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테마'에 해당되는 글 34건

  1. 내가 원하는 것은??(요한계시록 3장 20절) - 갓피플 말씀테마 2014.10.04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 말씀테마(갓피플) 2014.05.10
  3. 당신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나요? - 갓피플 말씀테마 2014.03.09
  4. 제가 해결할게요, 제발 내버려두세요… - 갓피플 말씀테마 2013.08.22
  5. 선택의 갈림길에서 당신의 선택은? - 말씀테마(삼상15:22) 2013.07.13
  6. 그 손안에 있습니다. - 박성민(갓피플 말씀테마) 2013.06.29
  7. 성령의 치유함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길! - 말씀테마(신상언) 2013.06.24
  8. 내가 뭔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역사하시지 않는다 - 말씀테마 2013.04.28
  9. 그들은 고통으로 밤잠을 자지 못했다 - 유정옥사모 2013.03.11
  10. 마음이 아플 때 어디를 찾는가?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 - 말씀테마 2013.03.08
  11. 성령하나님 - 말씀테마 2013.02.14
  12. 그분이 내 손을 잡았을 때 - 말씀테마 2013.02.09
  13. 흘려보내지 않으면 결국 썩는다!!(성령충만을 받고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 2013.02.05
  14. 아들아, 실망하지 말아라, 주님이 도와주실 거야 - 유정옥사모 2013.01.23
  15. [만화] 주님, 새로워지고 싶어요~ 2013.01.19
  16. ‘북한의 교회는 살아있어요!’ 2013.01.02
  17. “지금도 선교사로 가고 싶소?” 2012.12.30
  18. 그분이 인도하시는 삶의 맛을 한 번 본 사람은 잊을 수가 없다 2012.12.28
  19. 요셉이야기('더 이상 깨지기 싫어요...') 2012.12.28
  20. ‘주여, 은총의 표적을 내게 보이소서…’ 2012.12.26

내가 원하는 것은??(요한계시록 3장 20절) - 갓피플 말씀테마내가 원하는 것은??(요한계시록 3장 20절) - 갓피플 말씀테마

Posted at 2014.10.04 20: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이번주 만화주제 관련 테마입니다.]


내가 널 도울 수 있게 허락해주지 않을래?


◈미국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 가운데 “Let me help you?”가 있다. 예를 들어, 주변에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여성이 보이면 다가가서 “Let me help you?”라고 물어본다. 그 말은 “내가 좀 들어줘도 될까?”라는 뜻의 호의가 담긴 말이다. 이 말을 우리말로 직역하면 이렇다.

“내가 당신을 도울 수 있도록 해주시겠습니까?”


나는 이 말에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묻고 계신 것이다.“Let me help you? 내가 너를 도와주고 싶은데, 내가 널 도울 수 있게 허락해주지 않을래?”우리의 인격을 존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이렇게 묻고 계신다. 하나님이 내미신 이 구원의 손길 앞에서 내 상식과 선입견에 갇혀 하나님의 도우심을 거절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사랑의 원자탄’으로 알려진 손양원 목사님은 자기의 두 아들을 죽인 원수를 양자로 삼으신 분이다. 손 목사님이 돕지 않았다면 그는 아마 사형을 받았을 것이다. 손 목사님은 그리스도의 사랑에 녹아 정신없이 뛰어다니며 탄원서를 제출하여 자기 아들을 죽인 원수를 살려냈을 뿐 아니라 ‘안재선’이라는 그의 이름을 ‘손재선’으로 바꿔 자기 호적에 올려 아들로 입양했다.


