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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31

열방에 그리고 대대로 주님을 전하십시오 (시편 22:19~31) - CGNTV QT

열방에, 그리고 대대로 주님을 전하십시오 (시편 22:19~31) 오늘의 말씀19 여호와여 멀리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20 내 생명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21 나를 사자의 입에서 구하소서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들소의 뿔에서 구원하셨나이다 22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23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지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지어다 24 그는 곤고한 자의 곤고를 멸시하거나 싫어하지 아니하시며 그의 얼굴을 그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고 그가 울부짖을 때에 들으셨도다 25 큰 회중 가운데에서 나의 찬송은 주께로부터 온 것이니 주를..

어머니의 사랑 - 사랑밭새벽편지

어머니의 사랑 교도소에 있는 아들에게 첫 면회를 온 어머니.. 아들은 말 한 마디 않고... 어머니는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다 “춥지?” 이후에 면회 온 형은, 혀를 차며 말했다 “어머니는 엄동설한에 보일러 불을 끊으시고 냉방에서 항상 자식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신다” 어느 날, 한글을 모르는 수감자들을 가르칠 교사를 구한다는 소식에 죄수 아들은 자원했다 이 일이야말로 하늘이 준 기회라고 생각하고 교사 생활을 시작했다 비록 힘들고 고달픈 생활이었지만 가르침과 배움 속에서 참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 “어머니께서 이 철없는 불효자식을 변화시켰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 새로운 사람들 / 윤문원 - 어머니의 사랑은 감옥의 고통도 기쁨으로 만들어내는군요! - 부모님의 사랑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Ha..

그날을 기다리는 행복 - 김석년 목사

노벨문학상 수상자 사무엘 베케트의 희곡 중 ‘고도를 기다리며’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두 노인이 함께 시골의 한 그루 나무 밑에서 ‘고도’를 50년 이상 기다린다는 내용입니다. 그들은 고도가 누구인지, 왜 기다려야 하는지, 언제 오는지, 전혀 알지 못한 채 그저 기다립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의문을 던집니다. “고도가 오지 않으면 어쩌지? 그러면 목이나 매자.” “고도가 오면? 그땐 사는 거지.” 누군가 작가에게 고도가 누군지 물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작가는 대답합니다. “그걸 알았다면 내가 작품에 썼을 것이다.” 그러면서 작가는 오늘 우리에게도 되묻습니다. “당신의 고도는 무엇인가. 무엇을 그토록 기다리며 사는가.” 생각해보십시오. 지금 당신이 기다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혹 허무한 것을 기다리다 세월도,..

은혜의 기억이 고난을 견디게 합니다 (시편 22:1~18) - CGNTV QT

은혜의 기억이 고난을 견디게 합니다 (시편 22:1~18)오늘의 말씀[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아얠렛샤할에 맞춘 노래] 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2 내 하나님이여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다 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4 우리 조상들이 주께 의뢰하고 의뢰하였으므로 그들을 건지셨나이다5 그들이 주께 부르짖어 구원을 얻고 주께 의뢰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였나이다 6 나는 벌레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비방거리요 백성의 조롱거리니이다 7 나를 보는 자는 다 나를 비웃으며 입술을 비쭉거리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되8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천국에 간 요한신학자 - 한상인 목사

어떤 신학자의 글에서 읽은 내용입니다. 사도 요한의 저서를 평생 연구한 신학자가 천수를 누리고 천국에 갔습니다. “참 오랜만에 신학자가 천국에 왔다”며 천사가 보고하면서 그의 저서를 하나님께 올렸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면서 그 신학자에게 물었습니다. “네가 요한신학을 평생 연구했다지?” “네, 그렇습니다. 30여년의 연구 끝에 지금 들고 계신 책을 썼습니다.” “대단하구나. 수고 많았다.” 요한신학자가 이어 말했습니다.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내가 성경에 대해 네게 물어보란 말이냐.” “송구스럽습니다. 오랜 교수 생활이 몸에 배어 저도 모르게 실수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도 요한을 불러 말씀하셨습니다. “너에 대해 쓴 책이라고 하니 읽어보거라.” 요한이 책을 훑어보면서 말했습니..

갚아 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요엘 3:14~21) - CGNTV QT

갚아 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요엘 3:14~21)오늘의 말씀14 사람이 많음이여, 심판의 골짜기에 사람이 많음이여, 심판의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움이로다 15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 16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내시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하리로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시리로다 17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 18 그날에 산들이 단 포도주를 떨어뜨릴 것이며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릴 것이며 유다 모든 시내가 물을 흘릴 것이며 여호와의 성전에서 샘이 흘러나와서 싯딤 골짜기에 대리라 19 그러..

장인해녀 - 사랑밭새벽편지

장인해녀 얼굴에 주름살이 가득한 해녀! 제주도 사람인데 부산앞바다에서 물질하여 5남매 모두 다 하나같이 든든히 길렀다 돈 떨어지면 바다에 뛰어들어 한 꾸러미 따와 팔고 또 돈이 떨어지면 다시 또 바다에 뛰어들어 따오곤 하며 젊음을 다 바쳤다 15세 때부터 76세인 오늘 까지 61년간 바다에서 살아왔다 이 해녀의 한마디는 명언! “우리 집 숟가락은 어디 있는지 몰라도 바다 속의 원하는 건 무엇이나 다 찾아 낼 수 있어!” - 과테말라 선교사 / 이정숙 - 가족 지킴이, 행동하는 해녀장인의 한마디가 이렇게 빛 납니다 - 세상 그 어떤 것도 오래 다듬으면 작품이 된다 (소천) - 휘영 - 마음이 즐거운 날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봉천동 슈바이처 - 박성규목사

의사가 되면 가난한 이들을 돌보겠다고 서원했던 젊은이가 있었다. 그러나 막상 의사가 되자 돈을 벌기 위해 주일까지 범했다. 1974년 어느 날 기사가 교통사고로 피투성이가 된 아이를 데리고 왔다. 의사는 응급처치 하다가 천지가 무너지는 충격을 받았다. 아이는 그의 딸이었다. “오, 하나님!” 청진기를 댔지만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의사 가운을 벗고 병원문도 닫았다. 이듬해 봄, 딸아이 무덤에 다녀오는 길에 열이 펄펄 나는 어린 소녀를 안고 울고 있는 가난한 할머니를 만났다. 선배 병원에 아이를 업고 가서 “치료비를 부담할 테니 고쳐 달라”고 부탁했다. 그 후 할머니와 소녀가 병원을 찾았다. “아저씨도 의사야? 그런데 의사 옷을 안 입어? 청진기도 귀에 안대네.” 그는 소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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