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으로기도하자/CCM

바다(어디서부터 왔는지를) - 주리

축복의통로 2015. 1. 1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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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God called the dry ground "land," and the gathered waters he called "seas."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창세기/Genesis 1:10)

 

 

 

 

('바다' 한글/영어번역가사)

 

어디서부터 왔는지를, 언제부터 흘러왔는지,
사람들은 알 수 없죠. 하지만 나는 잊을 수가 없죠. 그 때를...
나는 바다, 내 이름, 온 땅을 덮은 주의 능력,
나를 말씀으로 만드사 친히 바다라 불러주신 이름 감사해.
나는 바다, 하나님이 지으신 주를 노래하는 멜로디


Nobody knows where I came from, and from when I flowed.
However I cannot forget the time.
I am the ocean. It's my name.
The power of the LORD, which covers all the earth,
Lord created me with word and called me ocean, which I thank Him for.
I am the ocean which God created, I am a melody which praise the LORD

 

거친 바람 불 때도, 폭풍우가 닥쳐도,
나는 멈출 수 없네. 주를 노래하는 것,
살을 에이는 추위, 타는 듯 한 더위도,
나를 막을 수 없네. 주를 노래하는 것,


Even when the wind blows hard, and storms approach.
I cannot stop praising the LORD
Even when it is freezing cold, or scorching hot,
It cannot stop me from praising the LORD.

 

나를 만드신 나의 주님, 내 이름을 친히 불러주신 주님,
그 사랑을 그 위대하심을 내가 평생을 노래하리.
나의 기쁨, 나의 참 소망, 내 아버지 평생을 부를 이름,
그 안에서 나 쉽니다. 그 안에서 나 쉽니다.


My LORD, who created me, My LORD, who personally called my name.
I will praise your love and your greatness, as long as I live.
You are my pleasure, my true hope, and my Father. the name, which I call in all my life. 
I rest in you. I rest i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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