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은 손양원 목사님의 그토록 놀라운 사랑을 받았던 안재선 씨는 

죽을 때까지 불행하게 살았다는 것이다. 손 목사님이 자기 두 아들을 죽인 장본인인 자신을 용서하고 사형당하지 않도록 백방으로 뛰어다니며 애를 써주고 아들로 삼아 사랑과 호의를 베푸는 동안 안재선 씨는 할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그 놀라운 사랑에 감격하고 감사하며 받아서 누리면 되었다. 그런데도 그는 그 사랑을 누리지 못하고 평생을 죄책감에 사로잡혀 죽는 그 순간까지 불행했다고 한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그런데 바로 이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이렇게 묻고 계신다. “Let me help you?, 내가 널 도울 수 있게 허락해줄래?”우리가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저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뱀을 쳐다보기만 했는데도 구원을 얻었던 것처럼, 우리는 그저 그 물음에 응하기만 하면 된다. 안재선 씨가 손양원 목사님의 상식을 뛰어넘는 그 놀라운 사랑의 품에 안기기만 하면 되었던 것처럼, 우리도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 누리기만 하면 된다. 그런데 그것을 안 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날, 내 트위터 계정으로 어떤 분이 사진 하나를 보내왔다. 그 사진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지는 아픔을 느꼈다. 한 아이가 바닥에 그려진 엄마 품에 안겨서 웅크리고 자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었다. 그 사진에는 이런 설명이 달려 있었다. “인도의 고아원에 있는 작은 소녀가 엄마 품에서 자고 싶어 바닥에 엄마의 모습을 그려놓고 살며시 한가운데 누웠다네요.”


그 사진을 보고 얼마나 먹먹함을 느꼈는지 모른다. 나중에 그 사진이 실제가 아니라 어느 사진작가가 의도적으로 연출한 사진이라는 말도 들었지만, 나는 어느 사람의 말이 진짜인지 알지 못한다. 다만 나는 한 가지는 알고 있다. 


외로운 이 시대를 사는 우리 현대인들은 그 사진 속에 나오는 어린아이처럼 누군가에게 안기고 싶은 갈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좋은 남편, 좋은 아내, 좋은 직장, 좋은 가정이 있는데 왜 우리는 하루 일과가 끝나고 잠자리에 들 때면 마음에 허전함을 느끼는가? 왜 가을만 되면 그렇게 마음이 스산해지고, 해가 바뀔 때면 울적해지는가? 우리에게 영혼이 없다면 그런 일이 왜 일어나겠는가? 우리에게 영혼이 없이 육신만이 전부라면, 이생의 삶이 온전히 끝이라면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면 그것으로 완전한 행복을 얻을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우리 마음에 울리는 이 같은 공허함은 영적인 메시지이다.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들려주시는 메시지이다. 그러니 마음이 공허해질 때면 이렇게 의역해서 듣기 바란다.


“Let me help you? 지금 너는 행복하니? 그렇게 부자로 살아서 행복하니? 좋은 남편, 좋은 아내 만나 사랑 받으며 살아서 네 영혼이 만족스럽니?”


아무리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살더라도 우리 내면에는 여전히 뻥 뚫린 마음 하나가 있다. 그 마음은 하나님 자리이다. 하나님 아버지로만 채워지는 자리이다. 


“Let me help you?”당신 마음에 속삭이시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그 사랑의 초청에 거절하지 말고 응답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 처음마음, 이찬수



† 말씀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요한계시록 3장 20절)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요한계시록 2장 4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장 27절)


† 기도 

‘주님, 도와주세요’라고 기도했지만 실상은 주님이 나를 도우실 수 있도록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우리 마음가운데 주님의 자리를 내어 드립니다. 주님 오시옵소서


† 적용과 결단 

우리의 마음에는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 없는 하나님의 자리가 있습니다. 

주님은 문밖에 서서 두드리십니다. 그 마음의 문을 열기만을 기다리십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사랑의 초청에 응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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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 말씀테마(갓피플)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 말씀테마(갓피플)

Posted at 2014.05.10 23:0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이번주 만화주제 관련 테마입니다. 


부모님을 축복합니다


부모님의 삶과 영혼이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하게 하소서.

맑은 영혼과 정신을 허락하시어 긴 병으로 고생하지 않도록 하소서.

자식의 자식을 보도록 장수하게 하소서.

모든 기도에 응답해주소서.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부모 되게 하소서.

좋은 신앙의 습관을 물려주는 본이 되는 부모 되게 하소서.

