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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311

□ 오늘은 24절기중 20번째 절기인 소설(小雪)입니다.

□ 오늘은 24절기중 20번째 절기인 소설(小雪)입니다.첫눈이 오고 겨울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날입니다. 옛날에는 입동에서 소설이 들어있는 11월을 '공달'이라 하여 농사일을 끝내고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한달 정도를 아무 걱정 없이 놀았습니다. 놀면서 쉬엄쉬엄 겨울준비로 김장을 하고, 방고래와 구들도 손보고, 방문에 창호지도 바르고 쥐구멍도 막고 외양간에 떼도 치면서 보냈지요. 작년 11월 소설 즈음에 금강산림박물관에 갔다가 잎이 다 떨어진 모과나무에 노란 모과만 주렁주얼 달려 있는 모습을 본 기억이 나서 소설(小雪) 타이틀 그림으로 모과 한알 그려보았습니다. ⓒ최용우 2012.11.2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구멍난 손으로 채울 수 있는 구멍난 가슴-illust QT

내 가슴에 큰 구멍이 났는데아무리 채우려고 해도 채워지지 않아. dslr도, 노트북도, 짜장면도, 떡볶이도, 최고급 자동차도, 통장에 돈도, 순간 구멍을 매꾸는 듯 하지만, 하루밤만 지나면 다시 비여있어 아마 나는 죽는 그 날까지 세상 온 갖 것들로 채워보겠지,명예라는 것도 넣어보겠지, 최고의 부도 넣어볼지도 몰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한 위치에 서 있을지도 몰라. 아마 그때도 나는 내 가슴의 큰 구멍을 채우려 할거야.하룻밤만 지나면 사라질 것들로 채우려 하겠지. 만약, 구멍난 손으로만 구멍난 가슴을 채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더라면...만약, 예수님이 나를 찾아와주시지 않았었더라면...나는 구멍난 가슴을 채우려 발버둥치며삶을 불행하게 보냈을거야. 구멍난 손을 구하며.. 이 글에 공감하..

김하중 전 통일부장관 간증영상

삼일교회 에서 있었던 '김하중 전 통일부장관' 간증영상 입니다. 공무원, 중국대사, 통일부장관 까지 하나님의대사 로서 그 사명감을 충실히 해낸김하중 전 통일부장관님의 책이 '하나님의대사' 로 3권이나 쓰여졌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을 확신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그런 삶을 살다보니 성령님을 닮아가지 못하고 세상가운데 빛을 밝히지 못합니다.그래서, 우리는 혼적인 기도를 하지말고 영적인 기도를 해아 합니다.영적인 기도를 해야 하나님의 뜻을 바로알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갈수 있습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최수종 간증영상

최수종 하면, 사극 을 뺄수는 없지만 사실 최수종의 히트작은 굉장히 많습니다.첫사랑, 태조왕건, 대조영, 아직까지 깨지지않는 최고의 시청률을 가지고 있는 "첫사랑" 물론 그 당시의 시청률 선정될때와 지금의 선정될때가 다르긴 합니다만아직까지 '명작드라마' 로 빠지지 않는 드라마가 '첫사랑' 이라 봅니다. 최수종은 수많은 히트 드라마를 출연하며 인간적으로 교만한 마음을 가질수도 있는데전혀 교만해지지 않고 낮아지는 마음으로 섬기는 마음이 참 본받을만 합니다. 위의 영상을 보니 더 그런 마음이 드네요.. 최근 작품으로는, (2012.11) 드라마 '대왕의꿈 - 김춘추역' 실화인 영화 '철가방 우수씨' 故 김우수 역에 출연하였습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겨자씨] 내 인생은 당신의 것

종교개혁가 루터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런 그도 때로는 여러 가지 불안과 고민거리들이 가득했다. 하지만 루터는 이 모든 것들을 쉽게 잠재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잠들기 전에 다음과 같이 기도하는 것이었다. “주님, 이 세상이 주님의 것입니까. 아니면 저의 것입니까. 여기 있는 교회들이 주님의 것입니까. 아니면 사람들의 것입니까. 제가 말한 모든 것들이 주님의 것이라면 이제 그것들을 하나님께서 맡아서 책임지고 돌봐주실 것을 믿습니다. 저는 이만 잠을 자도록 하겠습니다.” 복잡한 상황 가운데서 루터는 자신을 온전히 인도하실 하나님의 성품을 기억했다. 그리고 자신을 지켜주실 것이라고 믿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

하나님만 아는 비밀

하나님만 아는 비밀 어느 북유럽의 도시에 시계탑이 하나 있는데 그 시계탑을 만들었을 당시에는 시계 만드는 기술을 멸시하는 풍조가 있었습니다. 시간을 따라 종을 울려 주는 그런 혜택을 고맙게 생각하고 시계를 만든 제작자에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계를 만든 직공은 그 시계속에 자기만 아는 비밀한 것을 만들어 놓고 그것이 고장났을 때 자기가 아니면 아무도 시계를 고칠 수 없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모든 시민들에게 그 시계는 애정의 대상이 되어 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 시계의 종소리가 멈추고 말았습니다. 모든 시민이 이모저모로 고쳐 보려고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비밀을 풀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그 시계를 만든 제작자를 찾게 되었고 그 제작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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