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용일 목사'에 해당되는 글 13건

  1. 솔선수범하는 리더십(고린도전서 11:1)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23
  2. 너희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 아니냐?(에스겔 18:29)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17
  3. “네가 나의 말을 업신여기고 악을 행했느냐?”(사무엘하 12:9-10)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15
  4. 미래에 대해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사도행전 21:13)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13
  5. 어떤 성공을 꿈꾸십니까?(열왕기하 20:15)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09
  6. 내가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시편 139:7)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07
  7. 일하면서 수시로 기도하겠습니다!(여호수아 9:8)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04
  8. 일터에서 치켜드는 신앙의 깃발!(에스더 3:1-3)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7.02
  9. 직장인의 종말 의식(마태복음 24:44-45)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30
  10. 다윗 왕을 통해 배우는 기도의 원리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26
  11.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 오늘의큐티<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24
  12. 나폴레옹이 땅을 친 일!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22
  13. 재정적인 측면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2014.06.13

솔선수범하는 리더십(고린도전서 11:1)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솔선수범하는 리더십(고린도전서 11:1)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23 08: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솔선수범하는 리더십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지도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일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의 리더들을 만나게 되는데 과연 어떤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 멋진 리더이던가요? 앞에서 끌어가며 모범을 제시하는 사람이 참된 리더의 자질을 갖춘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2차 대전 승리의 주역이며 미구 대통령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던 아이젠하워 대통령에게 어느 날 기자들이 방문하여 리더십의 비결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아이젠하워는 아무 말 없이 두 뼘 길이쯤 되는 실을 책상위에 늘여 놓고 뒤에서 밀어보라고 하였습니다. 기자들이 아무리 실을 밀어보려고 하였지만 구부러지기만 할뿐 앞으로 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아이젠하워는 실을 자기 앞으로 끌어당겼습니다. 실이 쉽게 끌려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고 허탈해하는 기자들에게 그가 말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끌면서 모범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축은 뒤에서 몰아도 사람은 언제나 앞에서 인도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그리스도를 닮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그런 자신을 본받으면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사실상 이렇게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참으로 훌륭한 지도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 시대는 자신의 삶은 엉망이면서 자신을 따르라고 하는 것은 불가능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제가 먼저 주님을 따르는 참된 제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그리고 사람들에게 나를 따라 주님을 따르라는 참된 리더십을 보이게 하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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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 아니냐?(에스겔 18:29)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너희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 아니냐?(에스겔 18:29)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17 08:2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너희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 아니냐?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치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 아니냐?” (에스겔 18:29)


말씀을 생각하며

It`s unfair, unfair. 서양의 아이들이 일상생활 중에 불공평하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초등학생들이 일종의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선생님이 어떤 일을 시키면 “왜 내가 해요?”라고 반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께 말하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반문하셨습니다. “나의 길이 어찌 공평치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은 불평하는 백성들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鞠問)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30절). 결국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어놓고는 발뺌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자신들이 그릇된 길을 가면서 하나님이 자신들을 대하는 방법이 공평하지 않다고 핑계를 대는 이런 태도는 오늘 우리도 쉽게 저지를 수 있습니다. 막 자아가 생겨나고 고집이 생길 때 아이들이 부모에게 대드는 것도 이와 비슷합니다. 자신이 잘못해놓고 어떻게 하든 야단치는 부모에게서 꼬투리를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아이들의 잔머리 습성이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이 준엄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 것입니까? 하나님이 대답을 주십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32절). 결국 회개하고 돌이키면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안타깝게 다시 질문하십니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죽지 맙시다. 아무리 절망스러워도 삶을 포기하려고 하지 말고 회개하고 다시 삽시다.


기도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의 공평하심을 발견하고 회개하며 돌이키겠습니다.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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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의 말을 업신여기고 악을 행했느냐?”(사무엘하 12:9-10)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네가 나의 말을 업신여기고 악을 행했느냐?”(사무엘하 12:9-10)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15 06: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네가 나의 말을 업신여기고 악을 행했느냐?”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뇨?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죽이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도다.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 영영히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사무엘하 12:9-10)


말씀을 생각하며

밧세바를 범하고 그의 남편 우리아를 전쟁터에 내몰아 죽게 한 다윗은 아마도 범죄할 당시에는 자신의 범죄가 얼마나 심각한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나단 선지자가 와서 가난한 자의 암양 한 마리에 대한 비유 이야기를 한 후에 다윗의 범죄를 지적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단의 입을 통해서 한탄을 하셨습니다. 네가 부족했다면 얼마든지 주었을 텐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뇨?” 그 때 다윗이 분명하게 깨달았습니다. 