육신의 건강을 돌보아주소서.

훌륭한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소서.


자녀를 노엽게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는 부모 되게 하소서.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순종하는 자녀의 복을 허락하소서.


부모를 공경하고 물질로써 봉양하여 

효를 다하는 자녀의 복을 허락하소서.

부모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으며 

부모를 근심시키지 않는 자녀의 복을 허락하소서.


- 엘머 타운즈, 축복하는 사람이 축복을 받는다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를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잠언23: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다.

존재의 의미, 존재의 시작, 태초

그들에게 남기는 아름다운 말

엄마 아빠를 사랑하라.

왜이리 어려운 말처럼만 들리는걸까?

하나님.. 받은 사랑을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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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나요? - 갓피플 말씀테마당신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나요? - 갓피플 말씀테마

Posted at 2014.03.09 22: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인간에게 계시하시고, 인간은 순종과 불순종을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 각자에게 개인적으로 계시되는 하나님의 뜻의 계시의 분량과 명확성은 우리의 이런 순종 행위에 크게 좌우된다.


순종하는 영혼에게는 그 계시의 빛이 언제나 더욱더 분명해진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는 사람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알게 될 것이라고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인지 알리라_요 7:17


반면에 순종하지 않는 이들에게는 그 빛이 점점 희미해진다. 그래서 결국 어두운 산속에서 실족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자기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지 않으신다고 생각하기에 이르며, 진리가 분명히 있음에도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여”(요 3:19) 눈이 멀어버린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불순종의 길을 걷다가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난 이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다시 계시하신다.


이때에 하나님께서는 그런 이들의 인생을 위한 완전하고 최종적인 삶의 프로그램으로서가 아니라 ‘즉각적인 순종을 요구하는 명령’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신다.


또한 그런 이들이 순종의 길을 걸은 이후에 비로소 그들의 인생 항로에 관계된 계시들을 베푸신다. 따라서 새 생명의 길로 첫 발걸음을 내딛는 영혼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게 된다.


한 걸음씩만 보입니다.

제가 보아야 하는 것이 그것뿐이기 때문입니다!


◈다소의 사울이 그리스도인들을 체포하러 가다가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께 체포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에는 장차 그가 이방인의 사도가 될 것이라는 말, 십자가를 전하는 가장 강력한 종이 될 것이라는 말, 교회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가 될 것이라는 말이 들어 있지 않았다.


그때 그리스도께서는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행 9:6)고만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단지 그의 행동의 다음 단계를 표시해주셨고 그가 그것에 순종했을 때 그를 향한 하나님의 또 다른 뜻을 계시하셨다.


그는 계속하여 순종의 길을 걸었고, 마침내는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딤후 4:7)라고 고백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그는 순종의 길을 걸으며 완전한 빛이 있는 곳, 완전한 생명이 있는 곳을 향하여 나아갔다. 당신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거든 순종의 길을 걸어라!


- 캠벨 몰간, 하나님의 뜻


† 말씀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 빌립보서 2장13절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 히브리서 11장8절


우리가 당신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보냄은 그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좋든지 좋지 않든지를 막론하고 순종하려 함이라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하면 우리에게 복이 있으리이다 하니라 - 예레미야 42장6절


† 기도

주님, 자아의 신념과 두려움을 접고, 순종으로 주의 말씀을 따르겠습니다. 순종할 때에 주의 성령이 저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어둠 가운데 빛으로 의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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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결할게요, 제발 내버려두세요… - 갓피플 말씀테마제가 해결할게요, 제발 내버려두세요… - 갓피플 말씀테마

Posted at 2013.08.22 22: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크게 오해하고 있는 것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이 명제는 참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진실을 말하자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므로 있는 그대로 내버려두지 못하신다.


만일 우리가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돌보심에 맡기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원래 있던 곳이나 본래의 상태에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으실 것이다. 우리는 말 그대로 자아에 대해 죽어야 한다. 이유가 무엇인가? 우리가 너무나 자주 교만의 지배를 당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자주 하나님의 계획을 혹평하고 하나님의 뜻에 의문을 제기한다. 절망적인 상황을 만나면 의심에 압도되어 하나님을 보좌에서 끌어내린다. 두려움에 압도되어, 하나님은 우리를 구하지 못할 것이라고 섣부르게 단정 짓는다.


