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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 다른 각도로 보기 - 사랑밭새벽편지

    2015.10.08 by 축복의통로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라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5.10.08 by 축복의통로

  • 천재 첼리스트 여명효 - 사랑밭새벽편지

    2015.10.07 by 축복의통로

  • 토크콘서트 피아니스트 신지호 - CGNTV 힐링유

    2015.10.07 by 축복의통로

  • 끝나지 않은 회복의 은혜, 영원한 언약 (에스겔 16:53~63) - CGNTV QT

    2015.10.07 by 축복의통로

  • 선교사님이 하나님 앞에서 많이 울었을 때 들려주신 음성 - 지구촌 반상회

    2015.10.07 by 축복의통로

  • 진짜 믿음과 가짜 믿음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2015.10.06 by 축복의통로

  • 맹사성의 자만 - 사랑밭새벽편지

    2015.10.06 by 축복의통로

다른 각도로 보기 - 사랑밭새벽편지

다른 각도로 보기 자동차로 다니던 길을 자전거를 타고 지나보세요 그동안 보지 못 했던 것들이 보일 겁니다 그러다 자전거에서 내려 걸어도 보세요 또 다른 새로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인생의 속도! 때론 인생의 속도를 줄일 때 또 다른 작은 행복이 보일 것입니다 - 감동의 글 / 북경에서 사업가 김완태 정리 - 주위를 한 번쯤 살펴보는 여유로운 하루가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 인생을 다른 각도로 보면 보물 한 바구니 소득! - 이서은 - 주위를 돌아보며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5. 10. 8. 09:47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라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한 방송사에서 지난해 한국인의 감정을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는 분노라고 보도했습니다. 분노는 자기 요구의 실현을 부정 및 저지하는 것에 대한 저항의 결과로 생기는 감정으로 누군가에 대해 적개심을 갖게 하고 폭력을 일으키게 하기 때문에 경계해야 합니다. 이대흠의 시 ‘봄은’에 나오는 ‘나무의 가지들 세상 곳곳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다’라는 표현처럼 해결되지 않은 우리의 화는 분노가 되어 마치 누군가를 향해 장전된 총구와 같습니다. 화를 해결하는 방법은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데 ‘화를 낸다’ ‘화를 참는다’ ‘화를 푼다’입니다. 화를 내면 총알이 되어 자기를 포함하여 누군가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고, 화를 참으면 화병에 걸리게 되어 어느 날 갑자기 폭발할 수 있습니다. 화는 제때, 제대로 풀어야 합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10. 8. 09:44

천재 첼리스트 여명효 - 사랑밭새벽편지

천재 첼리스트 여명효 누군가 이 어머니에게 왜 장애 아이를 낳았느냐고 물어본다면, 어머니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세상 어느 누구든 자신의 인생계획에 ‘장애 부모’는 없기 때문입니다 결혼 후 5년 만에 가까스로 얻은 아이가 조금 다른 특별함을 가진 자폐아이라면 당신은 어떠시겠습니까? 하늘이 무너지는 심경일까요 하늘에게 감사하는 마음일까요 예상하지 못 했던 고통과 마주했을 때, 세상 모든 것을 감사로 대하는 위대한 어머니가 여기 있습니다 “찰칵!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아이의 옷차림을 찍는 것이 하루의 시작입니다 문을 열고 집 밖으로 나가버리는 명효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그래도 하루를 같이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태초의 짐승 모습 그대로 괴성을 지르는 건 기본이고 한 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5. 10. 7. 10:47

토크콘서트 피아니스트 신지호 - CGNTV 힐링유

CGNTV 토크콘서트 힐링유 신지호 편입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5. 10. 7. 10:40

끝나지 않은 회복의 은혜, 영원한 언약 (에스겔 16:53~63) - CGNTV QT

끝나지 않은 회복의 은혜, 영원한 언약 (에스겔 16:53~63) 53 내가 그들의 사로잡힘 곧 소돔과 그의 딸들의 사로잡힘과 사마리아와 그의 딸들의 사로잡힘과 그들 중에 너의 사로잡힌 자의 사로잡힘을 풀어 주어 54 네가 네 수욕을 담당하고 네가 행한 모든 일로 말미암아 부끄럽게 하리니 이는 네가 그들에게 위로가 됨이라 55 네 아우 소돔과 그의 딸들이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요 사마리아와 그의 딸들도 그의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며 너와 네 딸들도 너희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니라 56 네가 교만하던 때에 네 아우 소돔을 네 입으로 말하지도 아니하였나니 57 곧 네 악이 드러나기 전이며 아람의 딸들이 너를 능욕하기 전이며 너의 사방에 둘러 있는 블레셋의 딸들이 너를 멸시하기 전이니라 58 네 음란과 네 가..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5. 10. 7. 10:33

선교사님이 하나님 앞에서 많이 울었을 때 들려주신 음성 - 지구촌 반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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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5. 10. 7. 10:15

진짜 믿음과 가짜 믿음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매년 천주교에서 개신교로 개종하는 사람은 100명 당 2명인데 반해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전향하는 사람은 100명 중 10명이나 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대체로 천주교인들은 예의 바르고 말이 많지 않으며 실천적이라고 합니다. 반면 개신교인들은 에티켓이 부족하고 말이 많으며 실천에 약하다고 합니다. 야고보 사도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도 죽은 믿음과 산 믿음이 있습니다. 죽은 믿음은 말뿐입니다. 말을 청산유수로 하는 사람치고 일관성 있는 모습을 가진 사람은 드뭅니다. 죽은 믿음은 또 지식만의 믿음입니다. 많이 안다고 믿음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식과 삶은 별개일 수 있습니다. 산 믿음은 무엇입니까. 첫째, 순종하는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독자 이삭을 바치라고..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10. 6. 11:46

맹사성의 자만 - 사랑밭새벽편지

맹사성의 자만 조선시대 세종 때 우의정을 거쳐 좌의정까지 지낸 맹사성(1360~1438)의 일화이다 천하제일의 수재였던 그는 19세에 장원급제하여 자만한 마음을 한껏 품고 고승을 찾았는데… 고승이 맹사성과 대화를 하면서 찻잔에 차를 붓고 있었다 맹사성이 고승에게 질문을 한다 “군수로서 지표를 삼아야 할 좌우명이 무엇이 있습니까?” “나쁜 일하지 말고 착한 일하면 됩니다” “그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그때 고승이 부은 찻잔에 차가 넘치고 있었다 “찻잔에 차가 넘치지 않습니까? 지금 무엇을 하시는 겁니까?” “찻잔이 넘쳐 바닥을 적시는 것은 아시면서, 지식이 넘쳐 인품을 망치는 것은 어찌 모르십니까?” 당황한 맹사성을 부끄러움에 황급히 일어나 자리를 뜨려다 방문 상단에 머리를 부딪히고 말았..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015. 10. 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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