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좁은 길(마7:14)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축복의통로 2015. 3. 9. 08:31
300x250

좁은 길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좁아 보이는 길이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갈 때 
우리는 그곳에서 주어지는 
하나님의 축복과 형통함을 소유하게 된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7:14)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