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에 해당되는 글 1986건

  1. 확신과 고집의 차이를 아십니까?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19
  2. 거룩한 분 - 성령님365, A.W.토저 2014.06.18
  3. 풀기 힘든 문제를 해결하기 원한다면?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18
  4. 믿음의 분량 - 내려놓음 365묵상 2014.06.17
  5. 하나님께서만 오늘도 일하십니다!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17
  6. 사모하는 만큼..(합 3:2) - 성령님365, A.W.토저 2014.06.16
  7. 윗사람의 불의에 공모하지 말라!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16
  8. 특별한 믿음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2014.06.15
  9. 이사야의 지혜 : 일과 관련된 실용적 지혜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15
  10. 솔로몬의 지혜 : 사람들을 이해하고 분별하는 지혜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14
  11. 재정적인 측면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13
  12. 인간관계와 승진의 함수 관계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12
  13. 성령님의 소유된 우리 - 성령님365, A.W.토저 2014.06.11
  14. 일터에서 성적 유혹에 직면할 때!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11
  15. 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다 - 성령님365, A.W.토저 2014.06.10
  16. 뇌물의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 오늘의큐티<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10
  17. NO WHERE IS GOD? - 오늘의큐티<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09
  18. 성령님 안에 살자! - 오늘의 큐티 2014.06.08
  19. 하나님의 몰래 카메라! - 오늘의큐티 2014.06.06
  20. 오늘의큐티 -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갈라디아서2:20) 2014.04.04

확신과 고집의 차이를 아십니까?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확신과 고집의 차이를 아십니까?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19 07: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확신과 고집의 차이를 아십니까?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 대로 종들에게 처분하소서 하매.” (다니엘 1:8, 12-13)

말씀을 생각하며

  확신과 고집은 어떻게 차이가 납니까? 흔히 농담하는 대로 나는 확신하고 남들은 고집을 부립니까? 일터에서 사람들과 함께 일하다보면 상대방의 고집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상대방은 확신에 차서 이야기하는데 내가 볼 때는 고집일 수 있습니다. 이 둘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특히 우리 크리스천들이 일터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면서 보여주는 확신이 다른 동료들의 눈에는 고집처럼 보일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다니엘은 왕이 특별히 하사하는 맛있는 음식과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지 않기로 결심하고 상사인 환관장에게 요구했습니다. 신앙적인 확신의 표현입니다. 이때 환관장은 다니엘의 말대로 하여 왕이 하사하는 음식을 주지 않을 경우 다니엘의 얼굴이 초췌해져서 왕으로부터 추궁을 당할 것을 우려했습니다. 이런 윗사람의 염려에 대해서도 다니엘은 충분히 이해했고 고집을 부리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은 열흘간 시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특식을 먹은 다른 동료들보다 더욱 좋은 상태를 유지하여 허락을 받아냈습니다.

  다니엘은 신앙적인 확신이 있었지만 무작정 자신의 생각만 고집하지 않고 환관장의 입장을 이해했습니다. 여기서 확신과 고집의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천은 신앙적인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 확신을 가지고 결단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확신이 개인의 고집처럼 보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여유가 필요한 것입니다. 확신이 고집으로 변질되지 않기 위해서는 귀가 열려야 합니다. 주변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 고객들의 형편에 대해서도 마음이 열려야 합니다.

 기도

고집 부리지 않고 확신에 찬 모습으로 크리스천다움을 보일 수 있게 하옵소서.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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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분 - 성령님365, A.W.토저거룩한 분 - 성령님365, A.W.토저

Posted at 2014.06.18 08: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거룩한 분


당신이 성령님과 동행하려고 한다면 

성령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야 한다. 

성령님은 ‘거룩한 분’이시다. 

그러므로 당신의 머릿속을 채우고 있는 것이 

언제나 거룩하고 순수해야 한다. 

그분은 깨끗한 성소를 원하신다. 

