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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83

왕따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을까? - 김성빈 왕따 상담 앱 홀딩파이브 운영자(세바시 576회)

저는 고 1때 왕따를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순간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그때는 이 고통이 죽어야 끝나는 거라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단 한 명의 나를 믿어준 친구 덕분에 저는 그 고통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이 왕따라는 고통을 모두로부터 사라지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해답을 우리 곁에 항상 존재하는 스마트폰에서 찾았습니다. 그 질문과 해답을 여러분과 나누겠습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믿음과 믿음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축복의 통로!!~ 앱 홀딩파이브 바로가기 링크!!~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brainyx.holding5&hl=ko

양로원 안의 유치원 - 감동편지

양로원 안의 유치원 2050년 전 세계 60세 이상 인구 20억 명 전체 인구의 1/5 평균수명 100세 시대 사회가 도래했습니다! 배고픔 외로움 가난함 속에서 살아가는 노인들... 고령화 문제를 해결해 줄 놀라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박샛별 정리/빙글에서 발췌 - ----------------------------------------- 미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느 정도 영감을 주는 영상임에는 틀림없지만 현실성에 대한 단점도 함께 공존할 것입니다. 고령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순 없어도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라면 이런 기회를 한번 만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믿음과 믿음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축복의 통로!!~

하나님이 남기신 소망의 씨앗 (열왕기하 11:1~12) - CGNTV QT

하나님이 남기신 소망의 씨앗 (열왕기하 11:1~12) 1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그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자손을 모두 멸절하였으나2 요람 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게 한지라3 요아스가 그와 함께 여호와의 성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4 일곱째 해에 여호야다가 사람을 보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서 그들과 언약을 맺고 그들에게 여호와의 성전에서 맹세하게 한 후에 왕자를 그들에게 보이고 5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들어온 너희 중 삼분의..

가장 오래된 직업 - 감동편지

가장 오래된 직업 의사, 건축가, 정치가 세 사람이 모여 누구의 직업이 제일 오래된 것인지 자랑을 하는데 먼저 의사가 주장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를 떼어 이브를 만들었으니 그게 바로 외과수술 아니겠소? 그러니 의사가 제일 오래되었죠!” 반발하며 건축가가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우주의 혼돈 속에서 세상을 건설한 것이지요!” 그러자! 정치가가 어이없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아니 그럼 그 혼돈은 누가 만든 거라고 생각하시오?” - 최의권정리 / 인터넷발췌 - ----------------------------------------- 정치가가 한 마디 하자 토론은 종결되었다고 합니다. - 특정 직업 폄훼 의도는 전혀 없으니 오해는 금물! 유머는 유머로 받아들이자구요~! - 실로폰 - 동화 속 ..

‘수포자’의 시대에 다시 보는 위대한 질문자의 소양 - 박형주 포스텍 수학과 교수(세바시 575회)

많은 청소년들이 수학을 포기한다고 합니다. 국문과에 또는 미대에 갈건 데 왜 미적분을 알아야 하느냐는 볼멘소리도 들립니다. 그 답답한 심정과 좌절의 느낌에 공감합니다. 하지만 수학과 무관하게 살기로 결심한 ‘수포자’일지라도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21세기가 지식의 시대가 아니라는 역설로부터 시작합니다. 새로운 지식이 너무 빨리 출현하니, 오히려 얼마나 아느냐는 덜 중요하게 됐습니다. 어차피 수년 내에 낡은 지식이 될 것이고 새로운 걸 계속 배워나가야 자기 분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테니까요. 따라서 지금 필요한 건 지식의 양이 아닙니다. 바로 생각하는 능력입니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중요한 질문을 하며, 필요할 때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

작은 선행 - 감동편지

작은 선행 지난 14일 한 고등학생의 선행이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는 일이 있었다. 사거리에 하수구가 막혀서 도로에는 물이 넘쳐났고 행인들은 건널 수가 없어 뒤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기를 반복했다. 도로가 침수돼 건너지 못하고 계속 고민하고 있는 박 씨 앞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한 남학생이 무릎을 꿇고 발도 빠져가며 하수구를 찾아 이물질을 걷어내기를 수차례 반복하는 것이었다. 그러자 물은 거짓말처럼 금세 다 빠지고 도로가 드디어 제 모양을 드러낸 것이다. 잠깐 내린 비로 하수구에 나뭇잎 등 이물질이 막혀 물이 빠지지 못했는데 학생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지나가는 차량의 물세례를 받으며 작은 선행을 베푼 것이다. 목격자 박 씨는 당시 상황을 여러 장의 사진에 담아 SNS에 올렸고 작은 선행이..