알고 있는 것들과 눈에 보이는 것들과 느껴지는 것들에 매달려, 우리가 겪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 가운데 하나님은 안 계신다고 단언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굳게 믿고 의지하는 대신에 그렇게 우리 자신을 믿고 의지한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에게 가장 비극적인 재난이 된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죄보다 더 크다. 우리의 교만보다 더 크다. 


◈우리가 교만한 마음으로 악한 죄를 지었더라도 우리가 하나님께 굴복하면, 우리의 삶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면,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맡기면, 하나님께서 역사하기 시작하신다. 


하나님의 빛이 우리의 길에 드리웠던 어둠을 느리지만 분명하게 밝히기 시작한다. 하나님께서 손을 내밀어 구원해주시고, 우리의 쇠약함과 낙담을 제거하시고, 우리를 이전보다 더 좋은 자리에 갖다 놓으신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모든 잘못들을 바로 잡을 힘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능히 하실 수 있다. 우리는 우리 마음의 욕망을 변화시킬 능력이 없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능히 할 수 있으시다(겔 36:26). 우리 힘으로는 고통과 시련의 골짜기를 통과하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 안에 있으면 능히 지날 수 있다.


◈교만한 마음은 어떤 방법으로든 우리의 삶을 파괴한다. 그러나 우리의 교만한 마음을 하나님께 넘겨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그것에 대한 교환으로 정말 많은 것들을 약속해주신다. 


하지만 그런데도 우리가 헛된 자아의 노력들을 기꺼이 포기하고 하나님께 달려가려 하지 않는 까닭은 무엇일까? 하나님을 향해 돌아서려 하지도 않고, 하나님을 굳게 믿고 의지하려 하지도 않는 까닭은 무엇일까?


한 가지 이유 때문이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 기다려, 체리 힐


† 말씀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 요한일서 4장 10,19절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 마태복음 7장 11절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 에스겔 36장 26절


† 기도

저의 교만한 마음을 주님께 넘겨드립니다. 주님, 더 이상 내 지식과 눈과 귀를 의지하지 않고 주님의 사랑을 의지하겠습니다. 제 삶을 주관하여 주옵소서.


† 적용과 결단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본 적이 있으십니까?

교만한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고 주님의 사랑을 묵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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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갈림길에서 당신의 선택은? - 말씀테마(삼상15:22)선택의 갈림길에서 당신의 선택은? - 말씀테마(삼상15:22)

Posted at 2013.07.13 14:2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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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손안에 있습니다. - 박성민(갓피플 말씀테마)그 손안에 있습니다. - 박성민(갓피플 말씀테마)

Posted at 2013.06.29 09: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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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치유함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길! - 말씀테마(신상언)성령의 치유함으로 축복의 통로가 되길! - 말씀테마(신상언)

Posted at 2013.06.24 10: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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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뭔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역사하시지 않는다 - 말씀테마내가 뭔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역사하시지 않는다 - 말씀테마

Posted at 2013.04.28 21:1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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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고통으로 밤잠을 자지 못했다 - 유정옥사모그들은 고통으로 밤잠을 자지 못했다 - 유정옥사모