그분은 그분의 처소를 영광스러운 곳으로 

만들기를 원하신다. 「세상과 충돌하라」


성령님365, A.W.토저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_ 고전 3: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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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기 힘든 문제를 해결하기 원한다면?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풀기 힘든 문제를 해결하기 원한다면?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18 08: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풀기 힘든 문제를 해결하기 원한다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가로되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와 그 생선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 명이었더라.” (마태복음 15:34-38)

말씀을 생각하며

  제자들과 무리들이 광야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시간이 흘러 사흘이나 지났지만 먹을 것을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무리를 해산해도 그들이 가다가 쓰러질 것이기에 그냥 보낼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 때 예수님이 사람들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다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친히  개입하시는 문제는 분명히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예수님의 의도에 공감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부정적인 태도를 모르신 것은 아니지만 그들에게 질문하셨습니다.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현재의 상황을 물으신 겁니다. 이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자들은 당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도시락을 조사해보아서 그 현황을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그래서 실망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가진 음식이 너무나 보잘것없었습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를 해결하려면 예수님이 물으실 때 사실 그대로 대답하기만 하면 됩니다. 과장할 것도 없고 숨길 것도 없습니다. 제자들은 사실 그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물으시는 것에 사실대로 대답한다는 것은 순종하겠다는 표시입니다. 겸손하게 대답하고 나서 예수님이 하라고 하시는 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됩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그 떡에 대해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하신 후에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떡 일곱 개와 물고기 두어 마리로 남자만 4천명의 사람들이 배불리 먹었는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이적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주님께서 물으시면 사실 그대로 대답하면 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이루실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믿고 있기만 하면 예수님이 그 이후의 모든 일은 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질문에 사실대로 대답합시다. 그리고 순종합시다.

 기도

저의 일터에도 풀기 힘든 문제가 많습니다. 주님의 손에, 주님의 책상에 모두 올려드립니다. 사실대로 대답하고 순종하겠습니다. 도와주시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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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분량 - 내려놓음 365묵상믿음의 분량 - 내려놓음 365묵상

Posted at 2014.06.17 09: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믿음의 분량


하나님께서는 

때로는 상식적이지 않은 것을 요구하기도 하시고, 

때로는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으로 우리가 전진하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믿음의 분량을 키워주시기 위해서이다.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저희를 내 손에 붙이시겠나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단정코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 _ 삼하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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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만 오늘도 일하십니다!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하나님께서만 오늘도 일하십니다!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17 09: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께서만 오늘도 일하십니다!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비 다윗에게 허하신 말씀을 지키시되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손으로 이루심이 오늘날과 같으니이다.” (역대하 615)

말씀을 생각하며

  하나님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다보면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구나 한두 번은 경험해보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억울하고 삐치기도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하나님이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이 되고 맙니다. 만약에 이런 마음을 가진다면 아무리 열심히 일한다고 해도 바른 자세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일은 하나님이 주관하시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한 후에 하나님께 보고하면서 자기가 한 일을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대로 하나님의 손이 이루신 것이라고 간단하게 보고했습니다. 우리에게는 바로 이런 솔로몬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솔로몬이 이렇게 말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과 깊은 교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전을 짓게 된 그 모든 과정을 돌아보니 하나님 앞에서 자기가 무언가 했다고 말할 수가 전혀 없었던 것입니다. 

  물론 어떤 일이 이루어졌을 때 우리도 힘쓰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야 하고 부지런해야 합니다. 그러나 모든 일은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하나님이 이루신다는 근본적인 전제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그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목도하는 사람이며 그 과정에서 작은 도구가 될 뿐임을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놓고 이렇게 기도한 솔로몬의 신앙, 그가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했던 위대한 모범을 우리도 배웁시다.

 기도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일하게 하시고 주님이 의도하신 목적대로 일할 수 있게 하옵소서.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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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하는 만큼..(합 3:2) - 성령님365, A.W.토저사모하는 만큼..(합 3:2) - 성령님365, A.W.토저

Posted at 2014.06.16 10: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사모하는 만큼..


나는 부흥을 사모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부흥은 한밤중이 지난 후에 찾아온다”라고 말하는 것을 종종 들었다. 

이 말을 “부흥은 부흥을 너무나 사모하여 밤을 새워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찾아온다”라는 뜻으로 해석한다면, 

거기에는 깊은 진리가 담겨 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우리는 우리가 사모하는 만큼 거룩해지고, 

사모하는 만큼 성령 충만해진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A.W.토저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_ 합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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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람의 불의에 공모하지 말라!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윗사람의 불의에 공모하지 말라!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16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윗사람의 불의에 공모하지 말라!