다윗의 범죄는 밧세바나 우리아를 향한 죄만이 아니었습니다. 근본적으로 그 범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것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죄를 저지른 것이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다윗에게 그 죄에 대한 보응을 선언하셨습니다.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 영영히 떠나지 아니하리라.” 그래서인지 다윗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 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시 51:4). 


우리도 세상에서 직업인으로 살아가면서 범죄합니다. 어떤 죄를 짓든 그 죄는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는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람에게 잘못하는 범죄도 나와 그 사람과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어떤 상황에서나 하나님이 개입되어 있음을 기억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꼭 기억하면서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기도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면서 살지 않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죄에 대해 민감하게 하시고 혹시 범죄했더라도 하나님께 회개하여 용서받게 하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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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해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사도행전 21:13)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미래에 대해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사도행전 21:13)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13 10:1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미래에 대해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사도행전 21:13)


말씀을 생각하며

사도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의 끝자락 즈음에 예루살렘으로 여행할 때 전도자 빌립의 집에 묵을 때의 일입니다. 아가보 선지자가 유대에서 내려와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 손발을 잡아매면서 그 띠의 임자가 예루살렘에 가면 그렇게 이방인에게 잡혀 결박당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바울의 예루살렘 행을 말리자 바울이 말했습니다.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바울도 아가보가 예언한 사실을 모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예루살렘에 가면 구속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설령 그렇게 되어 예루살렘에서 순교를 하더라도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야 하겠다는 각오를 했습니다. 이 사건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미래를 보여주시는 것이 영화를 보듯이 선명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아가보 선지자가 바울의 미래의 모습을 보긴 보았지만 그 뜻은 분명하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 족집게 무당의 점괘처럼 이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은 일부 미래를 알더라도 그 미래를 바꾸거나 자신의 의도대로 주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미래도 정확하게 다 아시지만 언제나 점쟁이처럼 우리에게 미래를 알려주시지 않으십니다. 가끔 그런 이적을 보여주시기도 하지만 보통은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 하나님이 분명하게 알려주시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명심하면서 어떤 앞날의 어려움도 이겨내겠다는 결심을 하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래를 알려고 헛된 노력을 하지 맙시다.


기도

미래의 모습을 확실히 아는 것보다 하나님이 제게 주신 비전을 점점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사명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게 하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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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성공을 꿈꾸십니까?(열왕기하 20:15)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어떤 성공을 꿈꾸십니까?(열왕기하 20:15)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09 08:5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어떤 성공을 꿈꾸십니까?


“이사야가 가로되 저희가 왕궁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내 궁에 있는 것을 저희가 다 보았나니 나의 내탕고에서 하나도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나이다.” (열왕기하 20:15)


말씀을 생각하며

죽을병에 걸렸으나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하면서 15년이나 생명을 연장했던 히스기야 왕의 말년은 그야말로 멋진 삶이었을 것입니다. 그는 놀라운 하나님의 이적을 체험한 후 꿈 같은 나날을 보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벨론 왕이 보낸 위로 편지와 예물을 본 후 그 사신들에게 자기의 예물과 모든 보물들을 다 보여주면서 자신의 영화를 과시했습니다. 선지자 이사야가 왕에게 와서 질문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부터 왕에게 왔나이까?” 그러자 히스기야는 대답했습니다. “먼 지방 바벨론에서 왔나이다”(14절). 또 선지자가 질문했습니다. “저희가 왕궁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그러자 히스기야는 거리낌 없이 대답했습니다. “내 궁에 있는 것을 저희가 다 보았나니 나의 내탕고에서 하나도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나이다.”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한 히스기야 왕은 이렇게 금방 교만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도 나약한 인간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겸손하던 사람이 성공한 후 권력이나 돈에 취해 안하무인의 태도를 보이고 초심을 잃어버리는 모습을 봅니다. 


