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통로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축복의통로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미디어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축복의통로 (12181) N
    • 블로그 (17)
      • 축복의통로 (9)
    • 유치부영상 (2)
    • 마음으로기도하며 (9369) N
      • 어플소개 (9)
      • QT나눔 (4818) N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85)
      • 예수의 흔적 (20)
      • 영성나눔 (1920)
      • 뉴스미션 (52)
      • 겨자씨 (1564)
      • 갓피플만화 (136)
      • 브라보마이라이프 (8)
      • 알아두면좋은상식 (28)
      • 햇볕이야기최용우 (13)
      • hope,s 허재희 (95)
      • 오늘의말씀 (15)
      • 사랑밭새벽편지 (554)
      • 내가사랑한조선 (13)
      • [웹드라마]교회오빠의연애QT (6)
      • 이해인시모음 (20)
      • 용혜원시모음 (7)
    • 영으로기도하자 (2742)
      • 앨범소식 (54)
      • CCM (2584)
      • 뮤직비디오 (48)
      • 간직하고픈자료들 (56)
    • 연예가 (33)
      • 영화소식 (14)
      • 가요 (11)
      • 기타 (8)
    • 악기 (2)
      • 우쿨렐레 (2)

검색 레이어

축복의통로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 새옹지마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5.09.03 by 축복의통로

  • 항공모함 교회 - 한별 총장(순복음대학원대학교)

    2015.09.02 by 축복의통로

  • 창의적 내면 심리를 키우자 -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2015.08.31 by 축복의통로

  • 인생은 단막극이 아닙니다 -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2015.08.29 by 축복의통로

  • 나의 감사 제목 - 고일호 목사(서울 영은교회)

    2015.08.28 by 축복의통로

  • 하나님이 정하신 법대로 사랑하십시오 (잠언 6:20~35)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2015.08.27 by 축복의통로

  • 판을 바꾸라 - 한별 총장(순복음대학원대학교)

    2015.08.26 by 축복의통로

  • 조국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2015.08.24 by 축복의통로

새옹지마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새옹지마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중국 변방에 사는 한 노인이 있었는데 어느 날 기르던 말이 도망을 갔습니다. 사람들이 찾아와 위로하자 그는 “이것이 도리어 복(福)이 될지 어찌 알겠느냐”고 담담히 말했습니다. 며칠 후 그 말이 다른 말 한 마리를 데리고 돌아왔습니다. 사람들이 축하하자 이번에는 “이것이 화(禍)가 될지 어찌 알겠느냐”며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얼마 후 그의 아들이 말을 타고 달리다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이번에도 그는 “이것이 복이 될지 어찌 알겠느냐”고 담담히 말했습니다. 얼마 후 전쟁이 일어나서 건강한 젊은이들은 다 전쟁에 나가게 되었는데 그 노인의 아들은 다리가 부러져 전쟁에 나가지 않아 살아남았습니다. 새옹지마는 이처럼 화가 복이 되고, 복이 화가 되는 등 인생의 길흉화복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9. 3. 10:00

항공모함 교회 - 한별 총장(순복음대학원대학교)

영국을 먹여 살린 2명의 여성이 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바람을 연료로 사용하는 범선으로 당시 세계 최고의 스페인 무적함대를 격파시키고 바다를 제패한다. 더 나아가 신대륙 땅의 일부분에 자기 이름을 붙인다. 미국 버지니아주는 처녀였던 엘리자베스의 땅이란 뜻이다. 또 다른 인물인 빅토리아 여왕은 산업혁명을 통해 얻은 증기선으로 청나라와 아편전쟁을 벌인다. 승리의 대가로 홍콩을 손에 얻고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판을 바꾼다. 그러나 영원할 것 같았던 대영제국은 증기선에서 항공모함으로의 전환을 놓치고 세계 패권을 미국에 넘겨준다. 구축함은 작지만 빠르다. 상황에 맞게 뱃머리를 돌릴 수도 있고 덩치가 큰 배를 침몰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어뢰 한방 잘못 맞으면 침몰할 수도 있다. 항공기를 탑..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9. 2. 11:30

창의적 내면 심리를 키우자 -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창의성이 큰 관심을 받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한 정신과 의사가 경영자들 모임에서 심리상태를 조사해본 결과 내면에 창의적 심리를 갖고 있는 사람은 2.3%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 마음 안에 창의성을 가로막는 심리 장벽들이 높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단의 구성원과 다른 견해를 주장했을 때 외로움을 겪거나 손해를 입는 것을 우려한 나머지 다른 구성원의 생각과 행동에 순응하게 됩니다. 남들은 자녀를 학원에 보내는데 우리 아이만 안 보내면 뒤처지는 것은 아닐까. 조직에서 회의할 때 새로운 의견을 내놓았다가 괜히 모난 돌이 되어 정 맞게 되지는 않을까. 그러다보면 그 조직이 얻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창의적인 내면 심리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리더는 다양한 개성을 발휘하도록 이끌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8. 31. 09:00