“혹시 왕이 노하여 네게 말씀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에 그처럼 가까이 가서 싸웠느냐 저희가 성 위에서 쏠 줄을 알지 못하였느냐 여룹베셋의 아들 아비멜렉을 쳐 죽인 자가 누구냐 여인 하나가 성에서 맷돌 윗짝을 그 위에 던지매 저가 데벳스에서 죽지 아니하였느냐 어찌하여 성에 가까이 갔더냐 하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왕의 종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나이다 하라.” (사무엘하 11:20-21)

말씀을 생각하며

  우리아 장군의 충성심으로 인해 자신의 간음을 감추려는 의도가 실패한 후 다윗은 그의 손에 밀서를 들려 군대장관 요압에게 보냈습니다. 우리아를 최전방 위험 지역에 배치하고 군사들을 갑자기 후퇴시키라는 밀명이었습니다. 이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우리아를 죽인 요압 장군이 왕에게 전령을 보내 그 소식을 알렸습니다. 요압은 우리아의 전사 소식을 들으면서 다윗 왕이 할 수 있는 가상의 질문을 예상했습니다. 전사(戰史)를 동원해가며 전령에게 다윗 왕에게 대답할 말을 일러주는 내용이 바로 본문입니다.

  얼마나 치밀했는지 모릅니다. 한편의 완벽한 시나리오였습니다. 요압은 윗사람 다윗의 범죄를 뻔히 알고 있으면서 불의한 공모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아는 자신의 부하 장수이기도 한데, 충성스러운 자기 부하를 죽이라는 밀명을 받았다면 갈등을 해야 마땅했을 것입니다. 부하의 안타까운 죽음에 가슴 아파하기는커녕 왕의 질문을 예상하면서 그 변명마저 친절하게 알려주는 악한 동조와 모의를 감행하는 요압의 위선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도 일하면서 이렇게 요압처럼 윗사람과 그렇고 그런 밀약과 암묵적 관행을 처리하지는 않습니까? 그것이 직장생활인데 어쩔 수 있겠느냐고 체념하고 합리화하면서 요압처럼 행동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윗사람의 악한 의중을 예리하게 알아채고 한술 더 떠서 불의한 일에 동조해서는 안 됩니다. 충신 우리아 장군의 안타까운 죽음을 보면서, 다윗 왕과 요압 장군이 치졸하게 의기투합한 악한 모의를 성토합시다. 그리고 우리를 돌아보며 경계를 삼읍시다.

 기도

악한 일에 대한 의분이 일터에서 건전하게 티내는 크리스천의 정체성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바람직한 대안을 찾아내어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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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믿음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특별한 믿음 -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Posted at 2014.06.15 09:0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특별한 믿음


평범한 것들을 기대하고 예상할 수 있는 것들을 바란다면 

그 이상의 것들을 보기 어렵다. 

특별한 것들을 소망하고 기도 가운데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리려면 특별한 믿음이 필요하다.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_ 렘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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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의 지혜 : 일과 관련된 실용적 지혜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이사야의 지혜 : 일과 관련된 실용적 지혜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15 08:5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이사야의 지혜 : 일과 관련된 실용적 지혜


“곡식은 부수는가, 아니라 늘 떨기만 하지 아니하고 그것에 수레바퀴를 굴리고 그것을 말굽으로 밟게 할지라도 부수지는 아니하나니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난 것이라. 그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이사야 28:28-29)

말씀을 생각하며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주신 말씀으로 백성들에게 예언하면서 매우 실용적인 내용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종교인들이 그 이야기를 들었다면 참 별난 하나님의 말씀도 다 있다고 비웃었을지도 모릅니다. 선지자가 율법이나 연구하지 그런 세속적인 지식을 이야기하느냐고 비난했을 지도 모릅니다. 도대체 어떤 말씀이었을까요?

