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을 대신해줘서 고맙습니다 - 감동편지임종을 대신해줘서 고맙습니다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7.08 09:5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임종을 대신해줘서 고맙습니다
이 씨는 병원이 격리되는 바람에 아내의 임종을
지킬 수 없게 되자 중환자실로 전화를 걸었고
간호사는 그가 전해준 편지 내용을 환자에게
대신 읽어주게 된 것이다.
이것이 메르스 이산가족의‘편지임종’ 이었다.
(6월 18일자 새벽편지 )

이 씨는 격리가 해제되자 중환자실을 찾았고
간호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간호사님들이 힘들었겠지만 아내의 임종을
대신해 줘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아내의 장례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라고
말한 뒤 봉투를 하나 내밀었다.

봉투의 뒷면엔 감사의 글이 적혀 있었다.
“ㅇㅇㅇ 환자 보호자입니다. 그동안 간호에
정성을 다해주신 수간호사님을 비롯하여
ㅇㅇㅇ환자 담당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특히 임종을 대신해주시고 편지로라도 임종을
할 수 있도록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격리가 해제되어 이제 몸을 추스를 시간이 왔네요.
약소하지만 여러분 식사 한 번 하시도록 넣었습니다.
보호자 이 ㅇㅇ 배상“

이에 수간호사를 비롯한 간호사들은
“편지를 읽어준 것밖에 없는데
이렇게 감사 인사를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다.”

“2주 격리 기간 너무 힘들어
간호사 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지 고민했는데
간호사가 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고 말했다.

- 박지은 정리 / 중앙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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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8일 목요일 새벽편지 ‘편지 임종’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그리고 24일, 편지를 썼던 남편이
간호사에게 다시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메르스로 고생하는 의료진들의 수고에는
당연한 책임감으로만 바라본 건 아닌지
되돌아보게 합니다.

- 메르스와 싸우느라 외롭고 힘들었을
의료진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박규연 - 당신의 하루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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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를 찾습니다 - 감동편지제 아내를 찾습니다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7.03 10: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제 아내를 찾습니다


슬픔에 가득 찬 한 남자가 있습니다.
올해 81살인 할아버지는 갑자기 사라진 아내를
찾아달라며 절규합니다.
경찰은 사라졌다는 아내의 이름을 조회했습니다.

조회 결과 사라졌다는 아내는 지난달 25일 사망했고
이미 화장으로 장례까지 끝난 상태였습니다.
왜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애타게 찾고 있을까요?

이야기의 시작은 24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영국인 고든 마이클 풀 씨는 세계 여러 곳을 다니며
항공기를 정비하는 기술자였습니다. 그가 잠깐 한국에
머물렀을 때 운명처럼 아내 김려미 씨를 만났다고 합니다.

"내가 그녀에게 한눈에 반했듯이 아내도 그랬어요.
서로가 서로에게 빠져든 거예요. 아내와 함께 하는 매시간은
정말 행복했어요. 아내와 안 좋았던 기억은 단 하나도 없어요."

서로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1991년 영국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들의 결혼 생활은 꿈같았습니다.

고든 마이클 풀 씨는 아내와 한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직업 상 여러 나라를 돌아다녀야 하지만
꼭 아내의 나라에 정착할 것이라고…
그리고 10년 전 그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아내와 한국에서 보내는 시간은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아내에게 갑자기 뇌혈관 질환이 찾아온 겁니다.
병이 더 커질까 걱정하는 남편의 간호는 극진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도 병이 찾아왔습니다.

조금씩 기억이 지워지는 ‘알츠하이머’
두 사람의 병세는 갈수록 심해졌지만
사랑은 변함이 없었다고 주변 사람들은 전합니다.

하지만… 아내가 남편 곁을 먼저 떠나고 말았습니다.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떠났다는 것을 기억하지 못 합니다.
하지만, 하루에 잠깐 기억이 되살아나 할머니와 사별했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되면 할아버지는 깊은 슬픔에 빠집니다.

"아내는 여기에 없어요. 하지만 아내와 함께 한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죠. 그래서 아내의 영혼을 느낄 수 있어요."

할머니가 떠났다는 기억은 금세 또 사라집니다.
그럴 때마다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찾아 나섭니다.

"아내가 왜 이렇게 오랫동안 떠나있는지
그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기억의 경계에서 할머니를 붙잡고 있는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매일매일 할머니와 이별하고 있습니다.