무엇을 보여주었느냐고 질책하는 선지자의 목소리에 담긴 꾸지람의 어조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마음껏 자랑한 것이 뭐가 문제냐고 반문하는 히스기야의 딱한 모습을 보십시오. 오늘 우리도 우리의 자세를 생각해볼 수 있어야 합니다. 성공을 축하받을 때, 승진을 축하받을 때, 어떤 자세를 보여야 우리가 진정한 크리스천 직업인이 될 수 있겠습니까?


기도

저 자신만을 위한 성공을 꿈꾸지 않겠습니다.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성공, 그로 인해 세상 사람들이 복 받게 하는 성공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습니다.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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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시편 139:7)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내가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시편 139:7)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07 09:3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내가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편 139:7)


말씀을 생각하며

하나님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이라고 노래하던 다윗은 하나님의 놀라운 지식에 감탄하면서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수호지>에 나오는 손오공 이야기의 한 부분을 연상하게 하는 다윗의 이 질문은 부처님 손바닥을 맴도는 그 손오공의 이야기와는 뭔가 다릅니다. 


곧바로 다윗은 노래합니다.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8-10절). 이 세상 구석구석 어떤 곳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그곳에도 하나님이 계시며 하나님만이 자신을 붙들어주시는 자라고 다윗은 노래했습니다. 


이 시는 다윗이 아마도 망명 생활 중이거나 어려움을 겪을 때 쓴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때 그곳에 늘 계신 하나님을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혹시 내가 있는 곳까지 주님이 오시기에는 너무나 바쁘실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까?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어딜 가든지, 전혀 사람들이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 가서 엉뚱한 짓을 하고 있을 때라도 우리가 있는 그곳에도 계십니다. 우리가 부모님의 태 속에서 지어지기 이전에 이미 우리를 보고 계셨던 주님의 눈을(16절) 기억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갑시다.


기도

주님 앞에서 피할 수 없는 인생임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 없음이 크나큰 은혜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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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수시로 기도하겠습니다!(여호수아 9:8)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일하면서 수시로 기도하겠습니다!(여호수아 9:8)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04 10:3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일하면서 수시로 기도하겠습니다!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이니이다.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묻되 너희는 누구며 어디서 왔느뇨?” (여호수아 9:8)


말씀을 생각하며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에 입성한 후 여리고와 아이 성 정벌을 마치고 중부 지역을 점령해가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여러 도시 국가의 왕들은 연합하여 이스라엘과 맞서려고 할 때 기브온 족속이 작전을 펼쳤습니다. 멀리 사는 것처럼 꾸며서 이스라엘과 화친 조약을 맺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여호수아에게 와서 “우리는 당신의 종”이라고 말할 때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물었습니다. “너희는 누구며 어디서 왔느뇨?” 


자못 이 질문은 의미심장해 보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미 그들에게서 미심쩍은 점을 발견하고 가까운 곳에 거하는 족속들인 것을 알아차렸지만(6-7절)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이렇게 질문하면서 일종의 심문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자 기브온 사람들은 제법 그럴 듯하게 둘러대면서 준비한 대로 여호수아를 현혹했습니다. 최근에 이스라엘이 거둔 승리인 여리고와 아이 성 전투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으면서 요단강 동편에서 헤스본 왕과 바산 왕을 이긴 것만 이야기하는(10절) 치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곰팡이 난 떡과 찢어진 가죽부대를 증거물로 보이며 오래 여행했다는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그러자 여호수아는 더 이상 확인을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들과 언약을 맺었습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묻지 않고 그 일을 했다고 기록합니다(14절). “너희는 누구며 어디서 왔느뇨?”라면서 멋있어 보이는 질문을 하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여쭙는 기도입니다. 스스로 판단하겠다는 자만을 포기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했다면 하나님은 틀림없이 여호수아에게 사실을 알려주셨을 것입니다. 우리도 일하면서 여호수아와 같은 실수를 하지 맙시다. 미심쩍을 때 특히 주님께 엎드려 기도합시다.