  이사야 선지자는 삶의 모든 영역에 필요한 전문적인 기술을 얻고 발전하게 하는 지혜를 언급하는데 특히 농업과 관련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면을 고르게 했으면 소회향을 뿌리고 대회향을 뿌리며 소맥을 줄줄이 심으며 대맥을 정한 곳에 심고 귀리를 그 가에 심는다고 합니다. 각각 곡식에 따라서 심는 방법이 다른 농사법을 결국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추수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소회향은 도리깨로 떨지 않고 대회향에는 수레바퀴를 굴리지 않습니다. 곡식의 종류에 따라 탈곡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그 방법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난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바로 이런 농사의 방법, 그 구체적인 지식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겁니다.

  이사야가 이런 말씀을 전했을 때 농부들은 자신들의 파종방법과 타작 방법이 하나님의 지혜라는 것을 미처 몰랐기에 쑥스럽게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땅을 파고 농사짓는데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시절부터 현대사회에 이르는 동안 우리 삶 속에서 발전된 모든 기술의 근원은 바로 하나님의 지혜였습니다. 인간의 지혜가 하나님에게서 시작된 것이 당연합니다. 바로 그 사실을 이사야 선지자는 말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지식까지 알려주심을 기억하면서 우리가 일하는 분야에 있어서도 하나님의 지혜를 얻기 위해 노력합시다.

 기도

일과 관련된 실제적인 지식과 지혜를 제게 주시옵소서. 모든 지혜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저의 일과 관련된 지혜를 얻기 위해 노력하게 하옵소서.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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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지혜 : 사람들을 이해하고 분별하는 지혜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솔로몬의 지혜 : 사람들을 이해하고 분별하는 지혜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14 07: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솔로몬의 지혜 : 사람들을 이해하고 분별하는 지혜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지혜로운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열왕기상 3:9)

말씀을 생각하며

 오늘 우리의 시대를 표현하는 말 중 ‘지식 시대’라는 말은 우리 직장인들이 특히 공감할 수 있습니다. 지식을 지속적으로 계발하지 않으면 계속 발전하는 이 사회에서 생존하기 힘듭니다. 그런데 직업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하나님의 지혜는 결국 사람들을 이해하는 지혜입니다. 솔로몬이 젊은 시절 왕이 되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 간구했던 지혜가 바로 이런 것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이 결국 사람들을 제대로 파악하고 섬겨야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솔로몬은 1천 마리의 양을 잡아 모두 불태우는 번제를 드리면서 간절하게 하나님께 소원했습니다. 자신은 아버지를 뒤이어 왕이 되었지만 너무나 연약하기에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아무리 많은 지식이 있는 교사도 학생을 이해하지 못하면 제대로 가르칠 수 없습니다. 이건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를 통해서 자기 욕심이나 채우고 열등감이나 해소하려고 하면 아이들이 다 압니다. 제대로 부모의 감화를 줄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무리 전문 영역에 지식이 많은 사람도 함께 일하는 사람들, 그가 만드는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면 제대로 일할 수 없습니다. 사람을 아는 지혜가 모든 직업적 지식의 기초가 됩니다.

  이렇게 솔로몬이 하나님이 맡겨주신 이스라엘 백성들을 잘 이끌겠다고 큰 결심을 하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기뻐하셨습니다. 그 기도가 하나님의 마음에 맞았다고 합니다(왕상 3:10). 장수나 부유함이나 원수의 멸망을 구하지 않고 재판에서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한 솔로몬을 보고 하나님은 크게 칭찬하셨습니다.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너의 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왕상 3:12). 솔로몬이 이런 복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우리도 우리가 하는 일과 관련하여 특히 사람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지식이고 지혜입니다.

 기도

사람들을 이해하고 분별할 수 있도록 제게 지혜를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일하게 하옵소서.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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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적인 측면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재정적인 측면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13 09: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재정적인 측면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학개 2:8)

말씀을 생각하며

  크리스천은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시고 평생 하나님 중심으로 살겠다고 다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크리스천이라면 이런 질문에 대해서도 분명한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당신이 아끼는 가장 귀한 것을 드리십니까?” 당신은 이 질문에 대답을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인도에서 사역하던 한 선교사가 어느 날 아침 갠지스 강변을 걷고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두 자녀를 데리고 가고 있었는데 한 아들은 건강했고 다른 한 아들은 지체장애에 정신박약 증세까지 있었습니다. 그날 오후 선교사는 그 여인이 강변을 걸어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았는데 건강한 아들은 없고 장애아인 아들만 데리고 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교사는 건강한 아들이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인은 갠지스 강의 신인 말어에게 바쳤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선교사는 여인에게 왜 건강한 아들을 바쳤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인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 신에게 가장 좋은 것을 바칩니다.”

