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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086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입술로 시인하십시오 (로마서 10:1~13) - CGNTV QT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입술로 시인하십시오 (로마서 10:1~13)오늘의 말씀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2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5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6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는 이같이 말하되 네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함은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7 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

특별한 두 친구의 꿈 - 사랑밭새벽편지

특별한 두 친구의 꿈 중국의 작은 마을에 사는 원치와 하이샤 - 둘은 어린 시절부터 각별한 친구사이 이다 원치 씨는 3살에 전기에 감전되어 두 팔을 잃었고 하이샤 씨는 한 쪽 시력을 잃은 채 태어났다 안타깝게도 16년 전 석회채석장에서 일하다가 폭파사고로 나머지마저 시력을 잃어 맹인이 되었다 석회채석장이 들어서고 나서 황무지가 되어버린 마을 먼지바람이 불자 여러 생물들이 멸종되기에 이르렀다 항상 숲을 사랑하던 원치 씨는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꿈꾸고 있던 일을 도전하게 된다 “사회의 짐이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만, 사는 동안에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무를 심기로 결심했지요” 원치 씨는 두 팔이 없기 때문에 혼자 이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하이샤..

고난을 만났을 때 - 고경환 순복음원당교회 목사

옛날 우리나라의 민담 가운데 한 토막입니다. 한 나그네가 산속 깊은 곳에서 호랑이 한 마리를 만났습니다. 호랑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너를 잡아먹어야겠지만 네가 만일 팔 하나만 잘라서 주면 잡아먹지 않겠다.” 나그네는 목숨보다 팔 하나를 잃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팔을 칼로 잘라서 호랑이에게 줬습니다. 다음 고개에 이르자 호랑이가 또다시 그에게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안 되겠다. 네 다리를 하나 더 주든지 그렇지 않으면 네 몸 전체를 내게 주든지 해라.” 나그네는 이번에도 다리 하나를 호랑이에게 던져 줬습니다. 마지막 고개에 이르렀을 때였습니다. 그 호랑이는 다시 나타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늙어서 이빨과 발톱이 없어진 호랑이였어. 자네가 만약 맞서 싸웠더..

‘믿음에서 난 의’라야 십자가 앞에 섭니다 (로마서 9:25~33) - CGNTV QT

‘믿음에서 난 의’라야 십자가 앞에 섭니다 (로마서 9:25~33)오늘의 말씀25 호세아의 글에도 이르기를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하지 아니한 자를 사랑한 자라 부르리라 26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그들이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28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29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30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탈출불가..! - 사랑밭새벽편지

탈출불가..! 1991년 이상희 대위(당시 중위/23세)는 전투기 비행 훈련 중 다른 전투기와 충돌했다 이 대위는 민가로 추락하는 전투기의 기수를 돌리기 위해 탈출하지 못했다 블랙박스에는 “추락한다 탈출하겠다 전방에 마을이 보인다 탈출이 불가…”라는 교신 내용이 있었다 그의 값진 희생에 전투기는 민가에서 떨어진 미나리 밭에 떨어져 더 큰 피해를 막았다 자신을 버리고 타인을 살린 용기와 희생정신이 참으로 숭고하고 값집니다 -위대한 영웅 파일럿 이상희 대위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해오름 - 소중한 사람에게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라나타 -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예수님의 재림은 십자가의 구속만큼이나 기독교의 중요한 신앙입니다. 과거의 십자가는 무한한 은혜로 여기고 생각만으로도 뭉클하면서 미래의 재림에 대해 불안해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예수님이 오늘 오신다면’이란 질문에 난색을 표하며 오늘 오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왜 그러십니까’라고 물으면 주님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슨 준비를 하시겠습니까’라고 물으면 ‘지은 죄를 회개하고 주변을 정리하고 경건한 생활을 하겠다’고 답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려는 것 같지만 실상은 준비를 잘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무 준비도 하지 않고 여전히 죄 가운데 있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목숨을 버리는 사랑을 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무조건적인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를 구원해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

하나님의 선택은 완전하고 공의롭습니다 (로마서 9:14~24) - CGNTV QT

하나님의 선택은 완전하고 공의롭습니다 (로마서 9:14~24) 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16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 17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완악하게 하시느니라 1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

듣고 싶은 빗소리 - 사랑밭새벽편지

듣고 싶은 빗소리 쏴-아 시원하게 내리는 비가 메마른 마음을 충분히 적셔줍니다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고 차분해지지 않습니까? 빗소리처럼 반복적인 청각 자극이 심리적 안정을 주기 때문이지요 평범한 일상 소음이 주는 편안함을 ‘ASMR’ 이라고 부릅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리 자극이 수면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여 젊은 세대에게 인기 있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식처가 되기도 하고 마음을 달래주기도 하는 고마운 비! 짧은 이 영상이 가족님들 마음에 토닥토닥 위로를 전해주기를 바라며 ... - ‘비온 뒤 맑음’을 잊지 말자고요^^-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1전(傳), 1소(素), 1감(感) - 백영기 청주 쌍샘자연교회 목사

우리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성, 자연, 문화’의 교회가 되고자 합니다. 빛과 사랑을 감출 수 없듯이 주님의 빛과 사랑을 받은 우리는 자연스럽게 이 모든 게 드러나야 합니다. 그 구체적인 것이 바로 1전, 1소, 1감입니다. 1전(傳)이란 하나님 앞에서의 고백이요 다짐입니다.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신 주님이 나를 부르셨고 구원하신 은총을 생각하며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전도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를 위하여 왔다고 하신 말씀처럼 이것은 우리 전 존재의 사명이며 궁극적인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1소(素)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나 자신에 대한 성찰과 반성입니다. 나를 거룩하고 새롭게 하신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좀 더 소박하고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것입니다. 끝없는 욕망이나 자기만족이..

선택과 부르심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로마서 9:1~13) - CGNTV QT

선택과 부르심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로마서 9:1~13)오늘의 말씀1-2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와 더불어 증언하노니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4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들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6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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