[나는 려미 없이 살 수 없다.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내였다.
천국에 있는 그녀를 만나러 간다.]

- 고든 마이클 풀 씨가 쓴 글 中 -

- 김병렬 드라이버 정리/스브스뉴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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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에도 기억하는 단 하나!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 아름다움의 아름다움은 사모함입니다! -

임미소 - 사랑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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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어디 있나요? - 감동편지천국은 어디 있나요?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7.02 10: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천국은 어디 있나요?
어느 날, 한 부인이 가정생활을 비관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빌었습니다.
“하나님! 빨리 죽어서 천국에 가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그때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 사랑이 넘치는 목소리로 말씀했습니다.

“그래, 살기 힘들지? 네 마음을 이해한다.
이제 네 소원을 들어줄 테니 그 전에 몇 가지 내 말대로 해보겠니?"
그 부인이 “예!” 하고 대답하자,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얘야! 네 집안이 너무 지저분한 것 같은데
네가 죽은 후 마지막 정리를 잘 하고 갔다는 말을 듣도록
집안청소 좀 할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열심히 집안 청소를 했습니다.

3일 후, 하나님이 다시 와서 말씀했습니다.
“얘야! 애들이 맘에 걸리지? 네가 죽은 후 애들이
엄마는 우리를 정말 사랑했다고 느끼게
3일 동안 최대한 사랑을 줘 볼래?”

그 후 3일 동안 그녀는 애들을 사랑으로 품어주고,
정성스럽게 요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제 갈 때가 됐다. 마지막 부탁 하나만 더 하자!
너, 남편 때문에 상처 많이 받고 미웠지?
그래도 장례식 때 ‘참 좋은 아내였는데.’ 라는 말이 나오게
3일 동안 남편에게 친절한 사랑으로 대해 줘 봐라.”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천국에 빨리 가고 싶어
그녀는 3일 동안 남편에게 최대한의 사랑을 베풀어주었습니다.

다시 3일 후,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제 천국으로 가자! 그런데 그 전에 네 집을 한번 돌아 보려무나!”
그래서 집을 돌아보니 깨끗한 집에서
오랜만에 애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고,
남편 얼굴에 흐뭇한 미소가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까 천국으로 떠나고 싶지 않았고,
결혼 후 처음으로

“내 집이 천국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인이 말했습니다.
“하나님! 갑자기 이 행복이 어디서 왔죠?”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지난 아흐레 동안 네가 만든 거란다!”
그때 부인이 말했습니다.

“정말이요? 그러면 이제부터 여기서 천국을 만들어가며 살아 볼래요.”

- ID : 단원이용준/새벽편지 가족 -

-----------------------------------------

행복은 오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이었네요.
내가 사랑으로 대하면 그곳이 어디든
여기가 바로 천국입니다.

- 천국에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내가 있는 곳을 천국으로 만드는 것!-

민수현 - 일상 속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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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 감동편지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7.01 10: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교생 실습을 마치고 담임을 맡게 된 선생이 있었다.
선생이 맡은 반에는 몸이 불편한 학생이 있었는데
그 학생은 항상 휠체어를 타고 다녔다.

선생은 어느 날, 반 학생들에게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주제로 글짓기를 시켰는데
휠체어를 탄 학생의 글이 선생을 놀라게 했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고 싶다.
어머니에게 내가 받은 모든 은혜와 고마움을
어머니의 어머니가 되어서 무조건 보답하면서 살고 싶다.

이 생에서, 내가 어머니의 고마움에 보답하며 사는 건
너무나 힘들기에 제발 다음 생에선 내 어머니의 어머니로
태어나서 그 무한한 사랑과 정성을 갚고 싶다.”

- 송정림 지음 /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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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지 못한 것에 대한 불평불만을 하기보다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감사히 여기는 마음!

-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

프리지아 - 엄마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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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1초 - 감동편지24시 1초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6.30 10: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24시 1초
2015년! 전 세계 시간에 1초가 더해지는 ‘윤초’가
실행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이날 하루는 엄밀히 말하면 24시간이 아니라
24시간 1초가 되는 것입니다.

지구의 자전 속도가 빨라지기도 하고
느려지기도 하는 등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천문시‘간의 차이를 조정하기 위해
1초를 추가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세계표준시 기준,
6월 30일 23시 59분 59초 다음에 1초를 삽입하는데
우리나라는 경도차이로 9시간이 빨라
7월 1일 오전 8시 59분 59초와 9시 0분 0초
사이에 1초가 더해지게 됩니다.

