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축복의 근원 - 최종천 목사 <분당중앙교회>

축복의통로 2016. 2. 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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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도들을 위해 새벽마다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 성도들이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축복을 받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성도들과 약속한 사람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분들이 우리 성도들과 약속한 것을 지켜서 축복을 받게 하옵소서. 우리 성도들과 관련된 사람,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모두 축복해 주시옵소서.”
 
저는 우리교회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은총, 축복을 누리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런데 성도들이 축복을 받으려면 먼저 성도 주변의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성도와 계약을 한 사람이 있다면 그들이 먼저 축복을 받아 돈을 줄 수 있는 여력이 돼야 합니다. 그래야 성도들이 그 돈을 받아서 헌금도 하고 어려운 사람도 돕습니다. 선교와 인재양성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기독교인은 기독교인만 잘 되는 삶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성도들만 홀로 잘 된다고 해서 결코 무엇인가 이룰 수 없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잘 돼야 합니다. 그래야 의미가 있고 또 무엇인가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뿐만 아니라 반드시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크리스천이 잘 되기 위해서는 크리스천 주변의 사람이 잘 돼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원리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그런 축복의 근원되길 기도합니다. 

최종천 목사 <분당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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