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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259

신앙 계승의 목적은 ‘여호와 경외’입니다 (여호수아 4:15~24) - CGNTV QT

신앙 계승의 목적은 ‘여호와 경외’입니다 (여호수아 4:15~24) 15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 증거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요단에서 올라오게 하라 하신지라 17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요단에서 올라오라 하매 18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 가운데에서 나오며 그 발바닥으로 육지를 밟는 동시에 요단 물이 본 곳으로 도로 흘러서 전과 같이 언덕에 넘쳤더라 19 첫째 달 십일에 백성이 요단에서 올라와 여리고 동쪽 경계 길갈에 진 치매 20 여호수아가 요단에서 가져온 그 열두 돌을 길갈에 세우고 21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그들의 아버지에게 묻기를 이 돌들은 무슨 뜻이니이까 하거든 22 너희는 너희의 자손들에게 알게 하여..

베개가 흥건하게 운 이유 - 사랑밭새벽편지

베개가 흥건하게 운 이유 억울해서 울었고 기가 막혀 울었다 하지만 눈물이 땀으로 바뀌고 양 볼로 흘러내리는 땀방울은 드디어 감격의 축배잔으로 숙성 된다 눈물을 땀으로 바꾼자 땀을 방울방울 금 사연으로 만든자 세상의 역사는 그대를 위해 장을 펼친다 여리디 여린 꽃망울 채 피지 못하고 짓밟힌 채가 되더라도 저만치 나부끼는 깃발을 보며 살아온 삶이라면 그대는 자랑스럽다 베개가 흥건할 정도로 울었는가 이미 그대의 가슴은 웃음꽃 피고 있다 - 소 천 - 어두운 곳에 가서 어둡다는 말은 한 두 번이면 족합니다 계속 쉬지 않고 어둡다고만 하면 정말 듣기 싫지요? - 어둠이 있는 것은 빨리 빛을 찾으라는 신호입니다 - Ecoico - 아침의 빛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생명의 샘터 - 이일성 군산 풍원교회 목사

어렸을 때 시골의 고향 동네 어귀에 물맛 좋은 우물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 그 우물은 깊었기에 사시사철 마르지 않았고 동네 모든 가정의 생명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도르래가 달린 바가지로 퍼 올린 우물물은 무더운 여름이면 얼음과 같은 시원한 생명수였습니다. 차갑고 매서운 바람이 불던 겨울이면, 그곳을 찾은 아낙네의 얼어붙은 손등을 녹이는 따뜻한 온기를 전해 주는 우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성인이 되어 다시 찾아본 우물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그저 어릴 적 아련한 추억만 남겨줄 뿐이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거룩한 생명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나와 다른 사람, 그리고 사회와 국가를 살리는 살림의 존재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물을 찾은 아낙네들에게 생명수를 전해주는 우물처럼, 그리스도인들은 더 풍성한 생..

은혜의 자리를 기억할 표식을 남기십시오 (여호수아 4:1~14) - CGNTV QT

은혜의 자리를 기억할 표식을 남기십시오 (여호수아 4:1~14) 1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가기를 마치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백성의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택하고 3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곳에서 돌 열둘을 택하여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 밤 너희가 유숙할 그곳에 두게 하라 하시니라 4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준비한 그 열두 사람을 불러 5 그들에게 이르되 요단 가운데로 들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궤 앞으로 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가져다가 어깨에 메라 6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의 자손들이 물어 이르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냐 하거든 7 그들에게 ..