이날 하루 오전 8시 마지막 1분은 61초인 셈이지요.

1초에 1대의 승용차 생산
1초에 4대의 텔레비전 생산
1초에 1100개의 석유통 소비
1초에 8명의 생명 탄생

1초 동안 지구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1초가 늘어난 오늘! 더 많은 일들이 일어나겠지요.

- 포스트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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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가 늘어난 특별한 하루!
가족님들은 1초 동안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특별한 오늘, 1초로 행복함을 선물해보시지요 -

시간여행자 - 시간과 시간의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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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로원 안의 유치원 - 감동편지양로원 안의 유치원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6.28 09: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양로원 안의 유치원
2050년 전 세계 60세 이상 인구 20억 명
전체 인구의 1/5 평균수명 100세 시대 사회가
도래했습니다! 배고픔 외로움 가난함 속에서
살아가는 노인들... 고령화 문제를 해결해 줄
놀라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박샛별 정리/빙글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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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느 정도 영감을 주는
영상임에는 틀림없지만 현실성에 대한 단점도
함께 공존할 것입니다.

고령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순 없어도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라면
이런 기회를 한번 만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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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직업 - 감동편지가장 오래된 직업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6.27 09: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가장 오래된 직업
의사, 건축가, 정치가 세 사람이 모여
누구의 직업이 제일 오래된 것인지 자랑을 하는데

먼저 의사가 주장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를 떼어
이브를 만들었으니 그게 바로 외과수술 아니겠소?
그러니 의사가 제일 오래되었죠!”

반발하며 건축가가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우주의 혼돈 속에서
세상을 건설한 것이지요!”

그러자! 정치가가 어이없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아니 그럼 그 혼돈은 누가 만든 거라고
생각하시오?”

- 최의권정리 / 인터넷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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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가 한 마디 하자 토론은 종결되었다고 합니다.

- 특정 직업 폄훼 의도는 전혀 없으니 오해는 금물!
유머는 유머로 받아들이자구요~! -

실로폰 - 동화 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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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선행 - 감동편지작은 선행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6.26 09: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작은 선행


지난 14일 한 고등학생의 선행이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는 일이 있었다.

사거리에 하수구가 막혀서 도로에는 물이 넘쳐났고
행인들은 건널 수가 없어 뒤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했다.

도로가 침수돼 건너지 못하고 계속 고민하고 있는
박 씨 앞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한 남학생이 무릎을 꿇고 발도 빠져가며 하수구를
찾아 이물질을 걷어내기를 수차례 반복하는 것이었다.
그러자 물은 거짓말처럼 금세 다 빠지고 도로가
드디어 제 모양을 드러낸 것이다.

잠깐 내린 비로 하수구에 나뭇잎 등 이물질이 막혀
물이 빠지지 못했는데 학생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지나가는 차량의 물세례를 받으며
작은 선행을 베푼 것이다.

목격자 박 씨는 당시 상황을 여러 장의 사진에 담아
SNS에 올렸고 작은 선행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이다.

학생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 앞으로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바로 실행에
옮겼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전했다.

- 박종신의 페이스북/국민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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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하지 않는 쉬운 일!
작은 선행이 만들어낸 기적입니다

- 작은 일에 충성된 사람은
큰일에도 충성될 수 있을 것입니다!-

Melodioso - 빗속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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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과 6.25 - 감동편지비목과 6.25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6.25 20: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비목과 6.25
비목

초연이 쓸고 간 깊은 계곡 양지 녘에
비바람 긴 세월로 이름 모를 이름 모를 비목이여
고향 초동 친구 두고 온 하늘가
그리워 마디마디 이끼 되어 맺혔네

궁노루산 울림 달빛 타고 달빛 타고 흐르는 밤
홀로 선 적막감에 울어 지친 울어 지친 비목이여
그 옛날 천진스런 추억은 애달퍼
서러움 알알이 돌이 되어 쌓였네

-----------------------------------------

비목의 작가 한명희는
1939년에 태어난 충북 중원에서 태어났다.
6·25전투가 치열했던
강원도 화천에서 군 생활을 하였다.

이후 작곡가 장일남의 요청으로
비목은 작곡가와 작사가의 마음의 일치가
아픔을 함께 나눈
우리나라의 대표 가곡이 되었다.

작가 한명희는 군 생활 중
남북한 군의 치열했던 격전지 능선에서
개머리판은 거의 썩어가고
총열만 남아있는
카빈총 한 자루를 주워 왔다.

