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뜻에 순복하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역대하 11:1~12) - 생명의삶하나님 뜻에 순복하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역대하 11:1~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10 08:4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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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449. 예수 따라가며 [(구)377장]
1. 예수따라가며 복음 순종하면 우리 행할 길 환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2. 해를 당하거나 우리 고생할 때 주가 위로해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주가 안위해 주시리라
3. 남의 짐을 지고 슬픔 위로하면 주가 상급을 주시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항상 복 내려 주시리라
4. 우리 받은 것을 주께 다 드리면 우리 기쁨이 넘치겠네 주를 의지하며 순종하는 자를 은혜 풍성케 하시리라
5. 주를 힘입어서 말씀 잘 배우고 주를 모시고 살아가세 주를 의지하며 항상 순종하면 주가 사랑해 주시리라
[후렴] 
의지하고 순종하는 길은 예수 안에 즐겁고 복된 길이로다

(경배와찬양 298)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 서리다 나의 가고 서는 것 주님 뜻에 있으니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x2)/ 뜻하신 그곳에 나 있기 원합니다.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리니 연약한 내 영혼 통하여 일하소서 주님 나라와 그 뜻을 위하여(x2) 오 주님 나를 이끄소서


역대하 11:1 - 11:12
1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유다와 베냐민 족속을 모으니 택한 용사가 십팔만 명이라 이스라엘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여 르호보암에게 돌리려 하더니
2 여호와의 말씀이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 솔로몬의 아들 유다 왕 르호보암과 유다와 베냐민에 속한 모든 이스라엘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너희 형제와 싸우지 말고 각기 집으로 돌아가라 이 일이 내게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하셨다 하라 하신지라 그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돌아가고 여로보암을 치러 가던 길에서 되돌아왔더라
5 르호보암이 예루살렘에 살면서 유다 땅에 방비하는 성읍들을 건축하였으니
6 곧 베들레헴과 에담과 드고아와
7 벧술과 소고와 아둘람과
8 가드와 마레사와 십과
9 아도라임과 라기스와 아세가와
10 소라와 아얄론과 헤브론이니 다 유다와 베냐민 땅에 있어 견고한 성읍들이라
11 르호보암이 그 방비하는 성읍들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지휘관들을 그 가운데에 두고 양식과 기름과 포도주를 저축하고
12 모든 성읍에 방패와 창을 두어 매우 강하게 하니라 유다와 베냐민이 르호보암에게 속하였더라

묵상도우미
하나님의 사람(2절) 하나님 말씀을 대언하는 선지자를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르호보암이 이스라엘과 싸워 나라를 회복하려고 군대를 소집합니다. 그러나 나라가 나뉜 것이 하나님 뜻임을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가 전하자 그들이 순종하고 돌아갑니다. 르호보암은 유다 땅에 방비하는 성읍들을 건축해 지휘관들을 배치하고 양식과 무기를 예비합니다. 


말씀을 듣고 전쟁을 포기함 11:1~4

하나님 뜻 앞에서 내 뜻을 내려놓는 것이 순종입니다. 여로보암이 열 지파를 이끌고 북 이스라엘 왕국을 세우자, 르호보암은 자신을 따르는 유다 지파와 베냐민 지파에서 용사 18만 명을 모집해 북 이스라엘과 전쟁하려 합니다. 나머지 열 지파를 굴복시켜 나라를 회복하고자 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형제들과 싸우지 말고 돌아가라고 스마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나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기에 돌이킬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르호보암이 열 지파를 되찾겠다고 싸우는 것은 무의미한 시도입니다. 르호보암과 무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전쟁 계획을 내려놓습니다. 내 계획이 아무리 그럴듯해도 하나님 계획과 상충될 때, 미련 없이 그것을 버리는 사람이 순종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 하실 때 그만두고, 돌아가라 하실 때 발길을 돌리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습니다(삼상 15:22 참조).

나라를 견고히 방비함 11:5~12

잃어버린 것에 계속 미련을 두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지혜로운 태도입니다. 르호보암은 열두 지파 중에서 두 지파만 남은 나라를 견고히 하고자 건축 사업을 벌입니다. 그가 요새를 구축한 성읍들은 솔로몬이 건축한 성읍들(8:1~6)과 다릅니다. 지휘관들을 안배하고 식량과 무기도 충분히 구비하며 모든 성읍을 ‘매우 강하게’ 함으로써, 언제 있을지 모를 외적의 침략에 철저히 대비합니다. 원수의 공격으로부터 우리 영혼을 방비하는 길은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는 것입니다(엡 6:11~17). 
더 깊은 묵상
● 르호보암과 무리가 여로보암을 치러 가다가 돌이킨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즉시 멈춰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 르호보암은 유다 왕으로서 나라를 어떻게 든든히 하나요? 내 삶과 공동체에서 약해진 부분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강하게 세워 갈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께 아뢰지 않고 마음대로 계획을 추진하려 했던 경솔함을 내려놓습니다. 이제는 제 힘을 빼고, 말씀 따라 움직이고 말씀 따라 멈추는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삶을 잘 정비하고 영육을 강건하게 단련해 하나님 나라를 견고히 세우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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