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는 찬송] 김동호목사 - 아 하나님의 은혜로(나무엔)[나를 살리는 찬송] 김동호목사 - 아 하나님의 은혜로(나무엔)

Posted at 2017.06.03 10:56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나를 살리는 찬송] 김동호목사 (아 하나님의 은혜로_나무엔)

내 자신이 나를 알지만 나의 지금 이 자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밖에는 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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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찬송] 김정화 (십자가를 질 수 있나: 나무엔)[나를 살리는 찬송] 김정화 (십자가를 질 수 있나: 나무엔)

Posted at 2017.05.09 10:46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나를 살리는 찬송] 김정화 (십자가를 질 수 있나: 나무엔)






십자가는 고난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은혜받은 찬양을 통해서 힘들지만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자들이 되시기를...
나를 살리는 찬송- 사연: 김정화 노래: 나무엔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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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찬송] 최필립 - 나같은 죄인 살리신(나무엔)[나를 살리는 찬송] 최필립 - 나같은 죄인 살리신(나무엔)

Posted at 2017.04.26 09:15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나를 살리는 찬송] 최필립(나같은 죄인 살리신-나무엔)





은혜받은 찬송을 기억하며
회복의 감동을 경험한다 
'나를 살리는 찬송' 배우 최필립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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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찬송(cbsjoy) -김혜은 (내 영혼이 은총입어: 나무엔)나를 살리는 찬송(cbsjoy) -김혜은 (내 영혼이 은총입어: 나무엔)

Posted at 2017.04.21 10:48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나를 살리는 찬송' 5회 배우 김혜은편 (노래: 나무엔)
♬내 영혼이 은총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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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신 주 - 나무엔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신 주 - 나무엔

Posted at 2016.11.01 09:56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신 주 by 나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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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신 주나무엔| 나무엔 - Hymna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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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 나무엔쉼 - 나무엔

Posted at 2016.09.27 10:29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아름다운 찬양과 함께 행복한 하루되세요!!~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마태복음/MATTHEW 11:28)



(한글/영어번역가사)


무거운 짐 진 사람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의 멍에는 메기 쉬우니

너희 영혼이 쉼을 얻으리


나의 아버지 주를 찬양합니다

하늘과 땅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스스로 높은 자들에게 은혜를 감추시고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십니다


다 내게로 오라. 모두 나에게 나오라

그 무거운 짐 내려놓아라

내 너를 지키니 너를 쉬게 하리니

너의 영혼을 편케 하리니

무거운 짐 진 사람은 다 내게로 오라

너희 영혼이 쉼을 얻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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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Music by 나무엔
Praise by 나무엔, 'Hymnal(2011)' 앨범수록찬양
Praise Recommendation by 권미옥 집사/대구남성교회

Video Reconstruction by 씨뿌리는사람들/김신곤목사
Jesus Cultural Missionary 'SOWERS/SHINGON KIM'
(1) E-mail : sgkim84@hanmail.net
(2) 영상편집제작문의 : (Korea) 010-2256-9191
(3) 다음카페 http://cafe.daum.net/ccm

(4) 씨뿌의 영상찬양 YOUTUBE '김신곤목사' 혹은 'shingon kim'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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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 나무엔시편 23편 - 나무엔

Posted at 2016.04.10 09:04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내가 부족함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쉬게 하시고 인도하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계곡을 걸어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지키며
주님 나와 함께 하심이로다

주의 선하심과 주의 한결같은 사랑이
평생에 나를 따를것이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토록 영원토록 거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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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옷자락 만지며 - 나무엔주의 옷자락 만지며 - 나무엔

Posted at 2016.03.19 11:50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주 발앞에 무릎꿇고 
그 사랑에 나 안기네
어떤말도 그 어떤 소리도 
그 발앞에서 잠잠해지네

주 나의 사랑
그 발 앞에 앉아
내 모든 기도는 사랑의 노래가 되네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앞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는 그 발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을리
주 나의 사랑
그 발앞에 앉아
내 모든 기도는 사랑의 노래가 되네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는 그 발에 입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는 그 발에 입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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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옷자락 만지며나무엔| 나무엔 - Hymnal 2



