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비유들(마 13:24-34) - 사순절12일차<갓피플 묵상>다른 비유들(마 13:24-34) - 사순절12일차<갓피플 묵상>

Posted at 2015.03.03 11: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순절12일차 : 다른 비유들

말씀묵상
마 13:24-34<개역개정>



다른 비유들(마 13:24-34)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한컷묵상
한 알의 씨앗... HOPE | 허재희




출처 : HOPE | 허재희 ▷▷원문보기


사순절 독서큐티
자신의 죄를 해결하는 유일한 해결책


자신의 죄를 해결하는 유일한 해결책은 예수님과 함께 나도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이다. 
어쩌면 주변을 향해 쌓고 있는 방어벽을 무너뜨리는 것이 더 적극적이고 근원적인 상처 해결책이 된다. 
내가 나를 보호하려 하거나 보복하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주님께서 나를 보호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 
겉보기에 피동적으로 보이지만 이것이야말로 확실한 대책이다.

더 내려놓음 - 이용규



그림묵상
하나님을 향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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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에 대한 질문 - 사순절9일차<갓피플묵상>안식일에 대한 질문 - 사순절9일차<갓피플묵상>

Posted at 2015.02.27 09: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순절9일차 : 안식일에 대한 질문


말씀묵상
마 12:1-8<개역개정>




안식일에 대한 질문(마 12:1-8)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한컷묵상
진정한 예배는... 믿음생활 에세이 | 김영진




출처 : 믿음생활 에세이 | 김영진 ▷▷원문보기


사순절 독서큐티
저에게 깨달음을 주소서


고결하신 예수님!
제가 그토록 자주 주님을 화나게 해드리고, 그토록 쉽게 헛된 것들을 좇으며, 
그토록 뻔뻔스럽게 말과 행동이 달랐던 것을 용서하소서.
제가 주님의 십자가 고난에는 관심도 없이
수많은 하찮은 것들에 골몰하면서 보낸 시간이 얼마나 많습니까!
주님은 저보다 앞서 좁은 길을 가셨지만, 
저는 주님의 슬픔이 저에게 아무 효과도 없다는 듯이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그 길을 지나칩니다.
제가 어리석은 자인 것을 기억하시고 저에게 깨달음을 주소서.
그리하시면 제가 주님의 지극히 고통스러운 고난을 기억하며 
주님을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토마스 아 켐피스, 주인님 나를 바칩니다"



그림묵상
죄의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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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제자의 파송 - 사순절묵상(사순절8일차)열두 제자의 파송 - 사순절묵상(사순절8일차)

Posted at 2015.02.26 07: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순절8일차 : 열두 제자의 파송

말씀묵상
마 10:1-15<개역개정>


열두 제자의 파송(마 10:1-15)
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4 가나나인 시몬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5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9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10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11 어떤 성이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가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12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1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14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한컷묵상


출처 : 갓피플 만화_S.S Love | 송미현▷▷원문보기


사순절 독서큐티
우리도 함께 죽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 
우리도 함께 죽었다는 진리를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이 진리를 깊이 깨닫고서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라고 말했습니다.(갈 6:14)
이것이 십자가 안에서 그리스도를 중심에 놓고 자랑할 수 있는 열쇠입니다.

더 패션 오브 지저스 크라이스트,존 파이퍼




그림묵상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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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계시는 예수님(사순절4일차)함께 계시는 예수님(사순절4일차)

Posted at 2015.02.21 12: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순절4일차 : 함께 계시는 예수님


말씀묵상
시편46편<개역개정>




함께 계시는 예수님(시46편)
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3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4 한 시내가 있어 나뉘어 흘러 하나님의 성 곧 지존하신 이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 
5 하나님이 그 성 중에 계시매 성이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6 뭇 나라가 떠들며 왕국이 흔들렸더니 그가 소리를 내시매 땅이 녹았도다 
7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8 와서 여호와의 행적을 볼지어다 그가 땅을 황무지로 만드셨도다 
9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11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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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야 -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어찌하여야 -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Posted at 2014.04.17 08:09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사순절묵상 찬양으로 올라와 있는 유튜브영상입니다.

