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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263

인간관계와 승진의 함수 관계 - <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인간관계와 승진의 함수 관계말씀을 생각하며“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의 예물은 왕이 스스로 취하시며 왕의 상급은 다른 사람에게 주옵소서. 그럴지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으며 그 해석을 아시게 하리이다.” (다니엘 5:17) 직장 안에서 함께 잘 지내던 동료와 결정적으로 관계가 틀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으나 승진과 관계된 경우가 많습니다. 입사 동기로 지내다가 승진을 위해서 암투를 벌이다 보면 그렇게도 좋던 동기간의 관계도 상처를 입기 마련입니다. 조직 속에서 지내다보면 필수적인 과정인 승진과 인간관계의 갈등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니엘은 바벨론에서 고위 관리로 지낼 때 승진에 대한 욕심을 버렸습니다. 물론 승진하려는 사람들은 모두 욕심을 부리는 것..

성령님의 소유된 우리 - 성령님365, A.W.토저

성령님의 소유된 우리 성령 충만은 성령님이 오셔서 우리의 몸과 마음과 목숨과 혼을 완전히 차지하여 지배하시는 것이다. 성령님은 부드럽게 임하시지만 성령님의 지배는 단호하고 직접적이다. 성령님은 우리를 자신의 소유로 만드신다.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이 성령님을 통하여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성령님이다」 성령님365, A.W.토저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_ 요일 4:13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일터에서 성적 유혹에 직면할 때! - <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일터에서 성적 유혹에 직면할 때! “이 집에는 나보다 큰 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하였어도 금한 것은 당신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 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창세기 39:9)말씀을 생각하며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 가정 총무로 집안의 모든 일을 감당할 때 주인 아내로부터 집요한 성적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여러 차례 집요하게 요셉에게 눈짓하면서 동침하기를 청했습니다. 그 때 요셉은 주인의 아내에게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자신이 집안의 모든 일을 책임지고 할 수 있는 위임을 받았지만 단 하나 주인이 금한 것은 바로 주인의 아내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적 부정을 저지르는 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못 박았습니다. 요셉의 ..

‘왜’ 대신 ‘어떻게’ - 주서택 목사(청주 주님의교회)

이해할 수 없는 고통과 아픔의 사건을 만나면 마음속에는 끊임없이 질문이 쏟아진다. ‘왜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난 것일까. 왜 내가 이런 억울한 일을 당해야 한단 말인가. 내게 무슨 잘못이 있기에 이런 일을 당해야 한단 말인가. 왜?’의 외침 속에 갇혀 버린다. 그러나 혼란에 빠진 마음은 어떤 대답을 들어도 만족함이 없다. ‘왜’에 대한 답변을 요구할수록 오히려 피해의식과 하나님에 대한 불신에 사로잡힐 수 있다. 성경은 고난 앞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를 말해준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시 37).’ 인생 여정에서 닥쳐오는 고난의 원인은 어느 누구도 온전히..

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다 - 성령님365, A.W.토저

비우지 않으면 채울 수 없다 성령을 받기 전에 통과하는 절망과 불안은 휴경지 같은 당신의 마음을갈아엎고 당신의 그릇을 비우기 위한 준비 단계라고 말할 수 있다. 먼저 비워지지 않으면 채워질 수 없다. 당신에게 불안과 절망이 찾아오는 것은 당신이 이미 많은 다른 것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이 제거될 때 성령님은 당신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신다. 「보혜사」 성령님365, A.W.토저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_ 요 20:2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뇌물의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 오늘의큐티<by 방선기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뇌물의 유혹에서 벗어나려면…말씀을 생각하며“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 무죄한 자를 죽이려고 뇌물을 받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니라.” (출애굽기 23:8, 신명기 27:25) 한 시민 단체가 펴낸 뇌물 현장을 고발하는 책자를 보니 참 가관이었습니다. 공무원들과 관련된 뇌물을 필두로 법조계나 교육계, 언론계, 의료계, 기업계 등 각계각층의 직업인들이 뇌물을 주고받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알려지고 밝혀진 것뿐이겠습니까? 감추어진 비리의 현장은 더욱 심각할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뇌물에 대해서 여러 곳에 기록합니다. 모압 왕 발락이 주는 뇌물을 받고 눈이 어두워 나귀에게 책망을 들은 거짓 선지자 발람이 있었..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 장덕봉 목사(요나3일영성원)

성경은 과거 사건을 토대로 현재를 보는 눈을 열어주는 지혜의 보고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어쩌다 한 번씩 큰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물론이고 날마다 부딪히는 작은 일들에도 시간과 에너지를 쏟기 원하십니다. 작은 책임을 감당하는 것은 나를 성장시켜 이후에 큰 책임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 중요해 보이지 않는 작은 일에도 충실할 때 우리는 중요한 직무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찰스 M 셸던(Charles M Sheldon)은 목회뿐만 아니라 사회사업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았던 목사입니다. 그는 실직한 인쇄공처럼 가장해 시가지를 직접 다니면서 겪은 사회의 냉대와 무관심에 크나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그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교인들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말을 저술한 책이 바로 ‘예수라면 어떻게 할 ..

NO WHERE IS GOD? - 오늘의큐티<by 원용일 목사, 직장사역연구소>

NO WHERE IS GOD?“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편 42:5) 어려운 일이 닥치고 불안할 때 하나님을 믿는 우리 크리스천들도 믿음이 약해집니다. 하나님이 과연 계신 것인가, 왜 지금 나에게 역사하시지 않는가 의심하기도 합니다. 당신에게도 그런 불안과 불편함을 느낀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학생들에게 무신론을 가르치려는 한 교사가 칠판에 큰 글씨로 이렇게 적었습니다. NO WHERE IS GOD. 하나님은 어디에도 없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러자 한 크리스천 학생이 나오더니 W자 하나만 지우고는 띄어쓰기를 바꾸어 앞에 붙여 놓았습니다. NOW HERE IS GOD. 지금 여기에..

빠름과 느림의 美學 - 권순웅 목사(화성 주다산교회)

“어르신과 함께 횡단보도 건너는 시간 16초, 피곤한 후배에게 커피 갖다 주는 시간 21초, 유모차를 위해 엘리베이터 기다려주는 시간 9초, 만원버스 하차 벨 대신 눌러주는 시간 3초….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시간, 1분이면 충분합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공익광고 내용입니다. 그러나 1분 안에 이 모든 것을 하려면 빠름의 미학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빠름이 미덕인 나라입니다. 글로벌 가전업체인 일렉트로룩스는 세계 23개국 소비자 2만8000명을 상대로 청소를 가장 빨리하는 나라가 어디인지 조사했습니다. 1등은 당연 대한민국입니다. 빨리빨리는 우리나라의 트레이드마크가 됐습니다. 그러나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의 저자 피에르 상소는 “인간의 불행은 단 한 가지, 고요한 밤에 들어앉아 휴식..

성령님 안에 살자! - 오늘의 큐티

성령님 안에 살자! 성령님을 우리의 종으로 삼으려는 짓을 중단하고 물고기가 바다에서 살듯이 성령님 안에서 살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이제껏 알지 못했던 무궁한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홀리스피리트」 성령님365, A.W.토저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_ 롬 14:17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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