김남준 목사님의 묵상 "사랑" 중에서

"사랑의 말이 있다 해도, 그것이 사랑을 대치할 수는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3장의 초반부에서 이러한 것들이 있으면 사랑은 저절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편견을 깨뜨리려 합니다. 그런데 그때 가장 먼저 거룬한 것이 바로 '말'이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사랑에 대해서 말하는 것과 사랑 자체는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아니 거의 상관이 없을 정도로 심각한 격차가 있습니다. 사랑에 관해 말하는 데는 희생이 들지 않지만, 사랑을 하는 데는 막대한 희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은 사랑을 달짝지근한 연애감정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아는 사람은 사랑이 살을 에고 뼈를 깎는 것 같은 희생임을 압니다.

무엇에 대해서 많이 말하면 그것에 익숙해지기 쉽고, 익숙해지면 그것이 단지 말하고 있는 것인지 우리가 참으로 소유하고 있는 것인지 혼동하기 쉽습니다. 이것은 무협소설을 읽고 친구들에게 그 이야기를 열을 내어 해주노라면, 마치 자기가 입에 칼을 물고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혼동해서 그랬건 일부러 그랬건, 어쨌거나 사도 바울은 사랑의 말로써 사랑의 삶을 대치하려 하는 사람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너희가사랑에 대해서 많이 말하느냐? 너희가 사랑에 대해 아무리 많이 말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희를 사랑의 사람이라고 말해 주는 것은 아니다" 라고 단언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사도로 불리었던 사도 요한도 동일한 위험을 지적했습니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로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3:18)라고 촉구하였던 것입니다. 말과 혀로만 하는 사랑은 진정한 의미의 사랑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자꾸 말과 혀로만 사항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말과 혀로만 하는 사랑은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희생을 아끼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대상을 위해 바ㅣ기에 아까운 것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그것은 그가 사랑하는 대상은 사실 그 아까워하는 거것인데, 자신이 애써 그것을 모른 척하고 있는 것을 뿐입니다. 사랑의 말로는 사랑을 대치할 수 없습니다. 제 아무리 아름답고 유창한 말일지라도.......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고전 13:1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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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옷자락 만지며 - 나무엔주의 옷자락 만지며 - 나무엔

Posted at 2016.02.24 21:01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주 발앞에 무릎꿇고 
그 사랑에 나 안기네
어떤말도 그 어떤 소리도 
그 발앞에서 잠잠해지네

주 나의 사랑
그 발 앞에 앉아
내 모든 기도는 사랑의 노래가 되네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앞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는 그 발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을리
주 나의 사랑
그 발앞에 앉아
내 모든 기도는 사랑의 노래가 되네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는 그 발에 입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는 그 발에 입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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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옷자락 만지며나무엔| 나무엔 - Hymnal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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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양 한 마리 - 나무엔잃은 양 한 마리 - 나무엔

Posted at 2015.06.17 20:37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온유한 그리스도인들이 필요합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 5:5).