  독생자라는 가장 귀한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당신이 아끼는 것을 드리고 있습니까? 현대인들 누구나 귀하게 여기는 돈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습니까? 그 돈의 주인도 하나님이라고 학개 선지자는 말합니다. 사람들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기도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고 저에게도 역시 귀한 재물에 대해서도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헌신의 삶을 살 수 있게 하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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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와 승진의 함수 관계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인간관계와 승진의 함수 관계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12 08:0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인간관계와 승진의 함수 관계

말씀을 생각하며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예물은 왕이 스스로 취하시며 왕의 상급은 다른 사람에게 주옵소서. 그럴지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으며 그 해석을 아시게 하리이다.” (다니엘 5:17)


  직장 안에서 함께 잘 지내던 동료와 결정적으로 관계가 틀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으나 승진과 관계된 경우가 많습니다. 입사 동기로 지내다가 승진을 위해서 암투를 벌이다 보면 그렇게도 좋던 동기간의 관계도 상처를 입기 마련입니다. 조직 속에서 지내다보면 필수적인 과정인 승진과 인간관계의 갈등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니엘은 바벨론에서 고위 관리로 지낼 때 승진에 대한 욕심을 버렸습니다. 물론 승진하려는 사람들은 모두 욕심을 부리는 것은 아니지만 다니엘은 동료에게 승진의 기회를 양보할 줄 알았습니다. 승진을 위해 노심초사하면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우리 주변의 사람들 혹은 우리 자신을 돌아봅시다. 사실 다니엘이 이렇게 승진에 대해 의연한 자세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단 1:17, 6:3-4). 그가 다른 사람을 모함하거나 혼자 잘난 체하면서 승진을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윗사람들은 그의 능력을 인정하면서 높은 자리에 올렸습니다(5:29, 6:3).

  승진과 인간관계의 이 미묘한 함수 관계를 생각해보십시오. 직장에서 승진하기 위해 당신이 가장 노력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상사와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것입니까? 아니면 동료를 누르고라도 승진하기 위해 모종의 계략을 꾸미는 것입니까? 우리 크리스천들은 승진도 하나님의 사람다운 방법으로 정당하고 멋지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도

승진과 관련해 인간관계를 잘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무엇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 바르게 판단할 수 있게 해주옵소서.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진정한 자유(내려놓음)

예수님이 겟세마네에서 기도하면서 

당신의 생명을 내려놓으셨듯이, 

우리가 가진 모든 것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을 때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된다.

<내려놓음 365묵상, 이용규>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_ 눅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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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의 소유된 우리 - 성령님365, A.W.토저성령님의 소유된 우리 - 성령님365, A.W.토저

Posted at 2014.06.11 07:4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성령님의 소유된 우리


성령 충만은 성령님이 오셔서 우리의 몸과 마음과 목숨과 혼을 

완전히 차지하여 지배하시는 것이다. 

성령님은 부드럽게 임하시지만 성령님의 지배는 단호하고 직접적이다. 

성령님은 우리를 자신의 소유로 만드신다.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이 성령님을 통하여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성령님365, A.W.토저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_ 요일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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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서 성적 유혹에 직면할 때!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일터에서 성적 유혹에 직면할 때!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11 07: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일터에서 성적 유혹에 직면할 때!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창세기 39:9)

말씀을 생각하며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 가정 총무로 집안의 모든 일을 감당할 때 주인 아내로부터 집요한 성적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여러 차례 집요하게 요셉에게 눈짓하면서 동침하기를 청했습니다. 그 때 요셉은 주인의 아내에게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자신이 집안의 모든 일을 책임지고 할 수 있는 위임을 받았지만 단 하나 주인이 금한 것은 바로 주인의 아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적 부정을 저지르는 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못 박았습니다.