Posted at 2013.03.11 22:3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바람도 통하지 않는 고무 튜브 속에서 하루 종일 있다 보니 피부에는 땀띠가 나고 피까지 나서 저녁이면 눈뜨고 볼 수 없이 뭉크러진 몸이 된다. 그들은 그 고통으로 밤잠을 자지 못한다. 우리 부부가 처음 사역을 시작한 곳은 경기도 광주(지금은 서울 송파구)에 있는 장애인 교회였다. 폐허가 된 비닐하우스를 개조해 만든 교회인데, 장애인들은 그런 교회 옆에 깃을 이어 달고, 움막 같은 곳에서 다닥다닥 모여 살고 있었다. 
그 사람들 중에 몸이 조금 덜 불편한 사람이 봉고차 운전을 맡아 새벽에 그들이 판매할 수세미, 좀약 같은 잡화와 사람을 싣고 가락시장이나 중앙시장 같은, 서울 시내의 각 시장마다 한두 명씩 내려놓는다. 그러면 그들은 하루 종일 마비된 몸에 검정 고무튜브로 몸을 감고 땅을 기어 다니며 동냥도 하고 수세미도 판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봉고차가 다시 시장을 돌며 그들을 싣고 교회로 돌아온다. 
무더운 여름에 그들이 고무튜브를 벗는 것을 보고 나는 울컥 울음이 쏟아졌다. 여름의 뙤약볕에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 위에서 검은 고무튜브를 끼고 땅을 기어 다녔으니 피부가 성할 리 없다. 
바람도 통하지 않는 고무튜브 속에서 하루 종일 있다 보니 피부에는 땀띠가 나고 피까지 나서 저녁이면 눈뜨고 볼 수 없이 뭉크러진 몸이 된다. 그들은 고통으로 밤잠을 자지 못한다. 나는 그들에게 “제발 고무튜브를 입지 말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그들은 “고무튜브를 입지 않으면 수세미도 팔리지 않고 동냥도 못한다”고 했다.


이보다 더 좋은 말이 있을까?

어느 날 나는 그들의 애환을 글로 써서 사회에 알려 도움을 받아주고 싶었다. 
그들에게 삶이 얼마나 고통스럽냐고, 얼마나 외롭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그들은 자신들의 삶이 전혀 어렵거나 고통스럽지 않고 오히려 기쁘고 행복하다는 것이었다. 
이 세상에 다른 사람이 가진 모든 것을 갖지 못했고 몸마저 장애로 마비되어 비록 동냥으로 살고 있지만, 자신들의 가슴에는 예수님이 계셔서 이 세상 모든 것을 가진 것보다 더 행복하다는 것이었다. 
만약 자신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으면 “불행하다, 도와줘라”라고 쓰지 말고 예수님 때문에 이렇게 행복하다고, 또 자신들보다 더 어려운 곳을 돕고 싶다고 써달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행복한 삶을 쓰려고 마음을 고쳐먹고, 예수를 처음 믿을 때의 상황과 기쁨을 이야기해보라고 했다. 그러자 그들은 마비된 얼굴을 힘들게 찡그리며 어렵게 한마디 하고 끝낸다. 
“예수 믿었어! 좋았어!” 사실 “예수 믿었어! 좋았어!” 이 말보다 더 좋은 말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런 정보나 자료 없이 그저 이 한마디만 가지고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예수 믿는 그들의 기쁨을 전할 수 있을까?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고 난감하기 그지없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 우리는 어떠한 일에도 포기하거나 주저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소리를 들으려면

나는 자신을 표현하지 못하는 장애인 한 사람이 믿음의 간증문을 쓸 때마다 사흘을 금식하며 기도했다. 
“주님! 모세는 천지창조 당시 그곳에 존재하지 않았지만 성령의 감동으로 지나간 날의 천지 창조를 창세기에 기록하였고, 요한은 성령의 감동으로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세계를 요한계시록에 예언하였습니다. 나에게 성령으로 알게 해주십시오. 저 사람의 심령과 똑같이 해주셔서 예수를 믿게 된 때의 그 사람의 마음, 주변의 상황까지…, 모든 것을 알게 해 주십시오. 그들이 말하지 않아도 그들의 마음의 소리가 들리게 해주십시오.” 사흘간의 금식기도가 끝나는 날 나는 성령의 감동 속에서 쉬지 않고 글을 쓸 수 있었다. 그 글은 곧 그 사람이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도 그 날의 감정과 상황을 다 잊었는데, 어떻게 자신의 모든 것을 똑같이 쓸 수 있느냐고, 눈물을 흘리면서 감탄하였다. 
한 달에 한 명의 간증문을 썼으니까 3년 동안 36명의 간증문을 쓰는 동안, 언제부턴가 사흘을 금식하지 않아도 나에게 다가온 영혼의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그들이 말하지 않아도 들리는 소리…. 
그들이 말하지 못해도 들리는 소리…. 
그리고 그 소리는 그대로 나의 간절한 기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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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플 때 어디를 찾는가?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 - 말씀테마마음이 아플 때 어디를 찾는가?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 - 말씀테마