온전한 순종은 신뢰의 최고 표현입니다 (여호수아 3:9~17) - CGNTV QT

온전한 순종은 신뢰의 최고 표현입니다 (여호수아 3:9~17) 9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리 와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하고 10 또 말하되 살아 계신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에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반드시 쫓아내실 줄을 이것으로서 너희가 알리라 11 보라 온 땅의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나니 12 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명을 택하라 13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 서리라 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

이상한 한국인의 촌수^^ - 사랑밭새벽편지

이상한 한국인의 촌수^^ 아들을 낳으면 일촌 대학가면 사촌 군 제대하면 팔촌 장가가면 사돈팔촌 손주 낳으면 동포 이민가면 해외동포 잘난 아들은 나라의 아들 돈 잘 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 아들 - 예수마을 실용음악 이사장 장학일 -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우리의 삶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가정 상황의 별별 일들... 실제가 아니어야 하지만 실제이고 또 실제인 상황이 아니길 바라며 살아가는 우리의 삶! - 오늘은 주말입니다 쓴 웃음도 가끔은 괜찮겠지요? - 민영훈 - 품 안에서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희생의 흔적이 있는가 - 정학진 포천 일동감리교회 목사

세상에는 흔해 보이지만 소중한 것이 있고, 귀하게 보이지만 하찮은 것이 있습니다. 물은 흔하지만 소중합니다. 금은 귀하지만 그것만 가지고 사람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는 귀하지만 산소결핍증에 걸린 사람에게는 무용지물입니다. 진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무엇을 위해 남은 생을 투자해야 할까요. 성경은 그 보물을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합니다. 평생 살면서 옥합 한 병 만들지 못한 사람도 불행하지만, 깨뜨려야 할 때 깨뜨릴 줄 모르는 사람은 더욱 불행합니다. 자신의 전체를 팔아 살 수 있는 그 무엇을 발견한 사람은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 손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희생해본 흔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귀한 사람입니까...

말씀을 품고 믿음으로 앞서 걸으십시오 (여호수아 3:1~8) - CGNTV QT

말씀을 품고 믿음으로 앞서 걸으십시오 (여호수아 3:1~8) 1 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그와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과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 건너가기 전에 거기서 유숙하니라 2 사흘 후에 관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 3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가 있는 곳을 떠나 그 뒤를 따르라 4 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거리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 보지 못하였음이니라 하니라 5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6 여호수아가 또 제사장들에게 말하여..

어디에 재테크 할 것인가 - 사랑밭새벽편지

어디에 재테크 할 것인가 '명견만리'라는 시사프로그램에서 돈에 관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강사는 돈에 대하여 갖가지 자료를 제시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갔습니다 그리고는 마지막 질문자가 강사에게 물었습니다 “그럼 이제 어디에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까?” 강사는 참 의미심장한 말을 하고 마쳤습니다 "돈은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곳에 투자하는 것인데 바로 '자기 자신에게 투자' 하십시오" 마지막 결론의 한마디 "자기에게 투자하라!" - 새벽편지 설립자 / 소 천 - 자기에게 투자하는 것은 결코 물처럼 새거나 허비되지 않습니다 - 자기에게 투자는 ‘신바람’까지 가세합니다^^ - 드림하모니 - 내일을 꿈꾸다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흰 코끼리의 저주 - 한재욱 서울 강남비전교회 목사

고대의 태국 왕들은 처벌해야 할 신하에게 흰 코끼리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흰 코끼리는 태국에서 신성시 여기는 동물입니다. 왕으로부터 흰 코끼리를 하사받은 신하는 코끼리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핍니다. 좋은 것을 먹이고 비싼 장신구도 달아주고 병이 생기지 않도록 노심초사했습니다. 결국 흰 코끼리를 받은 신하는 코끼리에 돈과 정열을 다 쓰면서 인생을 탕진하고 맙니다. 그것이 벌이었습니다. 흰 코끼리처럼 좋은 것을 받아도 그것을 감당할 능력이 없다면 축복이 아닌 저주가 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행할 능력이 없는데 ‘희생하라, 섬기라’는 말을 들으면 괴롭습니다. 더군다나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말씀을 들으면 졸도해 버립니다. 우리 인간은 인생이라는 경기에서 스트라이크를 날려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스트라이크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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