  요셉의 생각이 바람직했던 것은 여인의 유혹에 동조하는 일을 하나님께 죄 짓는 것으로 본 점입니다. 물론 그 죄는 그의 직장 상사인 보디발에게 죄를 짓는 것이기도 하고 그 여인에게 죄를 짓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궁극적이고 근원적으로 그 죄는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라는 인식이 요셉에게 있었습니다. 성적 유혹에 접하면서 우리는 이런 요셉의 신전(神前)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요셉은 여인의 청을 더 이상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아예 함께 있지도 않으려고 했습니다.

  요셉의 이런 자세가 우리의 일터에서도 성적 범죄에 빠지지 않는 비결입니다. 성적 유혹을 받을만한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이 성적 유혹을 이기는 최선책입니다. 물론 그렇게 방비만 해놓으면 성적 유혹에서 온전히 벗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요셉은 결국 유혹에 직면했고 거기서 벗어나려고 했지만 모함에 빠져 감옥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도 늘 조심하면서 말씀으로 성적 유혹을 극복해야 합니다. “청년이 무엇으로 그 행실을 깨끗케 하리이까?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시 119:9).


기도

제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겠습니다(시 119:11). 유혹을 이길 힘을 주시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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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다 - 성령님365, A.W.토저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다 - 성령님365, A.W.토저

Posted at 2014.06.10 20:0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다


성령을 받기 전에 통과하는 절망과 불안은 휴경지 같은 당신의 마음을

갈아엎고 당신의 그릇을 비우기 위한 준비 단계라고 말할 수 있다. 

먼저 비워지지 않으면 채워질 수 없다. 

당신에게 불안과 절망이 찾아오는 것은 

당신이 이미 많은 다른 것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이 제거될 때 

성령님은 당신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신다. 「보혜사」


성령님365, A.W.토저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_ 요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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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의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 오늘의큐티<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뇌물의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 오늘의큐티<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10 08:0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뇌물의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말씀을 생각하며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 무죄한 자를 죽이려고 뇌물을 받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출애굽기 23:8, 신명기 27:25)


  한 시민 단체가 펴낸 뇌물 현장을 고발하는 책자를 보니 참 가관이었습니다. 공무원들과 관련된 뇌물을 필두로 법조계나 교육계, 언론계, 의료계, 기업계 등 각계각층의 직업인들이 뇌물을 주고받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알려지고 밝혀진 것뿐이겠습니까? 감추어진 비리의 현장은 더욱 심각할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뇌물에 대해서 여러 곳에 기록합니다. 모압 왕 발락이 주는 뇌물을 받고 눈이 어두워 나귀에게 책망을 들은 거짓 선지자 발람이 있었고(민 22:5-7).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 무덤을 지키던 로마 군병들도 뇌물을 받고 제자들이 밤에 와서 예수의 시체를 도적질해갔다고 거짓 소문을 퍼뜨리기도 했습니다(마 28:12-13). 그 외에도 돈으로 성령을 사려 한 시몬, 은근히 바울에게 돈을 기대했던 벨릭스 총독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뇌물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하게 뇌물 수수를 금하고 있습니다. 뇌물은 사람의 명철을 어둡게 할 뿐만 아니라(전 7:7) 나라를 멸망시키기까지 합니다(잠 29:4). 우리 크리스천들은 뇌물에 대한 개인적 결단 뿐 아니라 조직 안에서 일어나는 뇌물 수수에 대해서도 분명한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끌려가서도 안 되지만 그렇다고 그런 현실 때문에 뛰쳐나와서도 안 됩니다. 선물과 혼동할 만큼 경직될 필요는 없으나 골리앗을 향해 선 다윗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뇌물관행을 근절할 수 있도록 상황에 맞는 굳은 결단을 해야 할 것입니다.


