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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통로 12118

주는 길이요 - 나무엔

나무엔-주는 길이요 진리 생명 CGNTV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이라 나의 삶 모두 주관 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이라 주가 지나신 좁은 길 좁은 문을 따라서 내가 걷는 이 길이 고단 하여도 주님 인도 하심으로 주만 의지함이라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생명 되신 나의 하나님 나의 주님 아바 아버지 생명 되신 나의 주 하나님 주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이라 나의 삶 모두 주님 인도 하심으로 주만 의지함이라.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흔들리는 사랑의 우선순위 - 겨자씨

‘미투 운동’이 한창입니다. 연일 가슴 아픈 사연을 듣게 됩니다. ‘어떻게 억울함을 참고 살았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더욱 무거워집니다. 안타까운 건 이 사연들이 우리가 사는 오늘의 민낯이라는 점입니다. “잠깐의 실수였어요. 저는 언제나 제 아내와 가족을 사랑합니다.” 이렇게 항변할 수도 있겠지요. 가족을 사랑한다는 말은 아마 사실일 겁니다. 하지만 죄를 짓는 순간 그는 가족보다 ‘정욕과 탐심’을 더 사랑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죄 자체에 강력한 힘이 있어서가 아니라 사랑의 우선순위가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미국 커버넌트신학교 총장을 지낸 브라이언 채플은 그의 저서 ‘은혜가 이끄는 삶’에서 이렇게 설명합니다. “죄를 짓는 이유는 우리가 죄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죄가 우리의 마음을 끌지 못하면 어떤 능력도 갖..

은혜의 때에 이루어지는 사명과 구원 역사 - 생명의삶

은혜의 때에 이루어지는 사명과 구원 역사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오 놀라운 구세주) (1)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참 능력의 주시로다 큰 바위 및 안전한 그 곳으로 내 영혼을 숨기시네 후렴 : 메마른 땅을 종일 걸어가도 나 피곤치 아니하며 저 위험한 곳 내가 이를 때면 큰 바위에 숨기시고 주 손으로 덮으시네 (2) 오 놀라운 구세주 예수 내 주 내 모든 짐 벗기시네 죄악에서 날 끌어 올리시며 또 나에게 힘 주시네 (3) 측량 못할 은혜로 채우시며 늘 성령의 감화 주사 큰 기쁨 중 주님을 찬양토록 내 믿음을 도우시네 (4) 주 예수님 공중에 임하실 때 나 일어나 맞이하리 그 구원의 은총을 노래하리 저 천군과 천사 함께 이사야 49:1 - 49:13 1 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

가시가 주는 축복 - 겨자씨

우리 모두에게는 상처와 아픔이 있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주변 사람들은 그 아픔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 같은 일이 생기는 까닭은 우리가 당하는 고통이 가시에 찔린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가시는 다른 사람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찔린 당사자에게는 극심한 고통을 줍니다. 사도 바울 또한 그가 당하는 고통을 가시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들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며 “그 정도 갖고 왜 그러느냐”는 식의 표현을 해선 안 됩니다. 가시이기 때문에 남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본인은 아주 고통스러운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잊지 말아야할 것은 가시가 주는 축복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가시는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고통을 주기 때문에 오히려 우리를 기도의 자리로 인도합니다. 바울은 “이것이(가시)..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김형미 밴드

[CBS Joy]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김형미 밴드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김형미 밴드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소담. 2017. #소담캘리 #소담 #캘리그라피 #캘리 #일상여행 #말씀캘리 #성경캘리더 보기이미지 출처: calli.sodamstory.com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모든 일의 귀결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 생명의삶

모든 일의 귀결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라을 베푸시나 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후렴 :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 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이사야 48:1 - 48:11 1 야곱의 집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너희는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으며 유다의 허리에서 나왔으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 겨자씨

“바람이 분다. … 살아야겠다.(Le vent se lve! Il faut tenter de vivre!)” 프랑스 시인 폴 발레리의 시 ‘해변의 묘지’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은 숱한 예술인 문학인의 소재가 되고, 영화 제목 드라마 대사가 됐습니다. 누군가에겐 삶의 이유가 되기도 했습니다. 시인 서정주는 “무슨 꽃으로 문질렀기에 이리도 살고 싶은가”라고 했지요. 발레리와 서정주를 그토록 살고 싶게 만들었던 ‘바람’과 ‘꽃’은 무엇일까요. 정말 살고 싶은 마음을 불러오는 바람과 꽃이 있을까요. 에스겔서 37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를 마른 뼈가 가득한 골짜기로 데려가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물으십니다.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에스겔이 대답합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

교만한 자여, 주인의 보좌에서 내려앉으라 - 생명의삶

교만한 자여, 주인의 보좌에서 내려앉으라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피난처 있으니) (1) 피난처 있으니 환난을 당한 자 이리오라 땅들이 변하고 물결이 일어나 산 위에 넘치되 두렵잖네 (2) 이 방이 떠들고 나라를 모여서 진동하나 우리 주 목소리 한번만 발하면 천하에 모든 것 망하겠네 (3) 만유 주 하나님 우리를 도우니 피난처요 세상의 난리를 그치게 하시니 세상의 창검이 쓸데없네 (4) 높으신 하나님 우리를 구하니 할렐루야 괴롬이 심하고 환난이 극하나 피난처 되시는 주 하나님 (경배와찬양 266) 주 보혈 날 씻었네 내게 생명을 주셨네 주 보혈 나의 죄를 구속하신 어린양 날 씻었네 흰 눈보다 더 희게 하셨네 예수님 귀하신 어린양 이사야 47:1 - 47:15 1 처녀 딸 바벨론이여 내려와서 티끌에 앉으라 ..

주님과 함께 승리를 - 겨자씨

오래전 TV에서 조선의 모사(謀士) 한명회를 다룬 드라마가 방영된 적이 있습니다. 극 중에 혁명을 함께하자는 친구의 제안을 받고 그는 답했지요. “난 지는 싸움은 안 해!” 그렇게 그는 혁명에 성공해 막강한 권력을 누렸지만 말년엔 그것을 다 내려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인생 앞에 영원한 승리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 영원한 승리를 누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크리스천입니다. 그들에게는 승리의 지침서 성경, 승리의 공동체 교회, 승리의 이름 예수, 승리의 영이신 성령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세상 끝 날까지 나와 함께한다는 부활 주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그러니 인생의 어떤 시험과 어려움에도 결국 승리하는 것입니다. 선교사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아프리카에서 사역하다 잠시 귀국했을 때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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