어찌하여야 그 크신 은혜 갚으리
무슨 말로써 그 사랑 참 감사하리요
하늘의 천군 천사라도 나의 마음 모르리라
나 이제 새 소망이 있음은 주님의 은혜라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께 영광 날 사랑하신 주
그 피로 날 구하사 죄에서 건지셨네
하나님께 영광 날 사랑하신 주

바치리라 모두 나의 일생을 주님께
세상 영광 명예도 갈보리로 돌려 보내리

그 피로 날 구하사 죄에서 건지셨네
하나님께 영광 날 사랑하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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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38일차 : 빌라도의 심문(사순절묵상)사순절38일차 : 빌라도의 심문(사순절묵상)

Posted at 2014.04.17 07:5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말씀묵상
마27:1-26<개역개정>


빌라도의 심문 (마27:1-26)
1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2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3 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6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이르되 이것은 핏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7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8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밭이라 일컫느니라
9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나니 일렀으되 그들이 그 가격 매겨진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가격 매긴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10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11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
12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라
13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그들이 너를 쳐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14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총독이 크게 놀라워하더라
15 명절이 되면 총독이 무리의 청원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16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17 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18 이는 그가 그들의 시기로 예수를 넘겨 준 줄 앎이더라
19 총독이 재판석에 앉았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 내가 그 사람으로 인하여 애를 많이 태웠나이다 하더라
20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죽이자 하게 하였더니
21 총독이 대답하여 이르되 둘 중의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바라바로소이다
22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그들이 다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23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그들이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24 빌라도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26 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그림묵상
오직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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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묵상 - 베드로의 부인(사순절37일차)사순절묵상 - 베드로의 부인(사순절37일차)

Posted at 2014.04.16 09:3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마26:69-75<개역개정>


베드로의 부인 (마26:69-75)
69 베드로가 바깥 뜰에 앉았더니 한 여종이 나아와 이르되 너도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거늘
70 베드로가 모든 사람 앞에서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하겠노라 하며
71 앞문까지 나아가니 다른 여종이 그를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되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있었도다 하매
72 베드로가 맹세하고 또 부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더라
73 조금 후에 곁에 섰던 사람들이 나아와 베드로에게 이르되 너도 진실로 그 도당이라 네 말소리가 너를 표명한다 하거늘
74 그가 저주하며 맹세하여 이르되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노라 하니 곧 닭이 울더라
75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

한컷묵상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 어린나귀 | 배지은

사순절 독서큐티
온전한 승리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죽은 십자가 사건이 우리의 현실이 되면 
절반의 승리가 우리 것이 되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을 믿음으로 
우리의 생명으로 받아들이면 승리는 완성된다. 
그런데 이 온전한 승리에 도달하려면 우리에게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이 근본적인 변화란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겪으신 일을 우리도 격어야 한다. 
그분을 위해서라면 거부당하고 포기하고 격리되고 추방당해야 한다.

임재 체험,AW 토저

그림묵상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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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묵상영상 -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이사야53:6)사순절 묵상영상 -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이사야53:6)

Posted at 2014.04.11 22: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3:6)
- '골고다 가는 길' (히에로니무스 보스 作, 1516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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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예배의 의미 - 사순절묵상영상진정한 예배의 의미 - 사순절묵상영상

Posted at 2014.04.11 08: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사순절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진정한 예배의 의미를 유튜브 영상을 통해 묵상해 봅시다!~

가령 우리도 예수님께서 받으셨던 십자가의 고난과 고초와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박해를 받는다면 

우린 과연 주님 앞에 나와 예배 드릴 수 있을까요?

 십자가의 사랑은 이 모든 걸 가능케 합니다.

그래서 복음이 오늘 쉴새없이 부르짖습니다.

고난 중에 예배하는 자가 있습니다.

위해서 중보 기도자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십자가의 사랑과 함께 승리하는 삶 함께 그 길을 쫓아가는 삶

기도의 삶 감사의 삶 주님께 한걸음 더 가까이 가는 삶을 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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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철 목사의 설교 - 사순절 묵상영상주기철 목사의 설교 - 사순절 묵상영상

Posted at 2014.04.08 08: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예수의 흔적


종교탄압, 종교다원주의, 동성애인권, 수많은 이단과 잘못된 가치관 앞에 예수를 팔고 세상과 타협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있다면 우리는 이미 신사참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주기철목사님의 믿음을 본받기 원합니다.

주여, 우리안에 예수로 죽고 예수로 사는 일사각오의 큰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여, 세상과 타협하거나 변경하는 크리스천이 아니라 고난 가운데서 승리하는 진정한 크리천이 되게 하시옵소서!


유튜브 영상입니다. 사순절 묵상영상을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예수와 함께 산다는 것은

어떠한 고난도 두려워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내 안에 두려움과 근심 걱정 우리를 크리스천 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먼저 길 가주시고

그 길 따라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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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29일차 사순절 묵상 : 마지막 때(마24:1~14)사순절29일차 사순절 묵상 : 마지막 때(마24:1~14)

Posted at 2014.04.07 09: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말씀묵상
마 24: 1-14<개역개정>

마지막 때(마 24: 1-14)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사순절 독서큐티
가장 깊고 영원한 기쁨



우리는 하나님 영광을 바라보고 맛보는 데서 
충만하고 영원한 행복을 경험하도록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그리스도를 보내어 고난을 당하게 하심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맛볼 수 있는 가장 깊고 영원한 기쁨을 주시기 위해서 
그리스도를 보내셨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벧전3장18절)

