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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087

조골세포와 사골세포 - 사랑밭새벽편지

조골세포와 사골세포 의학용어 중에는 조골세포와 사골세포가 있다 조골세포는 뼈에 세포를 만들어주는 세포이고 사골세포는 뼈에 세포를 소멸하게 하는 세포이다 이 이야기를 들으니 사람도 이런 두 종류의 사람이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다 주위에 보면... 조골세포처럼 일을 되게 하는 사람이 있고 사골세포처럼 일을 어렵게 하는 사람이 있다 - 새벽편지 가족 / 캄보디아 그린월드 - 온 세상은 원하든 원치 아니하든 섞여 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내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아가려면 조골세포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 일은 되는 쪽에서 ‘신바람’을 일으킵니다 - 노을빛 - 어둠은 나를 이끌고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한 번 ‘씩∼’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어린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의 자전적 단편소설 ‘미소’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사람이 전투 중에 포로가 되어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는 다음 날 처형될 예정이었습니다. 극도로 신경이 곤두섰습니다. 주머니를 뒤지자 담배 한 개비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성냥이 없었습니다. 창살 사이로 간수를 쳐다봤지만 간수는 눈도 마주치지 않았습니다. “혹시 불이 있으면 좀 빌려주시겠소?” 그가 말하자 간수가 다가왔고 간수가 성냥을 켜는 순간 두 사람의 시선이 마주쳤습니다. 그리고 그는 간수를 향해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 미소는 간수의 입가에도 웃음이 흐르게 했습니다. 간수는 담배에 불을 붙여주며 물었습니다. “당신에게도 자식이 있소?” 그가 지갑을 꺼내 가족사진을 보여주자 간수 역시 자신의 아이들 사진을 꺼내며 자식들에 ..

듣고 행하는 이에게 천국이 열립니다 (마태복음 7:13~29) - CGNTV QT

듣고 행하는 이에게 천국이 열립니다 (마태복음 7:13~29)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세상에 어려움은 없다' - 사랑밭새벽편지

'세상에 어려움은 없다' ‘세상에 어려움은 없다’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닥치지만 그 어려움은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므로 어려움이란 것은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하려고 어려움이 온 것이 아니다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보기 위해서’다 그리고 그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 하는가를 지켜본다 잘 해결하는 사람에게는 또 다른 직책이 주어진다 그러므로 어려움이 오는 것은 어찌 보면 일생에 가장 중요하며 결정적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다 다만 사람들이 이 결정적 호기를 모른 채 눈앞의 어려움에 놀라 허둥대다가 자기가 해야 할 결정적인 일을 놓치고 만다 - 소천 정리 - ‘세상에 어려움은 없다’ 지혜가 없을 뿐입니다 - 이제부터 어려움은 없습니다! - 문요한 - 떨어지는 꽃잎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

오네시모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위대한 사역자 바울 곁에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들 중에 가장 인상 깊은 사람은 오네시모입니다. 오네시모는 종이요, 절도범이었습니다. 그는 빌레몬의 노예였습니다. 빌레몬은 소아시아 골로새에 살고 있는 부유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오네시모는 어느 날 빌레몬의 재산을 훔쳐 로마로 달아났으나 체포돼 감옥에 갔습니다. 바울 역시 복음을 증거하다 붙잡혀 감옥에 있었습니다. 바울은 이곳에서 오네시모를 복음의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네시모는 감옥에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화됐습니다. 바울은 종노릇하는 것이 죽기보다 싫어 도망간 오네시모를 회개시켜 다시 빌레몬에게 돌려보냅니다. 빌레몬은 바울의 편지로 인해 오네시모를 용서하고 받아들였습니다. 빌레몬의 뜻은 ‘사랑을 간직한 자’라는 의미입니다. 사랑을 간직했기에 어..

말과 행동이 선하다면 담대하게 구하십시오 (마태복음 7:1~12) - CGNTV QT

말과 행동이 선하다면 담대하게 구하십시오 (마태복음 7:1~12)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인생 노래 - 사랑밭새벽편지

인생 노래 성찰과 내면의 아픔을 딛고 지지와 격려로 생애를 살자 무조건 반항의 때를 넘고 무조건 수용의 때를 지나 끊임없는 인정과 박수로 생애를 찬란으로 장식하자 더 이상 오해하지 말자 더 이상 추궁하지도 말자 조절 감정을 강화해서 뼈아픔과 흙탕물까지도 인정하자 엄혹한 냉정에도 흔들리지 마라 용서의 배터리가 다 할 때까지 살갗 벗겨지는 아픔마저도 '참' 만으로 사랑을 노래하게 하자 - 소 천 - 사실조차도 내일의 가슴에 묻습니다 혹한 겨울 이기고 내년에 싹이 나고 열매를 볼 때까지...참아 가자고요 우리 모두여! 삶을 찬란히 만들자고요 - 아픔을 이긴 꿈은 격정으로 이루어냅니다 - 고은빛 - 함께하는 삶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조국을 위해 울라 - 정영교 목사 <산본양문교회>

1907년 조선은 최신 무기로 무장한 일본군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노비의 자식으로 집에서 제대로 공부할 수 없어 가출을 감행, 러시아 선장부부의 보살핌으로 러시아에서 공부를 한 뒤 34세에 최초의 한인 자치기관장이 되었던 최재형(그림)은 조국이 위태롭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최대의 항일의병 동호회를 조직하게 되었습니다. 1920년 4월 일본군에 체포되어 생을 마치기까지 조국 없이는 자신도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항일운동을 했습니다. 그는 러시아 정부로부터 훈장을 두 번씩이나 받고 니콜라이 2세 황제 대관식에 초청받을 정도로 러시아가 인정하는 리더였습니다. 그는 딱 한 번만 눈 감으면 조국의 현실을 외면하고 러시아의 기득권으로 편안히 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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