기도

일하면서 사전 지식과 정보를 알기 위해서는 노력하겠으나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면서 일할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의견을 구하는 기도를 꼭 하겠습니다.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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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서 치켜드는 신앙의 깃발!(에스더 3:1-3)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일터에서 치켜드는 신앙의 깃발!(에스더 3:1-3)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7.02 08:4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일터에서 치켜드는 신앙의 깃발!


“그 후에 아하수에로 왕이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의 지위를 높이 올려 모든 함께 있는 대신 위에 두니 대궐 문에 있는 왕의 모든 신복이 다 왕의 명대로 하만에게 꿇어 절하되 모르드개는 꿇지도 아니하고 절하지도 아니하니 대궐 문에 있는 왕의 신복이 모르드개에게 이르되 너는 어찌하여 왕의 명령을 거역하느냐 하고.” (에스더 3:1-3)


말씀을 생각하며

에스더서에 나오는 아하수에로 왕이 아각 사람 하만을 총리로 삼고 모든 신하들에게 하만에게 엎드려 절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그 때 궁궐에 있던 신하 모르드개는 하만에게 꿇어 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동료들이 모르드개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너는 어찌하여 왕의 명령을 거역하느냐?” 이 질문에 대해서 모르드개는 분명하게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습니다. 왕의 명령을 어기고 하만에게 절하지 않는 이유는 그가 유대인이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대인은 하나님 외에 아무에게도 무릎을 꿇어 절하지 않는다는 신앙적 절개를 모르드개는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베냐민 지파 사울 왕의 후손인 모르드개는 아각의 후예인 하만을 용납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아각은 사울 왕이 아말렉을 진멸하는 전쟁을 할 때 사울 왕이 살려주어서 결국 사울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게 한 원수였습니다(삼상 15:32-33). 그러니 모르드개는 하만에게 절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모르드개는 자신의 일터에서 자신이 유대인임을 드러내면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의 티를 내었습니다. 


모르드개의 동료들은 그가 치켜든 ‘신앙의 깃발’을 보고 어떻게 되는지 보기 위해서 하만에게 고자질을 했습니다. 모르드개는 그런 동료들 속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으면서 자신이 유대인임을 만천하에 드러내 보이고 있습니다. ‘인사’조차 하지 않아서 민족을 위기에 빠뜨렸다는 비난도 가능하지만 결국 모르드개는 하만과 밀고 당기는 치열한 줄다리기를 통해서 유대인들을 멸하려던 그를 몰락시키고야 말았습니다. 모르드개는 왕의 명령을 거역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멋진 하나님의 사람이었음을 기억하고 우리의 일터에서 모르드개다운 ‘신앙적 깃발’이 어떤 것일지 생각해 봅시다.


기도

일터에서 ‘크리스천’임을 분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생각 없이 종교적인 티를 내는 것이 아닌 손해를 보면서도 드러낼 수 있는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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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종말 의식(마태복음 24:44-45)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직장인의 종말 의식(마태복음 24:44-45)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30 08:1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직장인의 종말 의식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마태복음 24:44-45)


말씀을 생각하며

  한 해의 절반을 보낸 시점에 하프타임을 염두에 두고 예수님의 종말에 대한 교훈을 생각해봄 직합니다. 이제 올해도 절반을 지냈으니 ‘올해의 종말’인 연말은 더 빠르게 다가올 것입니다. 우리 인생의 종말도 그렇게 한 해의 종말을 몇 차례 더 반복하다보면 곧 찾아올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이 종말의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예수님이 비유로 드신 이야기에는 한 청지기가 등장합니다. 그는 주인을 대신해 집안의 모든 살림을 책임 진 사람이었습니다. 이 청지기의 존재가 바로 우리 크리스천 직장인의 모습 아니겠습니까? 우리에게는 맡겨진 일정한 책임이 있습니다. 아랫사람들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우리에게 일을 맡긴 윗사람이 있습니다. 주인이 집안일을 맡긴 종에게 요구하시는 덕목은 “충성”과 “지혜”입니다. 매우 일반적인 이 덕목들은 특히 관계 속에서 빛을 발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종은 주인에게 충성을 다합니다. 그리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집안의 다른 종들이 자신에게 충성하도록 말입니다. 자신의 충성심을 본받도록 말입니다. 종은 주인이 맡긴 일을 지혜롭게 하면서 자신의 종들에게 지혜로우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어떻게 일해야 합당한지 말씀하십니다. 가족들과 종들을 부양하는데 주인이 언제 돌아오더라도 전혀 흐트러짐 없는 모습으로 그 일에 충성하는 것을 원하십니다. 물론 주인은 언제 돌아올지 모릅니다(46절). 그러니 늘 변함없고 사심 없이 충성되게 일하는 태도를 주님은 원하신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바로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않고 주께 하듯 일하는 자세입니다(골 3:23). 이렇게 종말을 준비하면서 제대로 일하면 주인이 돌아와서 칭찬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모든 재산을 그 종에게 다 맡긴다고 했습니다. 천국에서 얻을 상급에 관한 말씀을 보고 벅찬 가슴을 안고 오늘 하루도 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한해의 절반을 지낸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 오시는 날을 기억하면서 또 남은 한 해의 절반도 매진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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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왕을 통해 배우는 기도의 원리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다윗 왕을 통해 배우는 기도의 원리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26 14:2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

