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천지를 창조하신 분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축복의통로 2016. 6. 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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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신론자가 어느 주일 아침에 교회로 향하는 소년을 만났습니다. 무신론자는 소년의 믿음을 깨뜨려 보려는 속셈으로 말을 건넸습니다. “얘야, 하나님이 어디 있는지 내게 말해주면 사과를 하나줄게.” 그러자 소년이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이 어딘지 제게 알려주시면 사과를 두 개 드릴게요.”  
 
만유인력을 발견한 과학자 뉴턴이 숙련된 기계공에게 태양계의 모형을 만들도록 했습니다. 각각의 혹성이 움직이도록 아주 정교하게 설계된 것입니다. 어느 날 무신론자이며 과학자인 한 친구가 방문해 그 모형을 보고 말했습니다. “정말 훌륭한 모형이군. 도대체 누가 만들었나?” 그러자 뉴턴은 “이건 누가 만든 게 아니고 여러 가지 물건들이 모아져서 우연히 이런 형태가 된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친구는 화가 나서 소리쳤습니다. “자네는 나를 완전히 바보 취급하고 있군. 어떻게 이렇게 정교하고 훌륭한 모형이 저절로 만들어진다는 거야.” 뉴턴은 친구 어깨에 손을 얹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장난감도 설계자 없이 만들어질 수 없다고 자네가 주장하고 있는데, 하물며 이것의 근본이 되는 태양계가 설계자나 제작자 없이 우연히 생겨났다고 믿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 설명하겠나.”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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