깨끗이 손질하여 옆에 두곤
그 주인공에 대하여 가없이 죽어간 이들의 아픔을
수많은 밤을 지새우며
그들을 향한 공상을 한없이 이어갔다고 한다.

죽이고 죽는 산은 피로 물들었고
총에 맞아 죽어가는 동료들의 신음 소리를 들으면서
그 동료를 방패로 앞에 두고
싸워야 하는 기막힌 전쟁 상황!
이들에게 무덤은 오히려 사치였다.

사회도 모르는 젊은 나이에...
이들은 그렇게 죽어갔다.

세상도 나가보지 못한 이들의 죽음은
부모 형제 동생들의 가슴에 남아
평생을 울면서 살아왔다.
그 고통을 이기고 이기며 살아온 60여년의 세월!

이 시대에 우리나라는 세계정상에 섰다.
하지만 이들의 피눈물을 얼마나 알며 이들의 고통은
어디에서 보상받나?

우리는 이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세계 속에 우리를 우뚝 세워 피워보지도 못하고 죽어간
저들의 고통을 잊게 해드리자.

- 소 천 -

-----------------------------------------

유월의 이땅에 산하!
젊음을 불사르는 한 많은 이들의 유월에 산하
65년이 지난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한 많은 긴 밤은 오열하고 있습니다

- 고맙습니다! 그대가 있어 오늘 우리가 있습니다 -


미군이 남긴 6.25 전쟁의 참상들!

아래 사진 모습은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의 어린 시절! 생생하고 처참한 6.25 전쟁의
참상입니다!



약 400여구의 시체가 대전 교도소에서 발견 되었다.
북한국이 후퇴하면서 교도소에 수감했던 국군포로,
민간 등을 모두 학살하였던 것이다. 이들은 자신의
무덤을 직접 팠다. 왼쪽의 사람은 종군 기자다.


미군과 영국군, 그리고 우리 국군들의 시신.
합동 매장을 위해 시체를 모아두었다. 장소는 북한
지역 고토리. 1950년 12월 8일


1950년 10월 금봉산의 공산에서 발견된 60여구의
민간인 시체. 이들은 북한군에 의해 타살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어린 소녀가 길가에 앉아 울고 있다.


아주머니와 아이들이 땔감을 찾고 있다


서울의 주거지의 파괴된 모습. 멀리 중앙청이 보인다.


폐허가 된 서울에서 할머니가 쓸만한 물건을 찾고 있다


아이들이 먹을 것을 찾고 있다.
추위를 피하기 위해 작은 불 옆에 있다.


북한군에 의해 대량 학살된 시신 옆에서 오열하고 있다


부상당한 목사님이 전사한 해병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처참한 버려진 아이의 모습

- 출처 : 다음, 네이버 6.25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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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의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온 마음을 조아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박인수 - 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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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들의 수명 - 감동편지왕들의 수명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6.24 10:0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왕들의 수명
역사상 가장 화려한 인생을 누렸던
로마 황제들을 연구해 본 결과 평균 수명 35~37세

새벽이슬과 불로초를 찾아 먹었던 중국 왕 역시
온갖 부귀영화를 누렸지만 그들의 평균 수명도 39세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왕들은 안 먹어 본 것이 없고
섭취하지 못한 보약이 없고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리는데도 왜 단명했을까?

일찍 죽을 수밖에 없었던 그 이유는 바로
정신적인 고통, ‘스트레스’가 주범이었다.!

- 고성주 / 그리스도대학 전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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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에 가장 효과가 좋은 1위는 바로 독서!
단 6분의 시간만 독서를 해도 68%의 스트레스 감소

- 새벽편지를 읽는 단 6분으로
가족님들의 스트레스가 해소되시길! -

Come2Me - 아침 이슬처럼 상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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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박물관 - 감동편지실패 박물관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6.23 11: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실패 박물관


미국 미시간 주에는 ‘실패 박물관’이 있다
소비자의 외면으로 시장에서 사라진 13만여 점의
실패 상품들을 전시하고 있는 박물관!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거액의 관람료에도 불구하고
기업 경영진들이 줄지어 찾아온다는 사실이다

왜 일까?
이곳은 실패 박물관인 동시에 도전 박물관이기 때문

이 박물관을 세운 로버트 맥메스는
기업들이 실패한 뒤에도 실패 이유를
제대로 곱씹어 보지 않은 채 계속 새로운 제품만
시장에 내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 한철주 정리/새벽편지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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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다. 단지 전구가 켜지지 않는
10,000가지 이유를 안 것이다 (토마스 에디슨)

