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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자씨] 사랑의 언어 -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2015.04.18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칭찬과 인정 -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2015.04.12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더 예쁘고 값진 보석 -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2015.02.01 by 축복의통로

  • 뒤바뀌는 세상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07.09 by 축복의통로

  • ‘테텔레스타이’(다 지불하심)로 우리는 의인이 되었다 - 설동욱목사(겨자씨)

    2013.07.02 by 축복의통로

  • 소통의 기술 - 설동욱목사(서울예정교회)

    2013.06.04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여백의 미

    2013.05.07 by 축복의통로

  • [겨자씨] 생각의 전환

    2013.05.05 by 축복의통로

[겨자씨] 사랑의 언어 -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인간관계에서 문제는 서로 간 사랑의 언어가 부족해서 생겨난다. 예를 들어 부부간에도 사용하는 사랑의 언어가 다르면 소통의 문제가 생긴다. 그렇게 되면 서로가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갖지 못한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언어를 알아야 한다. 자기 계발 치유의 책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은 사람들의 마음을 정화시키는 마법과 같은 네 가지 말을 설명하고 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이 네 가지 말을 이용해 하와이 전통 치유의식인 ‘호오포노포노 운동’이 일어나 정신병원의 모든 환자들이 치유되는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인 말과 생각으로 화를 내고 증오하면서 살아간다. 그런 것을 정리하..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4. 18. 21:50

[겨자씨] 칭찬과 인정 -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노시보 효과라는 것이 있다. 사람들에게 집단으로 아무 약효가 없는 약을 투여하면서 두통을 일으키는 약이라고 했더니 실제로 70%가 두통을 일으켰다고 한다. 사람은 부정적인 감정과 사고를 갖게 되면 뇌가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부정적 이미지는 실제 삶에서 부정적 행동을 낳는다. 연기자들이 수개월간 역할극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감정이입이 되어 그 감정에서 자신이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그 역할이 끝나고 나면 정신과에 가서 자신의 감정을 치유하고 회복한다. 그러나 그 감정 그대로 지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감정이 그 사람을 붙잡고 놓지 않는 것이다. 사람이 살면서 부정적 감정을 긍정적 감정으로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인정과 칭찬이다. 부정적인 감정은 사고의 폭을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4. 12. 10:11

[겨자씨] 더 예쁘고 값진 보석 - 설동욱 목사(서울 예정교회)

진주가 아름다운 것은 고난을 지혜롭게 받아들이는 능력에 있다. 세상에는 많은 조개가 있지만 모두가 진주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진주조개는 이물질이 박히면 자기 힘으로 뺄 수 없기에 분비액으로 이물질을 감싸고 또 감싼다. 그래서 이물질이 조개와 동화돼 점점 커지게 한다. 고난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겪는 것이다. 세월이 흘러 조개는 죽고 조개껍질과 진주만 남는다. 그 과정이 긴 조개일수록 분비액을 쏟고 감싸는 시간이 길어서 더 예쁘고 값진 보석으로 거듭난다. 우리 인생도 이런 것이다. 얼마 전 강남의 어느 가장이 가족 모두를 죽이고 자신도 죽으려고 했던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강남에 10억원이 넘는 아파트에 살면서도 생활고를 참지 못해 죽음을 선택했다. 작은 비바람에도 쓰러져버린 뿌리 없는 나무처럼 어려움을..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5. 2. 1. 08:13

뒤바뀌는 세상 - 설동욱목사(겨자씨)

박필규씨가 쓴 탈바꿈 경제학에 따르면 세상은 빠른 속도로 변하면서 탈바꿈을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다수가 옳다고 믿었던 자리가 원인과 결과가 일치하지 못해서 변종바이러스에 흔들리고 갑과 을의 고정관념 또한 사라져 앞으로는 새로운 개념의 갑과 을이 형성될 것이라는 것이다. 과거의 갑은 권력과 부, 지식이었지만 앞으로는 따뜻한 감성으로 상대를 포용하는 인간적인 힘, 곧 감성을 가진 사람이 갑의 위치에 서게 된다는 이론이다. 다시 말하면 이제는 영원한 갑이 없고 영원한 을이 없는 유동적인 세상이 온다는 것이다. 그는 미래의 새로운 세상에서 갑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권력이나 부, 지식 대신에 꽃, 거울, 저울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꽃은 향기로운 감성으로 주도권을 초월하여 호감과 영향력 있는 사람을 말하고 거..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9. 09:52

