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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1920

믿음으로( 히11:1,왕하6:14-18) - TSCW (The Spirit Comes Worship)

TSCW The Spirit Comes WorshipThe Spirit Comes Worship은 사도행전 1장 8절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아 그리스도의 증인이 된 예배자들의 모임입니다. TSCW 가운데 성령의 역사로 세워진 예배자들은,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데에 귀히 쓰는 그릇이 될 것입니다. - 예배시간 : 매월 2,4번째 목요일 저녁 7시 30분 - 예배장소 : 광진교회(예장대신) 본당 (아차산역 1번출구)- 홈페이지 : http://tscw.tistory.com/ 1.Love and Grace2.until the end3Jesus Generation천관웅| 천관웅1 - Jesus Generation 4그 이름의 승리옹기장이| 옹기장이6 - 그 이름의 승리 5영광의 이름 예수캠퍼스워..

"나는 예수님에게 속한 축구선수입니다" -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신욱(갓피플 Cover Story)

천국대표 축구 예배자, ‘국대’ 김신욱 선수 2014년 10월 2일 인천 문학경기장, 28년 만에 한국과 북한의 아시안게임 결승전이 벌어진 역사적 현장, 연장 후반에 교체 투입돼 13분을 뛴 공격수(FW) 김신욱은 금메달이 확정되자 한쪽 다리를 드디어 절며 왈칵 눈물을 쏟아냈다. 와일드카드로 합류한 대표팀에서 선배 입장이었지만, 9월 17일 대 사우디아라비아 전에서 입은 부상 탓에 팀에 제대로 기여를 하지 못한 마음고생 때문일 거라고 기자들은 짐작했다. 틀린 짐작은 아니지만, (눈물을 쏟은) 이유의 전부는 아니었다. 그리고 잠시 후, 김신욱을 비롯한 10여 명의 ‘국대’(국가대표) 선수들이 축구장 한 가운데(센터서클)에 어깨동무를 하고 둘러섰다. 이 모습을 본 기자들은 “승리의 감격을 나눴다”고 썼다. ..

당신의 문제, 믿음으로 풀고 있는가? - 김길목사

당신의 문제, 믿음으로 풀고 있는가? 김길 목사 명신교회 담임규장ㆍ갓피플 사명훈련은 격주 목요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저서· 설교본문 마14:28-3128.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29.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30.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31.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여러분" 영어 가사 설명과 에일리(2014) & 윤복희(1979)

유튜브 영상 올립니다!~ ^^ 직접 윤복희 권사님께서 영어 가사의 의미를 설명하시는 영상과 먼저 올렸던 기독교인 에일리가 부르는 "여러분" (불후의명곡) 2절과 35년전인 1979년 국제가요제 윤복희권사님이 부르시는 영상까지 편집해 보았습니다. When you walk through the cloudy days (앞이 안 보이고 캄캄하냐?) He said, I'll be the one to be your cane (*cane : 지팡이) (그가 말했지, 내가 너의 지팡이니까 나만 잡고 따라와라) When you need someone to share your love (네가 사랑이 필요할 때) He said, I'll be the one to be your love. (그가 말했지, 내가 바로 너의 사랑..

Face to Face - 원유경 목사 & 홀리임팩트

1> 홀리 임팩트 집회 소개와 인사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온누리교회 청년부를 섬기고 있는 원유경 목사입니다. 청년 공동체에서는 설교자로, 화요 성령집회 예배 인도자로 섬기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홀리 임팩트는 온누리교회 대학 청년부 연합 집회인 화요 성령집회를 섬기는 예배 팀의 공식 명칭입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목마른 예배자들이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역동적인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깊은 임재의 현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시대는 어둡다고 말합니다. 마치 소망이 끊어진 것처럼 우리가 꿈꾸던 부흥은 지나간 노래처럼 잊혀 진 것 같아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지성소의 불은 꺼지지 않고 이 시대를 밝히고 있음을.. 하나님은 여전히 합당한 예배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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