Posted at 2013.03.08 14:3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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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하나님 - 말씀테마성령하나님 - 말씀테마

Posted at 2013.02.14 22:0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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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내 손을 잡았을 때 - 말씀테마그분이 내 손을 잡았을 때 - 말씀테마

Posted at 2013.02.09 23: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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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려보내지 않으면 결국 썩는다!!(성령충만을 받고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흘려보내지 않으면 결국 썩는다!!(성령충만을 받고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

Posted at 2013.02.05 15:3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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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실망하지 말아라, 주님이 도와주실 거야 - 유정옥사모아들아, 실망하지 말아라, 주님이 도와주실 거야 - 유정옥사모

Posted at 2013.01.23 23:3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방학이 되면 아들은 초비상이 걸린다. 여섯 식구가 목회자의 적은 사례비로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어려운 가계 사정 때문에 각자 자신의 학비를 마련한다. 학기 중에는 죽도록 공부해서 반드시 장학금을 타야 한다. 또한 장학금으로 부족한 학비는 방학 중에 아르바이트를 해서 보태야 한다. 
어느날 잔뜩 찌푸린 하늘에서 장대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창밖을 보던 아들이 “이젠 다 틀렸어요. 아무래도 다음 학기에 휴학해야 되겠어요. 이번 학기에는 성적이 안 좋아서 장학금을 못 받거든요.”
나는 눈물을 글썽이며 실망하는 아들을 가슴에 꼭 안아 주었다. 
“아들아! 실망하지 말아라. 주님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주님이 너를 도와주실 거야.”
“엄마! 그러면 주님께 비를 내리지 말아 달라고 기도해주세요. 엘리야처럼요.”



엄마, 나 지금 죽을 것 같아요

나는 여름 방학을 맞는 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들은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겠다고 한다. 왜 하필 어려운 것을 택했냐고 물었다. 
“엄마! 한 시간에 얼마짜리로 내 능력이 정해지는 것이 싫어요. 나는 무엇이든 도전하고 싶어요. 무엇보다 내가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기로 한 이유는 인혁이 때문이에요. 인혁이네 집안형편이 어렵잖아요. 나이가 어린 인혁이도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데 일할 곳이 마땅치 않아요. 그러니까 내가 인혁이를 동업자로 쓰려면 아이스크림 장사가 가장 좋겠어요. 엄마! 아무 걱정 말고 아이스크림을 살 돈 십 만원만 저에게 투자하세요. 그 돈은 내일 바로 갚을 거예요. 이자는 만 원! 어때요? 아이스크림 장사가 수입이 꽤 되요.”
나는 선뜻 십만 원을 아들의 사업에 투자했다. 아들은 기대에 부풀어 아침 일찍 불암산으로 올라갔다. 늦은 저녁, 아들은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풀이 다 죽은 모습으로 돌아왔다. 
“왜 그래 어디 아프니?” 
“엄마! 나 지금 죽을 것 같아요. 배탈이 났나 봐요. 열이 나고 설사를 해요.” 
“오늘 너무 더웠지? 혹시 더위 먹은 건 아니니?”
“엄마! 저 무거운 통을 메고 불암산 정상 가까이로 올라갔어요. 중간에 목이 좋은 자리가 있었는데, 이미 그 자리에는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텃세도 심했어요. 우리는 다투기 싫어서 피한다고 올라가다보니까 높이 올라갔어요.” “그랬구나. 아이스크림은 많이 팔았니?” 
“첫 번째 손님이 왔는데, 아차 싶었어요. 아이스크림 한 개를 사는데 만 원짜리를 내미는 거예요. 제가 장사 경험이 없다보니 엄마가 준 돈 십만 원으로 물건을 다 샀거든요. 거스름돈을 안 남기고 말이에요. 만 원짜리 손님은 거스름돈이 없어서 못 팔았어요. 또 돈 없는 아버지가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울어 대는 아들을 때리니 나와 인혁이가 번갈아 가며 그 아이들 손에 아이스크림을 쥐어주었지요. 아침 일찍 나갔더니 점심 때가 되기도 전에 배가 고파왔어요. 김밥이라도 사먹으려면 산 밑으로 내려와야 하잖아요. 그래서 아이스크림으로 배를 채웠더니 설사를 하네요. 엄마! 내일 비가 오면 어떡하지요? 오늘은 몇 개 팔지도 못했는데….” 
온종일 이런 일 저런 일로 몸고생, 마음고생을 한 아들은 기상예보대로 비가 올까봐 하늘만 쳐다보고 있었다. 장맛비가 그 날 저녁부터 닷새 동안 쉬지 않고 내렸다. 그 비에 아들의 다음 학기 납부금의 꿈도 처참히 쓸려 내려갔다.