인생은 단막극이 아닙니다 -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연극에서 한 장면이 끝나면 불이 꺼지고 두터운 커튼이 내려옵니다. 무대가 캄캄해지고 커튼 뒤에서 드르륵 바퀴 굴리는 소리, 뚝딱거리는 설치음이 들립니다. 방금 본 장면과는 전혀 다른 장면이 무대 위에 설정되고 있음을 우리는 압니다. 갑자기 커튼이 올라가고 순간 불이 환하게 들어오면 새로운 장면이 열립니다. 이전 막에서는 울고 가슴 아파하고 지난했던 삶의 곤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이 바뀌면 다른 사람이 나옵니다. 같은 사람이라도 분위기가 바뀌었기 때문에 웃고 떠들기도 합니다. 이전의 아픔은 그리움으로 추억합니다. 단막극은 장면 하나로 다양한 애환을 압축해 전개합니다. 반면 여러 막으로 구성된 연극은 그 장면이 훨씬 다양합니다. 고통스럽고 소망이 없어 보이는 우울한 장면도 있으나 기쁨의 장면도 있습니다...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8. 29. 09:25

나의 감사 제목 - 고일호 목사(서울 영은교회)

몇 년 전 연세의료원 원목실의 초청으로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의 직원예배 시간에 말씀을 전할 기회가 있었다. 예배 후에 병원의 운영을 책임지는 이철 당시 연세의료원 원장을 비롯한 중역들과 함께 다과시간을 가졌다. 그분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한 분 한 분이 귀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들의 언행과 태도 속에는 겸손함과 경건함이 있었다. 그리고 생명의 고귀함에 대한 소명의식과 단단한 기독교 신앙정신이 스며 있었다. “세브란스병원은 우리 민족이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선물입니다. 그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목사님과 교회의 기도를 바랍니다.” 이 전 원장은 헤어지며 나에게 중보기도를 부탁했다. 그리고 40년 동안 세브란스의 가족으로 살면서 겪었던 자신의 경험과 하나님의 은혜를 적은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8. 28. 10:54

하나님이 정하신 법대로 사랑하십시오 (잠언 6:20~35)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사람’이란 단어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두 발로 서서 다니고 언어와 도구를 사용하며 문화를 향유하고 생각과 웃음을 가진 동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말에 ‘사람’이란 단어는 남녀의 차별도, 빈부의 귀천도, 계층의 차이도, 시골 사람과 도시 사람의 구별도 없이 모두를 아우르는 보통명사입니다. 사람은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에 대한 물음을 던집니다. 송기득 교수의 강연록 ‘사람이란 무엇인가’는 많은 대학생들이 읽은 책입니다. 톨스토이는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던지시는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해답을 자신의 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통해 풀어갔습니다. 한문으로 사람 ‘인(人)’은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존재임을 나타냅니다. 마틴 부버는 ‘나’라는 존재는 ‘너’라는 존재가 있을 때 비로소 가치가..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8. 27. 10:13

판을 바꾸라 - 한별 총장(순복음대학원대학교)

도서 ‘더 씨드’엔 고려 말기의 문신이었던 문익점 이야기가 나온다. 사절단으로 중국에 갔던 그는 목화씨 10개를 붓 대롱에 숨겨서 가져온다. 우리 땅에 목화씨를 심은 결과 1개의 씨앗만이 싹터서 솜을 얻게 된다. 문익점의 목화씨로 시작된 우리의 목면산업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을 거듭한다. 하지만 17세기 이후 더 이상의 혁신은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100년 뒤 우리의 방직 기술을 전수받은 일본은 목면산업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이를 근대화로 연결시켰다. 손재주 있는 한 청년이 어머니의 물레질을 보다가 방적기를 만든다. 자기 이름을 붙여 사업을 시작했는데 대박이 났다. 이것이 도요타방적기주식회사다. 젊은 도요타 사장은 미국의 헨리 포드 공장에서 자동차를 보고 큰 도전을 받았다. 이후 잘나가던 자신의 공장..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8. 26. 09:39

조국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8월이면 조국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더욱 생각하게 됩니다.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났지만 열한 살에 러시아로 건너가 니콜라이 2세 황제 대관식에 초청받을 정도로 인정받은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 “조국이 없이는 우리가 존재할 수 없고 조국이 멸망하고 형체가 없어지면 우리는 정처 없이 떠도는 부평(浮萍)이라”는 그의 말이 조국의 의미를 더욱 생각하게 합니다.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조국을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 없소. 조국에 바칠 몸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한한 슬픔입니다.” 유관순 열사의 이 유언은 조국의 의미를 더욱 생각하게 합니다.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 나라와 민족이 위기에 직면했을 때 나라..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8. 24. 09:15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 139 140 141 142 143 144 145 ··· 196
다음
TISTORY
축복의통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