온유한 사람에게는 사람을 정복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는 절대 야합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신앙의 손해를 무릅쓰지도 않는데, 이상하게도 온유한 사람에게는 사람들이 따릅니다. 모든 것을 사랑으로 포용하는 그의 인격이 사람들을 감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어느 지체로부터 이런 고민을 들었습니다. 그는 어떻게든 동료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에게 자신을 찾아와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싶은데, 동료들은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자기만 나타나면 한 명씩 자리를 뜬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동료들이 자기를 따돌리는 것은 아닌데, 자기만 끼면 이상하게 모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위기가 된다고 그는 많이 불편해 했습니다. 사실, 그 지체는 나름대로 경건하게 살아 보고자 매우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있다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사람들에게 온유한 그리스도인을 느끼게 하지 못하고, 꽉 막힌 그리스도인만을 느끼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의 숨길 수 없는 특징은 온유함입니다. 본성적인 인간의 가시 돋힌 마음에만 익숙한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은 처음 느껴보는 솜털 같은 품입니다. 그래서 그 품에 안길 때, 그의 상처는 아물고, 한껏 세운 가시들이 스르르 사라집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온유함을 소유하지 못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의 품도 세상 사람의 품과 별로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교제를 해도, 그 교제를 통해서 치유의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위를 돌아보십시오. 가시를 잔뜩 세운 채, 이 사람 저 사람 닥치는 대로 받아 버리는 가엾은 인생들이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들을 위해 부름 받았습니다. 그 인생을 불쌍히 여기면서 온유한 성품으로 그를 가슴에 끌어안기 위해, 그래서 그들의 가시를 우리의 사랑으로 녹여 버리기 위해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버려 두면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일만 반복할 포악한 인생들을 끌어안고 사랑해 주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 김남준 목사의 고린도전서 13장 묵상 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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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은 양 한마리나무엔| 순례길 (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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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름받아 나선 이 몸 - 나무엔부름받아 나선 이 몸 - 나무엔

Posted at 2015.06.16 20:49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사랑의 세 번째 속성은 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은…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고전 13:4).

혹시라도 스스로를 제법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자신에게는 특별히 악한 부분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면, 아주 훌륭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의 신앙생활은 해보나마나 실패입니다. 자기에 대해 희망을 거는 신자만큼 절망적인 신자는 없고, 자신에 대해 절망하는 신자만큼 희망적인 신자도 없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자신에 대해 관대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해 편협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기를 옳게 생각하려면, 다른 사람을 깎아내릴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투기하지 않습니다. 투기한다는 것은 상대를 긍정적으로 인정해 주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투기한다’는 단어를 들으며, 장희빈과 인현왕후가 등장하는 사극에서와 같은 극심한 시기와 질투와 모함 등을 연상합니다. 그러나 투기란 그런 적극적 활동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좋게 평가하지 않으려는 우리 내면의 은밀한 성향까지 포함합니다.
그런데, 성경의 이 부분을 읽을 때 궁금해지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왜 바울은 지금껏 ‘…하며’ 하다가 여기에 와서 갑자기 ‘…지 아니하며’로 화법을 바꾼 것일까요?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사랑은 서로를 인정하며……”라고 말해도 의미가 통할 텐데 말입니다. 이것은 듣는 우리가 서로를 인정하는 것보다는 투기하는 것에 더 익숙한 존재임을 고려하였기에 나온 표현입니다. 인간에게 투기는 아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인간이 다른 사람들과 맺는 관계에서 보여지는 기본적인 삶의 방식이 투기인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이런 자연스런 인간관계의 방식을 거스르게 합니다. 즉, 다른 사람이 자기보다 더 좋은 것을 갖는 것, 혹은 다른 사람이 자기보다 더 뛰어난 것에 대해서 가지는 분노의 마음을 수그러뜨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투기의 마음을 질투가 강한 성정의 사람들만이 소유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투기의 마음은 사랑을 모르는 모든 마음에 도사린 특성입니다. 상황에 따라 계발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없기에 누그러지지 못하고 솟아올라 온 본성인 것입니다.

- 김남준 목사의 고린도전서 13장 묵상 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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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믿음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축복의 통로!!~





부름 받아 나선 이 몸나무엔| 나무엔 - Hymnal (찬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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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world - 나무엔[공감인터뷰]Beautiful world - 나무엔[공감인터뷰]

Posted at 2015.06.11 10:41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공감인터뷰] 나무엔 _ Beautiful world 영상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나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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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 → 10,800원 (10.0%↓) 320


나무엔 찬송가 앨범:
http://mall.godpeople.com/door/?G=136...

