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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34

성령의 능력을 항상 찬양하십시오 (마태복음 12:22~37) - CGNTV QT

성령의 능력을 항상 찬양하십시오 (마태복음 12:22~37) 22 그때에 귀신 들려 눈멀고 말 못 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 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23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27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되리라 28..

대단하지 않아도 괜찮은 버킷리스트 -구작가 '그래도 괜찮은 하루' 저자, 그림작가(세바시 633회 )

구작가의 소소하고 평범하지만 자연스럽게 미소가 번지는 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는 꼭 대단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반드시 이뤄야하는 강박관념보다는 이루고 싶다는 희망을 담은 버킷리스트. 추가할 수도 있고, 삭제할 수도 있고, 변경할 수도 있는 나만의 희망 이야기. 2016년 새해. 당신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기 참 좋은 때입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보물보다 귀한 아내 - 사랑밭새벽편지

보물보다 귀한 아내 보물이 소중하듯 아내는 보물보다 귀하다 보물을 귀하게 대하듯 아내를 더 값지게 대하라 가까이 다가가서 따뜻이 챙겨주라 아내는 보물 보다 귀하다 - 아내가 치료 받고 있는 중 병원 로비 의자에 앉아 쓴 것 / 소 천 - 아내만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보물처럼 여긴다면 세상의 모든 문제는 없어질 것입니다 - 아내를 사랑하는 사람은 삶의 주인공! - 빛나는 보석처럼 - Brigh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설날 가족사랑 -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며칠 있으면 설 명절입니다. 어렸을 때 동생이 맞고 오면 형이 쫓아가서 사정없이 때려주는 바람에 어른들 문제가 되어 부모님께 꾸중을 들으면서도 형제는 서로를 바라보며 방긋 웃습니다. 설날은 그 형제가 60∼70세가 되어 만나는 날이기도 합니다. 세 며느리 중 맏며느리와 막내며느리는 명절 며칠 전에 와서 음식을 준비하지만 둘째며느리는 항상 명절 전날 저녁때쯤 나타나 건성으로 도우는 척하다 돌아가곤 합니다. 형제 우애를 생각해 불평하는 막내며느리를 조심스럽게 달래던 어머니의 모습이 생각나는 명절입니다. 요즘에는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가정마저 뿌리째 흔들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들 사랑 때문에 서로 견딜 수 있었던 옛날을 회상하며 행복하고 즐겁게 그 시간을 보내야 합니다. 눈을 크게 뜨고 ..

율법은 법조문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마태복음 12:1~21) - CGNTV QT

율법은 법조문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마태복음 12:1~21) 1 그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

조정은 - 갓피플 매거진 커버 인터뷰

주님이 나에게 주신 그 길을 누리세요 레미제라블의 뮤지컬 배우 조정은 2012년 갓피플 매거진과 첫만남을 가졌을 때는 주님만 생각해도 감격스럽다며 두 눈에 눈물을 맺곤 했던 뮤지컬 배우 조정은.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난 조정은은 눈물 대신 평안함과 기쁨이 가득해 보였다. 누군가와 막 사랑에 빠진 이처럼 그녀에게서 따뜻함과 사랑스러움까지 느껴졌다. 하나님이 자녀에게 알려주시는 ‘누리는 삶’이 무엇인지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께서 하시고 싶은 일이 어떤 것인지 세밀하게 경험하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을 있는모습 그대로 용납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 후로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고유한 것에 대해 바라보게 되었다. 갓피플 매거진 링크 바로가기 클릭!!~ http://www.go..

사랑의 멍에를 메면 마음의 쉼을 얻습니다 (마태복음 11:20~30) - CGNTV QT

사랑의 멍에를 메면 마음의 쉼을 얻습니다 (마태복음 11:20~30) 20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때에 책망하시되 21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25 그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

한 번에 못하면 차근차근 가면 됩니다 -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 도무지 한 번에 그것을 할 수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건 도무지 내 힘을 넘어서는 것’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도무지 안 된다 생각하고 포기할 것입니까, 아니면 그래도 끝까지 해서 결국 해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중요한 것은 그것이 결코 영원히 안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쉽게 안 된다’는 것은 그 방법과 시간에 더 많은 힘을 확보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 것일 뿐입니다. 방법과 시간과 힘을 추가한다면 그것은 낙심의 범위에서 감격의 범위로 바뀌게 됩니다. 더욱이 한 번에 뛰어오르지 못한다면 계단을 쌓아서 한 단계씩 밟고 올라가면 됩니다. 운동을 할 때 한꺼번에 30㎏을 얹어놓으면 훅 하는 느낌과 함께 탁 막히는 느낌을 받습니다. 다시 시..

저의 남편... - 사랑밭새벽편지

저의 남편... “운전하고 계시는 기사님은 사랑하는 저의 남편입니다 저의 남편과 손님의 건강을 위해 금연을 꼭 부탁드리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 죄송합니다 ㅠㅠ 엄청난 매연으로부터 남편을 지키려고 강제 착용시켰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좋은 기사님이시니 목적지까지 안심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행복합시다 우리♥♡ ” - my hot news / 강서영 옮김 - 어느 택시기사 아내의 편지라고 합니다 남편만이 아니라 고객의 건강까지 챙기는 금연 표현이 감동스럽습니다 -사랑의 관심은 전염성이 강합니다!^^- 정말 고마워요 - 꼬마시인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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