- 실패와 도전, 이보다 더 값진 재산은 없습니다! -

Piano Essay - 새벽에 피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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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하나가 없어서 - 감동편지못 하나가 없어서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6.19 22: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못 하나가 없어서
<15세기 영국 민요 ‘For want of a nail(못 하나가 없어서)’>

For want of a nail the shoe was lost,
못 하나가 없어서 말편자가 망가졌다네,
for want of a shoe the horse was lost,
말편자가 없어서 말이 다쳤다네,
for want of a horse the knight was lost,
말이 다쳐서 기사가 부상당했다네,
for want of a knight the battle was lost,
기사가 부상당해 전투에서 졌다네,
for want of a battle the kingdom was lost.
전투에서 져서 나라가 망했다네,
So a kingdom was lost—all for want of a nail.
단지 못 하나가 없어서 나라가 망했단 말일세

- 손지윤 정리/곽숙철의 혁신이야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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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어려운 일도 반드시 쉬운 일에서
비롯된다(天下難事 必作於易)"고 노자(老子)가 말했습니다

- 대충 생각은 대충 인생! -

Dreamlike - 다시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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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임종 - 감동편지편지 임종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6.18 20:3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편지 임종
메르스가 가져온 안타까운 사연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지난 17일 뇌경색환자 A씨는 가족들이 쓴 편지와 함께
홀로 임종을 맞았습니다.

A씨의 가족이 메르스 격리 대상자였기 때문에
쉽게 만날 수 없는 이산가족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가족들은 홀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A씨에게 편지를 썼고
이 편지를 A씨에게 들려 줄 것을 간호사에게 부탁했습니다.

<남편의 편지>
“남편이 OO 엄마에게 전합니다. 나와 만나 38년 동안
고생도 하고 보람 있는 일도 많았는데 갑자기 당신과
헤어지게 되어 가슴이 미어집니다. 평소 대화하면서
알게 된 당신의 뜻을 잘 새겨서 앞으로 자식·손자들과
살아갈 것이오. 이제부터 호강해야 할 때에 돌아가시니
아쉬움이 너무 큽니다. 이 세상의 모든 근심 떨쳐버리고,
천국에서 행복하게 남은 우리들을 지켜봐 주시오.”

“가난한 집에 시집와서 살림을 일으키고, 약한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워내고, 못난 남편 회사에서 큰 책임자로 키워내고,
당신과 나의 노후 준비도 잘 진행했는데….이 글은 간호사님을
통해 읽어 드리는 것이오. 간호사님께도 감사하고 (간호사님이)
당신의 임종 지킴이오. 당신과 우리 가족 모두 간호사님께
감사드려요. 38년 동고동락 남편 XXX.”

<아들의 편지>
“엄마의 숨이 붙어 있는 이 순간 아직은 우리의
목소리가 들릴 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엄마의 손이
너무 추워도 우리의 마음은 계속 전해질 거라고 믿어. …
얼굴 한번 보여 주는 것이 이리도 힘들까.
세상이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이제 받아들이고, 엄마가
이 순간 편안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엄마, 엄마가
이루고자 했던 것들을 다 이루셨어요.
우리가 그건 계속 지켜 나갈 테니 걱정 말고
편히 잠드세요. 엄마, 외롭다고 느끼지 말아요.
이제 앞으로는 맘속에서 계속 함께 있는 거예요.”

<딸의 편지>
“지난날들 엄마 딸로 살아와서 행복했고 앞으로도
남은 날들 엄마 딸로 열심히 살게요. 그동안 엄마가
제게 주신 사랑으로 아이들도 그렇게 사랑으로 키울게요.
엄마, 이제 아무 걱정 말고 편안하게 하늘에서 쉬세요.
엄마 사랑해요. 다음 생에도 엄마와 딸로 만나요. 엄마 사랑해요.”

A씨는 편지가 낭독 된 지 약 5시간 뒤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 박샛별 정리 / 인터넷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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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편지가 지켜준 임종.
마지막을 함께 하지 못한 가족의 마음은 얼마나 아플까요.

