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사람의 인정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07.30 by 축복의통로
나 하나쯤이야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07.24 by 축복의통로
감동을 주는 말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07.16 by 축복의통로
뒤바뀌는 세상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07.09 by 축복의통로
‘테텔레스타이’(다 지불하심)로 우리는 의인이 되었다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07.02 by 축복의통로
소통의 기술 - 설동욱목사(서울예정교회)
2013.06.04 by 축복의통로
[겨자씨] 여백의 미
2013.05.07 by 축복의통로
[겨자씨] 생각의 전환
2013.05.05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