다윗 왕을 통해 배우는 기도의 원리


다윗이 그 신복들의 서로 수군거리는 것을 보고 그 아이가 죽은 줄을 깨닫고 그 신복들에게 묻되 아이가 죽었느냐? 대답하되 죽었나이다. 다윗이 땅에서 일어나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경배하고 궁으로 돌아와서 명하여 음식을 그 앞에 베풀게 하고 먹은지라.” (사무엘하 12:19-20)

 말씀을 생각하며

부하 장군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 불륜을 저지르고 우리아를 죽게 한 다윗 왕은 나단 선지자를 통해 죄를 지적받은 후 하나님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그 징계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병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자 다윗은 아이를 위해 금식하면서 철야 기도를 하였습니다. 7일간이나 아이가 앓다가 죽었을 때 신하들은 왕에게 그 사실을 알리지 못했습니다. 그런 분위기를 눈치 챈 다윗이 물었습니다. “아이가 죽었느냐?”

신하들은 아이가 죽었다고 대답했고 그러자 다윗은 일어나 몸을 수습하고 식사를 했습니다. 그러자 신복들이 질문을 했습니다. “아이가 살았을 때에는 위하여 금식하고 우시더니 죽은 후에는 일어나서 잡수시니 어찜이니이까?”(21). 다윗이 대답했습니다. 아이를 위해 기도했던 것은 혹시 하나님이 아이를 살려 주실 것을 기대했던 것인데 아이가 죽었다면 죽은 아이를 다시 돌아오게 할 수는 없으니 계속 간구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윗은 큰 범죄를 저질렀고 그에 대한 보응을 자신뿐만 아니라 죄 없는 아이에게까지 미치게 했지만 기도의 원리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응답받는 기도, 거부당하는 기도, 기다려야 하는 기도라고 기도의 응답을 단순화한다면 다윗은 죄의 보응을 당하면서 거부당하는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알아차렸을 것입니다. 다윗 왕의 크나큰 죄악과 그에 대한 뒷이야기를 통해서 기도의 교훈을 깨달아봅시다. 기도하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잘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도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기도 생활이 깊어지고 길어지면서 점점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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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 오늘의큐티<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 오늘의큐티<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24 07:5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예수께 입을 맞추려고 가까이 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하시니.” (누가복음 22:48)

말씀을 생각하며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땀 흘리는 기도를 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이 함께 기도해주기를 바라셨지만 그들은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그곳을 떠나려고 할 때 그들 일행 앞에 한 무리가 다가왔는데 열 두 제자 중 하나인 유다가 그 앞에 있었습니다. 그가 예수님께 가까이 와서 입을 맞추려고 하자 예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유다야 네가 입맞춤으로 인자를 파느냐?”

  3년 동안 스승으로 섬기며 따랐던 분을 가증한 입맞춤으로 팔려고 하는 유다의 당돌한 행동을 예수님이 적절하게 지적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함께 있던 제자들도 위협을 느끼고는 예수님을 향해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주여 우리가 검으로 치리이까?”(49절). 아예 베드로는 예수님의 대답도 듣지 않고 검으로 대제사장의 종의 귀를 잘라버렸습니다. 유다는 안부를 묻고 인사를 하는 입맞춤으로 가증스럽게 예수님을 팔려고 했고 제자들은 폭력으로 그것을 막으려고 했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태도들은 모두 예수님이 원하는 바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이것까지 참으라”고 하시고 그 다친 사람의 귀를 만져 낫게 하셨습니다(51절).

