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에스겔 41:4 - 갓피아 오픈 큐티

축복의통로 2015. 4. 2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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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41:4
  • 4 그가 내전을 측량하니 길이는 스무 척이요 너비는 스무 척이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지성소니라 하고


  • 연구와 묵상
  • 그가 내전을 측량하니 
    길이는 스무 척이요 너비는 스무 척이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지성소니라 하고.(겔41:4)
  • 느낀점
  • 딸과 사위와 두 손자와 함께 식당에 갔다. 
    큰 손자의 눈에 들어온 것은 사탕기계였다. 
    사탕을 사주면서 식사를 하고 나서 먹자고 했다. 
    그러나 어린 손자는 몰래 숨어서 먹고 말았다. 
    야단을 맞은 아이는 ‘엄마 미워!’ 하면서 울었다. 
    그 아이의 외침이 지성소의 기도가 아닐까.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쏟아내는 곳이기에. 
    지성소는 가장 거룩한 장소라는 뜻이다. 
    그러나 죄로 가득한 마음의 장소이기도 하다. 
    바로 그 곳에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하신다.
    죄가 없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그 곳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 들어가신다.
    하나님 앞에 죄인인 나를 의인으로 세워주시려고.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4:25)
  • 적용과 결단
  • 주님!
    저의 어떤 모습이든지
    저의 어떤 마음이든지
    늘 받아주시는 예수님의 지성소에
    이 죄인을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의롭다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찬송하고 찬송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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