주님 앞에 서는 그때가 진정한 끝이다

아들은 말이 없어졌다. 그해 여름 방학 내내 음식점에서 접시를 닦고, 건설 현장에서 벽돌을 날랐다. 아들은 호텔에서 음식을 나르는 일까지 포함해 쉬지 않고 일했다. 하지만 등록금의 절반도 마련하지 못한 눈치였다. 방학이 보름 남짓 남았을 어느 날이었다. 아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집으로 달려왔다. 
“엄마! 됐어! 됐어요. 다음 학기에 등록할 수 있게 됐어요. 오늘부터 호텔에서 피아노 반주를 하게 됐어요. 반주하던 사람이 연락도 없이 갑자기 나타나질 않는 거예요. 저와 함께 일하는 친구들이 급하게 반주자를 찾는 지배인에게 저를 추천했대요. 그래서 제가 그 반주자를 대신해 피아노를 쳤는데 엄마의 멋진 이 아들이 지배인의 마음에 들었나 봐요. 앞으로 15일 동안 계속 하래요. 그런데 엄마! 내 일당이 얼마인 줄 아세요? 하루에 십 만원이에요. 야호! 이젠 학비 걱정은 끝났어요.” 
아들은 두 팔을 활짝 벌리고 어안이 벙벙해 있는 나를 안아주며 익살을 떨었다. 
“엄마! 엄마! 말씀이 맞았어요. 주님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나는 우리 힘으로 어떻게 해볼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곤경과 고난이 올 때마다 손을 붙잡고 아들에게 해주었던 말이 있다. 그 말은 “주님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라고 외치며 서로를 격려하고 일으켜 세워주는 것이었다. 

우리 삶의 모든 것은 하나님나라에서 주님 앞에 서는 그 때가 진정한 끝이다. 실패했다고 절망하지도 말고, 성공했다고 교만하지도 말자. 왜냐하면 현재 내 눈앞에 펼쳐진 그것이 아직 끝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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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주님, 새로워지고 싶어요~[만화] 주님, 새로워지고 싶어요~

Posted at 2013.01.19 00: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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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교회는 살아있어요!’‘북한의 교회는 살아있어요!’

Posted at 2013.01.02 21: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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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선교사로 가고 싶소?”“지금도 선교사로 가고 싶소?”

Posted at 2012.12.30 13:1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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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인도하시는 삶의 맛을 한 번 본 사람은 잊을 수가 없다그분이 인도하시는 삶의 맛을 한 번 본 사람은 잊을 수가 없다

Posted at 2012.12.28 21:1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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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야기('더 이상 깨지기 싫어요...')요셉이야기('더 이상 깨지기 싫어요...')

Posted at 2012.12.28 00: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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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은총의 표적을 내게 보이소서…’‘주여, 은총의 표적을 내게 보이소서…’

Posted at 2012.12.26 22: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말씀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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