  오늘 우리도 유다와 다른 제자들이 보여준 이런 태도로 예수님을 실망스럽게 하지는 않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호의와 감사로 포장하고 있지만 결국은 예수를 파는 행동을 하지는 않는지, 주님을 위해 산다고 하면서 세상의 방법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결국은 예수님의 심기를 어지럽히고 더욱 예수님이 곤경에 처하도록 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시다. 일터에서 우리의 모든 행동은 십자가를 지향하시는 주님의 뜻에 일치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향해 가시는 주님께 누가 되는 행동을 했던 제자들의 실수를 반복하지 맙시다.

 기도

호의와 사랑을 가장한 입맞춤으로 주님을 팔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이 원하시지 않는 객기로 주님을 성가시게 하는 일이 없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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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이 땅을 친 일!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나폴레옹이 땅을 친 일!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22 08:2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나폴레옹이 땅을 친 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13)

말씀을 생각하며

  나폴레옹 황제는 정말 전쟁을 잘 한 사람입니다. 또 그는 전쟁터에서도 책이 손에서 떠나지 않았던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그의 성공이 이유 없지 않았다는 점을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그런데 그의 몰락을 가져온 워털루 전쟁의 숨겨진 이야기가 있습니다. 워털루에서 막 전투를 시작하려고 할 때 갑자기 천둥 번개와 함께 장대같은 비가 퍼부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나폴레옹 군대가 전혀 예기치 못한 수렁들이 곳곳에 생겨났고 나폴레옹 군대의 자랑거리였던 포병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포를 끄는 포차의 바퀴가 수렁에 빠져 이동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포를 기동성 있게 옮겨 다니지 못하자 나폴레옹은 전쟁에서 치명적인 착오가 생겼습니다. 전쟁의 귀재였던 나폴레옹일지라도 갑자기 퍼붓는 소나기를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워털루 전쟁을 통해서 나폴레옹은 인간 능력의 한계를 절실하게 깨닫는 좋은 공부를 했음이 틀림없습니다. 사람이 자기 능력만으로 인생에서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멋진 플러스알파는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 능력인 것입니다.

  나폴레옹이 “내 사전엔 불가능은 없다.”라면서 엉터리 사전 자랑을 하는 대신에(?)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었다면 아마도 그의 인생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우리도 일터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얻어야 합니다. 우리가 부단히 노력하고 애써야 하겠지만 하나님이 결정적으로 막으시면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할 수 없다는 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게 하시면 능히 할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달아야 합니다.

 기도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일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게 하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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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적인 측면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재정적인 측면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Posted at 2014.06.13 09: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재정적인 측면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학개 2:8)

말씀을 생각하며

  크리스천은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시고 평생 하나님 중심으로 살겠다고 다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크리스천이라면 이런 질문에 대해서도 분명한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당신은 하나님께 당신이 아끼는 가장 귀한 것을 드리십니까?” 당신은 이 질문에 대답을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인도에서 사역하던 한 선교사가 어느 날 아침 갠지스 강변을 걷고 있는 여인을 보았습니다. 두 자녀를 데리고 가고 있었는데 한 아들은 건강했고 다른 한 아들은 지체장애에 정신박약 증세까지 있었습니다. 그날 오후 선교사는 그 여인이 강변을 걸어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보았는데 건강한 아들은 없고 장애아인 아들만 데리고 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선교사는 건강한 아들이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인은 갠지스 강의 신인 말어에게 바쳤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선교사는 여인에게 왜 건강한 아들을 바쳤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여인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 신에게 가장 좋은 것을 바칩니다.”

  독생자라는 가장 귀한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당신이 아끼는 것을 드리고 있습니까? 현대인들 누구나 귀하게 여기는 돈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습니까? 그 돈의 주인도 하나님이라고 학개 선지자는 말합니다. 사람들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기도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기고 저에게도 역시 귀한 재물에 대해서도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헌신의 삶을 살 수 있게 하옵소서.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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