-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있음에,
사랑하는 사람을 만질 수 있음에,
사랑하는 사람의 곁에 있음에 감사하는 하루 되시길...-



※ 6월 17일 새벽편지 [솔개의 고통 선택]에 대하여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솔개의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우화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과학적 근거가 있는 사실처럼 전달했고
이 이야기를 처음 접하신 분들은 그것을 증명된 사실로
받아들였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 일을 계기로 조금 더 신중하게 소재를 발굴할 것이며
꼼꼼함과 정확성을 갖추는 새벽편지 되겠습니다.

Piano Diary - 마지막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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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하고보니 - 감동편지감사를 하고보니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6.18 20: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감사를 하고보니
감사를 하고 보니
버릴 것이 없습니다

감사는 얽힌 것 푸는 것입니다

감사를 하고 나면
서먹서먹하던 관계가 소리 소문 없이
저절로 묶인 것이 풀립니다

감사는 어디에도 환영입니다

감사하는 사람들은 가는 곳마다
두 팔로 반기더라구요

감사는 싸움을 중단 시킵니다

격한 감정 3초만 ‘강제감사’를 하면
얼어붙은 미움이 녹아집니다

그렇습니다!
감사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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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감사보다 불평이 먼저 입에 찾아와 혀끝에 앉았네요

- 감사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해야 된다(소천) -

박윤겸 - 오늘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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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의 고통 선택 - 감동편지솔개의 고통 선택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6.17 11:2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솔개의 고통 선택
솔개는 새들 중 수명이 매우 길어
약 70-80년을 살아간다

하지만 솔개가 그렇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힘겨운 과정이 있다

솔개가 40년 정도를 살게 되면 부리는 구부러지고,
발톱은 닳아서 무뎌지고 날개는 무거워져
날기도 힘든 볼품없는 모습이 되고 만다
이 시기에 솔개는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한다

그렇게 지내다가 서서히 죽느냐?
아니면 고통스러운 과정을 통해 새롭게 살 것이냐?

고통을 선택한 솔개는 바위산으로 날아가
둥지를 튼다 그리고 솔개는 먼저 자신의 부리로
바위를 마구 쪼기 시작한다

쪼고 쪼아서 낡고, 구부러진 부리가 다 닳아
없어질 때까지 쪼아댄다 그러면 닳아진
부리 자리에서 매끈하고 튼튼한 새 부리가 자란다

그리고 새로 나온 부리로
자신의 발톱을 하나씩 뽑기 시작한다
그렇게 낡은 발톱을 뽑아버려야
새로운 발톱이 나오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새 깃털이 나도록
무거워진 깃털을 하나하나 뽑아버린다
이렇게 생사를 건 130여 일이 지나면,
솔개는 새로운 40년의 삶을 더 살 수 있게 된다

- 이경미(디자이너)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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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선택한 솔개의 결정처럼
고통을 먼저 선택하면 더 나은 미래가 기다릴 것입니다

- 나의 결정은 곧 그대로 나의 미래! -

진다희 - 은하수 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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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맞춤의 힘 - 감동편지눈 맞춤의 힘 - 감동편지

Posted at 2015.06.16 11:0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사랑밭새벽편지
눈 맞춤의 힘
1989년 미국의 심리학자가 진행한
낭만적인 실험이 있습니다 !

생면부지의 남녀 48명을 모집하고 난 뒤
A 그룹에게는 특별한 주문을 하지 않았고
B 그룹에게는 2분간 상대의 ‘눈’을
바라볼 것을 요청했습니다.

2분 후,
특별한 주문이 없었던 A 그룹과 달리
상대의 눈을 바라볼 것을 요청한 B 그룹의 남녀는
눈 맞춤 만으로 서로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하였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그녀의 눈이 참 예쁘더군요.”
“눈을 마주치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설레었어요.”

로맨틱한 연구의 결론!
“눈 맞춤은 호감도와 비례한다.”

사회적 상호 작용의 시작 ‘눈 맞춤’
탱고의 기본 동작은 남녀 간의 ‘눈 맞춤’
10시간의 진통을 잊게 해주는 엄마와 아이의 ‘눈 맞춤’
나를 낮출 때 우리가 되는 배려의 ‘눈 맞춤’
어두운 세상을 밝혀주는 마음의 ‘눈 맞춤’

상대방의 혈관에서 사랑의 호르몬인 페닐에틸아민을
솟구치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 !
대화 시간의 85% 이상을 ‘눈 맞춤’하라

- 강서영 정리(재외한인구조단) / 지식채널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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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눈 맞춤의 언어!

- 핸드폰은 잠시 끄시고... 눈을 맞추며 이야기해 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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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하우스 - 너의 눈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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