찬양이 생각날땐 
갓피플뮤직 http://music.godpeople.com
갓피플뮤직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ODpeopleMusic
갓피플뮤직 YouTube http://www.youtube.com/user/TheGODp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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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엔의 공감인터뷰(가족콘서트)나무엔의 공감인터뷰(가족콘서트)

Posted at 2015.05.20 20:28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앨범소식



5월25일 가족 콘서트를 여는 나무엔의 공감인터뷰 입니다. 
최근의 근황 및 싱글 신곡 Beautiful World에 담긴 송스토리 및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나무엔의 가족 콘서트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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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예수께 조용히 나와 - 나무엔너 예수께 조용히 나와 - 나무엔

Posted at 2015.05.15 21:24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찬양을 들으며 묵상케 하는 찬양입니다. 나무엔이 불러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온유는 쉽게 얻을 수는 없지만, 쉽게 잃을 수는 있는 덕입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11:29).

어떤 현자가 제자에게 “모든 일은 결국 온유한 사람의 승리로 끝난다. 어떤 사람이 온유한 사람이겠느냐?”하고 물었습니다. 제자는 “거친 질문에 부드럽게 답하는 사람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현자는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온유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의 거친 질문과 행동을 후회하게 만든 단다.”
세상을 고치는 진정한 힘은 부드러움, 곧 온유입니다. 그렇다면 이 온유는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는 것일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것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저렇게 되어야 해. 이렇게 살아야 해’하고 열심을 내어야 획득할 수 있는 성품일까요? 아닙니다. 온유는 하나님과의 화목 한 관계에서 흘러나오는 덕입니다. 그러므로 온유를 소유하려면 어떤 능력을 구하듯이 접근해서는 안 됩니다.
온유함에는 두 가지 특징이 있는데, 첫째는 열심을 담보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고, 둘째는 어렵게 소유하였다 할지라도 마음의 평정이 흔들리면 언제든 사라질 수 있는 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영적인 경험도 많고, 신앙적인 지식도 뛰어나며, 기도도 많이 하는데, 이 온유를 잃고 사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능력이 부어져도, 하나님과의 평강이 없다면 온유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반대로 커다란 능력은 없다 해도, 그의 내면에 하나님과의 놀라운 화목이 있다면 온유는 나타납니다. 다시 말해 온유는 그가 하나님께 사로잡힌,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증거인 것입니다.
여러분! 아무리 열심이 있고 탁월한 믿음이 있더라도, 여러분의 인격에 온유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스스로의 영적 상태를 신뢰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누리고 있는 사람의 인격에는 반드시 온유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온유함은 단순히 화를 안 내는 것과는 분명히 구별됩니다. 성경을 보십시오. 예수님께서도 노하셔야 할 때는 노하셨습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평정을 잃어버리지는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온유를 잃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그렇게 살 수 있었던 비결은 그 어떤 일에 있어서도, 하나님이 아닌 일 자체를 목표로 삼으신 적이 없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 김남준 목사의 고린도전서 13장 묵상 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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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길이요 진리 생명 - 나무엔주는 길이요 진리 생명 - 나무엔

Posted at 2015.05.12 11:37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하나님과의 평강이 온유함의 비결입니다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기를 원하노라 주는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실지어다”(살후 3:16)

살아가다 보면, 타고난 성품 자체가 유난히 부드러운 사람들을 만나곤 합니다. 그러나 소소한 어려움이나 작은 비난들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을 온유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과 누리는 평강에서 말미암은 평정을 제외하고는, 온전한 평정이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참된 온유함은 성품상의 부드러움과 달리, 변덕스럽지 않고 일관성이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과의 평강에서 말미암은 온유함도 그가 하나님의 평강을 누리고 있는 정도에 따라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온유함이 그의 삶을 통해 얼마나 흘러나오느냐의 문제이지, 그 온유함 자체의 특질이 변하는 문제는 아닙니다. 즉, 온유함 자체에는 늘 일관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유한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일시적으로 불편함과 어려움들을 경험하더라도, ‘다 때려 칠까? 그냥 확 타락해 버릴까?’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살아야 할 삶에 대해서도 일관성 있게 인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어떨 때는 눈물을 펑펑 쏟으며 ‘하나님 위해 살지 못하면 죽는 게 더 나아’ 하다가도 뭔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으면 ‘다 관두자’ 하는 사람이라면, 스스로를 온유함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온유한 사람은 욕심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그는 주님이 인정해 주시는 인생을 살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리스도인들이 평정을 잃어버리는 가장 큰 이유는 과분한 목표에 목을 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30평 아파트도 살 돈이 없는 사람이 과도한 욕심으로 40평 아파트를 계약하고, 그 돈을 치르느라 오직 돈 문제밖에 생각할 틈이 없는 삶으로 나아가는 것과 같은 경우입니다.
욕망과 비전의 차이는 그것을 이루려는 소원이 마음의 평정을 파괴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우리가 소유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무엇이 아니라, 우리 마음이 누리는 하나님과의 평강입니다. 온유함을 비롯한 모든 아름답고 귀한 것이 거기로부터 흘러나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평강을 유지함으로 온유한 삶을 살아가는 지혜로운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김남준 목사의 고린도전서 13장 묵상 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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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반석 열리니 - 나무엔만세 반석 열리니 - 나무엔