 기도

뇌물 문제에 대해서 분명히 결단하게 하옵소서. 제가 속한 일터와 거래처에서 뇌물 관행이 사라지게 하여주옵소서.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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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WHERE IS GOD? - 오늘의큐티<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NO WHERE IS GOD? - 오늘의큐티<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09 08: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NO WHERE IS GOD?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2:5)


  어려운 일이 닥치고 불안할 때 하나님을 믿는 우리 크리스천들도 믿음이 약해집니다. 하나님이 과연 계신 것인가, 왜 지금 나에게 역사하시지 않는가 의심하기도 합니다. 당신에게도 그런 불안과 불편함을 느낀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학생들에게 무신론을 가르치려는 한 교사가 칠판에 큰 글씨로 이렇게 적었습니다. NO WHERE IS GOD. 하나님은 어디에도 없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러자 한 크리스천 학생이 나오더니 W자 하나만 지우고는 띄어쓰기를 바꾸어 앞에 붙여 놓았습니다. NOW HERE IS GOD. 지금 여기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뜻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영원히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도 계시지 않는 것처럼 생각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그분을 중심에 모신 사람은 지금 여기에도 함께 계신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습니다.

  이 안목의 차이는 사람의 인생을 좌우합니다. 고통스럽고 불안할 때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 계심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분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숱한 인생의 고통 속에서 어떤 도움의 대상도 없이 혼자 모든 역경을 헤쳐 나가려는 사람은 얼마나 고달프겠습니까? 우리의 고단하고 힘든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늘 확신합시다. 그러면 우리는 불안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만을 바랄 때 우리는 하나님이 친히 그 얼굴을 우리에게로 향하여 도움 주시는 것을 통해 결국 놀랍게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통 받을 때 더욱,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먼저 떠올리고 모든 것을 맡길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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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 안에 살자! - 오늘의 큐티성령님 안에 살자! - 오늘의 큐티

Posted at 2014.06.08 09:1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성령님 안에 살자!


성령님을 우리의 종으로 삼으려는 짓을 중단하고 

물고기가 바다에서 살듯이 성령님 안에서 살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이제껏 알지 못했던 무궁한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A.W.토저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_ 롬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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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몰래 카메라! - 오늘의큐티하나님의 몰래 카메라! - 오늘의큐티

Posted at 2014.06.06 07: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의 몰래 카메라!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곧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하시도다.” (시편 33:13-14)


  하나님이 당신을 지켜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실감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십니까? 경기도 안산에 있는 한 교회에서 섬길 때 초등학교 1학년인 한 아이가 가벼운 자폐 증상이 있었습니다. 어떤 일에 몰두하면 시간 가는 줄 몰라 아이가 학교에 오지 않았다고 담임선생님에게 전화가 걸려오곤 했습니다. 학교 간다고 나간 때가 한참 지났기에 걱정하면서 등굣길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가 개미들을 좇아다니느라고 쪼그려 앉아 있고, 앉아서 지나가는 자동차 번호판을 읽고 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를 학교에 보내 놓고 아파트 베란다에 나와 지켜보았습니다. 망원경을 구입해서 그것으로 아이의 등교 길을 죽 지켜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또 무엇에 몰두하여 학교에 가지 않으면 아이 어머니는 말없이 아파트를 뛰어 내려와서 아이 손을 잡고 학교까지 데려다 줍니다. ‘망원경 모심(母心)’이라고 이름 붙여 보았습니다.

  하나님도 우리를 그렇게 지켜보고 계십니다. 당신이 숨기만 하면 하늘에서 당신을 지켜보는 것이 아무 것도 없어 보입니까? 하나님의 몰래 카메라가 당신의 일거수일투족을 안타깝게 지켜보고 있는 것을 아십니까? 그분의 카메라 앞에서 살아간다는 생각으로 우리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간다는 ‘코람 데오’의 정신으로 살았던 종교개혁자들의 자세가 바로 이런 의미였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켜보심을 기억하며 하루하루를 의미있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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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큐티 -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갈라디아서2:20)오늘의큐티 -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갈라디아서2:20)

Posted at 2014.04.04 10:0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

영적인 사람은 자신의 십자가를 지기를 원한다.
이 십자가는 우리가 결과를 충분히 예상하면서도
자발적으로 지는 것이다. 그리스도에게 순종하기를 선택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의 십자가를 선택하는 것이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그리스도에게 연합되고,
그리스도의 주권적 지배를 받아들이고,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다. 「나는 진짜인가, 가짜인가?」


성령님365, A.W.토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_ 갈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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