하나님은 우리 전심을 원하십니다 (열왕기하 10:28~36) - CGNTV QT

하나님은 우리 전심을 원하십니다 (열왕기하 10:28~36) 28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하였으나 29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30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 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 대로 아합 집에 다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사 대를 지내리라 하시니라 31 그러나 예후가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며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32 이때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서 땅을 잘라 내기 시작하시매 하사엘이 이스라엘의 모든 영토에서 공격하되 33 요단 동쪽 길르앗 온 땅 ..

비목과 6.25 - 감동편지

비목과 6.25 비목 초연이 쓸고 간 깊은 계곡 양지 녘에 비바람 긴 세월로 이름 모를 이름 모를 비목이여 고향 초동 친구 두고 온 하늘가 그리워 마디마디 이끼 되어 맺혔네 궁노루산 울림 달빛 타고 달빛 타고 흐르는 밤 홀로 선 적막감에 울어 지친 울어 지친 비목이여 그 옛날 천진스런 추억은 애달퍼 서러움 알알이 돌이 되어 쌓였네 ----------------------------------------- 비목의 작가 한명희는 1939년에 태어난 충북 중원에서 태어났다. 6·25전투가 치열했던 강원도 화천에서 군 생활을 하였다. 이후 작곡가 장일남의 요청으로 비목은 작곡가와 작사가의 마음의 일치가 아픔을 함께 나눈 우리나라의 대표 가곡이 되었다. 작가 한명희는 군 생활 중 남북한 군의 치열했던 격전지 능선..

사무엘 무어 (모삼열) 선교사님 이야기 - 내가사랑한조선 CGNTV

사무엘 무어 (모삼열) 선교사님 이야기 무어는 '백정 전도의 개척자'이자 '백정 해방운동의 조력자'로 칭해지는 인물입니다. 무어는 미국 매코믹 신학교 재학 중 언더우드로부터 한국선교에 대한 도전을 받고, 졸업 후 32세 때 선교사로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그는 꾸준한 노방전도로 사람들을 모아서 곤당골에 교회를 세우고 학교도 열었습니다. 학생들 중에 관자골에 사는 백정 박씨의 아들 ‘봉주리 (Pong Choolie)’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봉주리에게서 아버지가 장티푸스에 걸려 죽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무어는 박씨를 여러 차례 위문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무어가 외국인 한 사람을 박씨에게 데리고 왔습니다. 바로 고종의 주치의 에비슨이었습니다. 에비슨은 여러 차례 왕진하면서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었고 마침내 ..

죄의 뿌리까지 뽑아내야 합니다 (열왕기하 10:1~11) - CGNTV QT

죄의 뿌리까지 뽑아내야 합니다 (열왕기하 10:1~11) 1 아합의 아들 칠십 명이 사마리아에 있는지라 예후가 편지들을 써서 사마리아에 보내서 이스르엘 귀족들 곧 장로들과 아합의 여러 아들을 교육하는 자들에게 전하니 일렀으되 2 너희 주의 아들들이 너희와 함께 있고 또 병거와 말과 견고한 성과 무기가 너희에게 있으니 이 편지가 너희에게 이르거든3 너희 주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어질고 정직한 자를 택하여 그의 아버지의 왕좌에 두고 너희 주의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더라 4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 왕이 그를 당하지 못하였거든 우리가 어찌 당하리요 하고5 그 왕궁을 책임지는 자와 그 성읍을 책임지는 자와 장로들과 왕자를 교육하는 자들이 예후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이라 당신이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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