아는 조선의 마음이여!' 하고 시를 썼습니다. 가을에 빠알간 감이 주렁주얼 열린 감나무에서 감을 딸 때 다 따지 않고 까치의 겨울 양식으로 '까치밥'을 남겨두었었지요. (햇볕같은이야기 홈페이지를 상징하는 것도 바로 '까치밥' 입니다.) 까치밥을 남기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며 그것은 마음의 여유..

[겨자씨] 하늘로 채워지는 마음

‘솨’ 숲을 지나는 바람소리에 고개를 들어 봅니다. 늘 머무는 곳이지만 며칠 사이 아름다운 단풍이 진 자리로 더욱 맑아진 하늘이 반갑게 얼굴을 내밉니다. 지난여름 숲 그늘에선 몇 번 고개를 돌려야 눈을 맞출 수 있었던 하늘이 이제는 고개만 들어도 마주합니다. 가을은 하늘이 열리는 계절인가 봅니다. ‘솨’ 숲을 지나는 가을바람에 파란 하늘을 향해 가녀린 나뭇가지 끝에 달린 단풍잎이 손사래를 치고 있습니다. 바람은 데려가려고 하고 가지 끝 작은 단풍잎은 아직도 바람을 따라갈 준비가 안 됐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바람이 올 때마다 단풍잎은 햇살로 반짝이며 바람개비처럼 돌고 있습니다. 아! 나뭇잎들도 떨어지는 순서가 있나 봅니다. 단풍든 나뭇잎들은 아랫가지에서부터 떨어지고 하늘이 가까운 높은 ..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시편 5:11)

여러분 아시죠?! 주님이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사실!! 지금도 당신을 기다리고 계세요 주님의 따스한 보호하심과 사랑안에서 오늘도 승리!!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But let all who take refuge in you be glad; let them ever sing for joy.Spread your protection over them, that those who loveyour name may rejoice in you. 시편 5 : 11 / Psalms 5 : 11 [NIV]

음악에서 나타나는 사탄의 증거, 사탄음악!!

내용은 다소 충격인 미디어 영상입니다.하지만 크리스챤으로서는 한 번 보고 자각할 필요성이 느껴집니다.마지막 때에 사단이 무엇으로 우릴 어떻게 시험할지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진실과 거짓 또는 우연이라는 판단에 앞서 영상을 보고 한 번 생각해 봤으면 하는 마음에 영상을 올려봅니다. 동영상이 재생이 안되시는 분은 이곳을 클릭 하시면 유튜브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저희 담임목사님 께서 설교하실때 가요를 듣지 말라는 말씀을 자주하시곤 합니다.저는 지금까지도 그 말씀이 잘 이해가 가지 않았고 지키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이 동영상을 보니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게 이해가 갑니다.역시 주님께서 세우신 종이 하시는 말씀이 왜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가요에는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마귀의 유혹이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가..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전도에 사명을 가집시다!

우리는 여러가지 그 사람의 입장을 보고 전도를 미루고,그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하고 전도를 또 미룹니다. 하지만, 이는 분명한 사단이 주는 생각입니다.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우리가 하루라도 빨리 전도하길 원하십니다.세상의 심판을 생각할때 전도는 우리가 하루빨리 이뤄야될 사명입니다. 전도에 목숨을 바쳐 사명감을 가지고 전도합시다.

[겨자씨] 어떤 부모 어떤 자식

텍사스의 한 사내가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 가족을 버리고 캘리포니아로 떠났다. 30년 후 그는 무일푼으로 죽었는데 그의 유언은 자신을 고향 텍사스에 묻어 달라는 것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가족들은 분개했다. “그 사람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어? 그가 아버지로, 어머니의 남편으로 우리에게 해준 것들이 뭐가 있어? 그 사람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왜 그 시체에 수고와 돈을 들여야 한단 말이야.” 하지만 신앙심 깊은 큰아들은 자기 트랙터와 농기계 등을 저당 잡혀가며 아버지의 시신을 거두었다. 장례를 치르고 난 후 큰아들은 동생들에게 말했다. “성경에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쓰여 있을 뿐 ‘어떤 부모’라는 말은 없단다.” 가족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친밀한 공동체다. 구성원 중 한 명이 그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