Posted at 2015.05.11 20:59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온유는 자기를 억누르며 죽어지내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민 12:3).

온유에 대한 또 하나의 오해는 온유를 할 말도 못하고, 그저 꾹 참는 것이라 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께서 아시나이다’ 하며 무조건 꾹 참는 것은 죽어지내는 것이지, 온유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민수기 12장의 모세를 통해 참된 온유함이란 무엇인지 유추할 수 있습니다. 민수기 12장은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가 구스 여인을 아내로 취한 것을 비난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비난의 대상이 된 모세를 두고,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민 12:3 라고 말합니다.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격렬한 비난에 대한 모세의 반응은 평정 그 자체였던 것입니다. 자신을 향한 거센 비난에 그는 아무 대꾸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그가 비겁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는 할 말 못하고 꾹 참은 것 이 아니라, 대꾸할 필요를 못 느꼈기에 가만히 있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결코 죽어지내는 사람이 아닙니다. 출애굽기 32장에서 우리는 맹렬하게 노하는 모세를 만납니다. 그는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긴 백성들을 향해 대노를 발하고, 급기야는 레위 자손을 시켜 그들을 무차별 도륙케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불같이 노할 줄 아는 그가 이번 경우만큼은 동요하지 않고 잠잠히 있었습니다.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서일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모세가 사람들의 비난에 동요하지 않고 온유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그 순간에도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는 평정을 누리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시각에서는 이 구스 여인도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 한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비록 피부가 검은 여인과의 결혼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 결혼을 책망하시지 않으실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아무리 비난해도, 그의 평정은 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에게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흔들릴 그 어떤 이유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온유함입니다. 온유는 자기를 억누르며 죽어지냄으로 획득되는 것이 아닙니다. 온유는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누리는 것이기 때 문입니다.

- 김남준 목사의 고린도전서 13장 묵상 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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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봐 - 나무엔기억해봐 - 나무엔

Posted at 2015.04.28 22:54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인간으로 하여금 사랑하며 살지 못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 있습니다