더 패션 오브 지저스 크라이스트,존 파이퍼


출처 : 갓피플 사순절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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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28일차 : 예수님의 책망(마 23: 1-28)사순절28일차 : 예수님의 책망(마 23: 1-28)

Posted at 2014.04.05 09: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사순절28일차 : 예수님의 책망
말씀묵상
마 23: 1-28 <개역개정>

예수님의 책망(마 23: 1-28)
1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5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6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 (없음)
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6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7 어리석은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금이냐 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9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예물이냐 그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0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21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22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24 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사순절 독서큐티
가장 깊고 영원한 기쁨



우리는 하나님 영광을 바라보고 맛보는 데서 충만하고
영원한 행복을 경험하도록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그리스도를 보내어 고난을 당하게 하심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맛볼 수 있는 가장 깊고 영원한 기쁨을 주시기 위해서
그리스도를 보내셨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께서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벧전3장18절)

더 패션 오브 지저스 크라이스트,존 파이퍼


출처 : 갓피플 사순절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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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이유 - 갓피플 사순절 묵상고난의 이유 - 갓피플 사순절 묵상

Posted at 2014.03.20 13: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 벧전2:24


우리는 빚이나 모욕이나 상해를 용서해줄 때 화해 명목으로 대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대가를 요구한다면 용서와는 거리가 멀 것입니다. 잃은 것을 배상받는다면 용서를 운운할 필요가 없습니다. 받아야 할 몫만 받으면 그만입니다. 

용서는 은혜를 전제로 합니다. 남에게 상해를 입었더라도 은혜를 베풀어 그냥 돌려보냅니다. 굳이 소송을 하지 않습니다. 용서해줍니다. 은혜는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거저 줍니다. 그래서 영어의 ‘용서’(forgiveness)라는 말에 ‘주다’(give)라는 단어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용서는 ‘받는 것’이 아닙니다. 받을 권리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사도행전 10장 43절).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께서 더 이상 우리에게 죄의 책임을 묻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친히 그렇게 증언해놓으셨습니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이사야서 43장 25절). “동(東)이 서(西)에서 먼 것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옮기셨으며”(시편 103편 12절). 

그러나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는 인생 경험을 통해서 용서로 충분하지 않은 것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것은 살인이나 강간처럼 죄로 인한 상해가 크면 클수록 더욱 분명해집니다. 만약 판사(혹은 하나님)가 살인범과 강간범에게 “뉘우치는가? 그럼 됐다. 뉘우쳤으므로 용서한다”라고 말하고 그것으로 재판을 종결짓는다면 그 사회든 세상이든 존립하지 못합니다. 설령 피해자가 용서를 원할지라도 이런 사건에 대해서 국가는 공의(정의)를 저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죄가 다 심각합니다. 죄는 하나님께 짓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무시하거나 불순종하거나 모독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침해당합니다. 범죄자들이 사회에 입힌 해악을 모두 말소할 수 없듯이, 하나님의 공의도 범죄한 우리를 그냥 방면하는 것을 용납지 않습니다. 우리의 죄악으로 하나님의 영광에 입힌 손상을 반드시 갚도록 해야만 하나님의 영광이 공의 안에서 더욱 찬란히 빛날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을 모독한 범죄자들이 풀려나 용서를 받는다면, 그들을 그렇게 방면해줄지라도 하나님의 명예가 손상되지 않을 수 있는 극단적인 조치가 따라야 합니다. 

바로 그런 이유에서 그리스도께서 고난과 죽음을 당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救贖)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에베소서 1장 7절). 용서는 대가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기울여 드리는 순종은 용서의 열매이지 뿌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을‘은혜’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용서하기 위해서 예수께서는 자신의 생명을 내놓으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의롭다’고 부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우리에게 돌리지 않으신다는 소식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시도록 피 흘리신 그리스도는 참으로 아름다우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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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 손글씨 [사순절 묵상] 마 16:16, 시 51:9~11, 마 16:25새벽하늘 손글씨 [사순절 묵상] 마 16:16, 시 51:9~11, 마 16:25

Posted at 2013.03.01 00:0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3월 1일 새벽하늘 손글씨 [사순절 묵상]

마 Matthew 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Simon Peter answere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아멘.

3월 2일 새벽하늘 손글씨 [사순절 묵상] 

시 Psalms 51:9~11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Hide your face from my sins and blot out all my iniquity. Create in me a pure heart, O God, and renew a steadfast spirit within me. Do not cast me from your presence or take your Holy Spirit from me. 아멘.

3월 3일 새벽하늘 손글씨 [사순절 묵상] 

마 Matthew 16: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For whoever wants to sa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for me will find it.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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