‘테텔레스타이’(다 지불하심)로 우리는 의인이 되었다 - 설동욱목사(겨자씨)

요즈음은 인터넷시대라 메일이나 문자로 대신하지만 과거에는 빨간 자전거를 탄 집배원이 갖다주는 편지를 기다리던 시절이 있었다. 그 이유는 편지는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요즈음도 텔레비전에서 보면 어머니의 손편지나 영상편지를 받고서 눈시울을 적시는 모습을 많이 본다. 유대인 어머니들은 결혼을 앞둔 딸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낸다고 한다. ‘딸아! 네가 만일 남편을 왕으로 섬긴다면 너는 분명 여왕이 될 것이다. 그러나 만일 남편을 돈이나 벌어오는 하인으로 여긴다면 너도 하녀가 될 뿐이다. 또 네가 지나친 자존심과 고집으로 남편을 무시하면 그는 폭력으로 너를 다스릴 것이요, 혹 남편의 친구나 가족이 방문해도 너는 밝은 표정으로 정성껏 대접하면 남편이 너를 소중한 보석으로 여길 것이다’는 내용의 글이다. 진실로..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7. 2. 07:27

소통의 기술 - 설동욱목사(서울예정교회)

사랑에도 기술이 있어야 하듯 소통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끊임없는 만남을 통해 살아가기 때문이다. 만남은 보통 세 가지로 나눈다. 첫째는 자신과의 만남이요, 둘째는 타인과의 만남이요, 셋째는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자신과의 만남을 통해서는 내가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정체성을 깨닫고 자신을 돌아봄으로써 차원 높은 삶을 살게 된다. 또 타인과의 만남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그의 생각을 듣고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됨으로써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만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의 기쁘신 뜻을 위해 나 자신을 드릴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듣는 훈련이 돼 있어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현대인들은 듣는 훈련이 부족하다. “듣는 것이 기도의 핵심이..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6. 4. 08:53

[겨자씨] 여백의 미

일본의 한 시인은 “휴대전화를 가진 이후로 나는 극도의 외로움에 빠졌다”고 고백한 시를 지었다. 아날로그 시대는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정을 쌓아 왔는데 요즈음은 컴퓨터나 전자기계가 대신하고 있다. 요즈음 지하철을 타보면 젊은이들이 모두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거나 TV를 보느라 정신이 없다. 가정에서도 가족 간의 소통보다 기계와의 소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에게 휴대전화를 주지 않고 사흘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진행하는 내내 불안증세를 보였다. 마치 담배를 끊은 사람에게 금단현상이 오는 것처럼 그들은 무언가 안정을 찾지 못하고 불안해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생각으로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하면서 산다. 그러나 과학기술문명으로 인한 사이버 시대는 생..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5. 7. 08:35

[겨자씨] 생각의 전환

개미와 베짱이에 관한 동화가 있다. 우리가 어렸을 때는 열심히 일하는 개미와 달리 일은 하지 않고 노래만 부르는 베짱이를 게으름의 표상으로 단정 짓고 열심히 일해서 겨울을 준비하는 개미와 같은 사람이 되라는 가르침을 받았다. 그런데 오늘날은 다른 방향으로 이 동화를 해석하고 있다. 일중독에 걸려 있는 개미는 불행한 사람처럼 이야기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베짱이를 행복한 사람으로 생각하면서 개미도 즐기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처럼 시대에 따라 생각에도 전환이 생긴다. 한국전쟁 후 우리가 못살 때는 열심히 일해야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지만 지금은 개성과 전문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과거는 지식정보화 시대이기에 공부 잘하는 사람이 대우받는 사회였다. 그러나 오늘날은 지식과 정보는 스마트폰만..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3. 5. 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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