우리는 ‘사랑은 오래 참고’라는 성경의 표현을 통해, 인간으로 하여금 사랑하며 살지 못하게 하는 가장 커다란 요인이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내부에 있다는 사실을 엿보게 됩니다.
도저히 동의할 수 없는 비난이나 생각지도 못했던 배신을 당해 본 적이 있습니까? 부당한 의심이나 대우를 받아 본 적이 있습니까? 참기 어려운 상황을 참아 보았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우리에게 참음을 요구하는 구체적 대상은 맞닥뜨려진 상황 자체가 아니라, 그 상황이 야기한 마음의 분노인 것도 잘 알 것입니다. 즉, ‘사랑은 오래 참고’라고 할 때, 무엇을 오래 참으라는 것인가 하면 바로 자신의 치솟아 오르는 감정인 것입니다.
마음속에서 확 솟아오르는 격렬한 감정을 오래 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이 쉬웠다면 이 세상에는 살인이나 폭력이 없을 것입니다. 사랑이 어려운 것은, 사랑이 감정의 흐름대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흔히 사랑을 마음이 자연스레 흘러 간 것이라고 착각하는데, 마음 끌리는 대로 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정욕입니다.
참된 사랑은 언제나 인간의 본성을 거스릅니다. ‘사람들 속에 사랑이 있으니 그것을 북돋자’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랑에 대한 무지가 낳은 순진한 발상입니다. 인간 안에는 아무리 뒤져 봐야 죄밖에 없습니다. 자기를 부인하는 삶을 통해서만 거룩한 삶이 성취되듯이, 사랑도 자기 안에 솟아난 악한 감정을 누르는 오래 참음을 통해서만 성취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선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한 일을 도모하려면, 늘 육적인 자아를 억누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엇인가를 좋아하는 감정도 영혼의 통제 하에서 적절히 억눌러지지 않으면 더러운 정욕으로 흐르게 되고, 서운한 마음도 통제되지 않으면 미워하는 감정으로 발전하고 그대로 방치할 경우에는 살인의 감정으로까지 흘러가고 맙니다. 우리는 거룩한 억압 없이는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평범한 사람에게는 없는 매우 강력하고 특별한 통제 장치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 김남준 목사의 고린도전서 13장 묵상 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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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world - 나무엔Beautiful world - 나무엔

Posted at 2015.04.13 11:23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2008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피해 아동들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며 쓴 이 곡은 풍요로워 보이는 삶 가운데 우리가 느끼는 아름다움이라는 관점이 때로는 얼마나 이기적이고 주관적인가에 관한 이야기에서 출발합니다. 행복추구의 자유라는 이 시대의 자칫 치우쳐진 관점에서의 아름다움이 아니라, 기쁨과 슬픔의 경계에 서서 느끼는 그 균형에 대한 욕구와 나눔은 개인의 자유이지 강요할 수 없다는 사실과의 간격을 접하며 다가오는 모순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의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누군가의 희생을 딛고 서 있음을 아는 이들의 마음을 담아보고자 했습니다.

#Beautiful world 

무심 하게도 높다란 하늘이 
어쩜 그리 푸르고 푸른지
눈을 감아도 비치는 푸르른
저 하늘이 오늘은 너무나 고마워
*so beautiful world... 정말일까..
혹시 나만의 세상 속에 갇힌 허상은 아닐까..
This beautiful world ... 저 멀리 
사라져간 슬픈 기억 위에 피어난 꽃은 아닐~까..

“The perspective of beauty that we encounter in abundance of our lives may emerge from one’s subjective even self-centered point of view. The beautiful circumstances that I enjoy and see may come as indifferent, dry and irrelevant to someone’s undergoing days. The song also expresses my grieving heart towards the children victims of Afghanistan War 2008, as I feel like our lives may be enabled built on sacrificed tragedy of someone else.”



https://www.facebook.com/namooenkim

https://www.facebook.com/SONGofNAMOO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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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길이요 진리 생명 - 나무엔 (힐링유)주는 길이요 진리 생명 - 나무엔 (힐링유)

Posted at 2015.02.10 21:10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가사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이라
나의 삶 모두 주관 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이라

주가 지나신 좁은 길 좁은 문을 따라서 내가 걷는 이 길이
고단 하여도 주님 인도 하심으로 주만 의지함이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생명 되신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 아바 아버지 생명 되신 나의 주 하나님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이라
나의 삶 모두 주님 인도 하심으로 주만 의지함이라.

작사
나무엔
작곡
나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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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한결같은 삶과 찬양 - 나무엔의 '쉼' @ 힐링유나무처럼 한결같은 삶과 찬양 - 나무엔의 '쉼' @ 힐링유

Posted at 2015.02.09 09: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나무엔에겐 감성이 어디서 나오는지 한번 들어봅시다!~

힐링~유!!~ ^^








가격: 14,000원 → 11,200원(20.0%↓)       
베스트: 95위 / 가수: 나무엔 / 기획사: 인피니스
출시일: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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