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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087

멈추라 - 사랑밭새벽편지

멈추라 가던 길 멈추라 잘못 들어서지는 않았는지 하던 일 멈추라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보는 것 멈춰라 못 볼 것 보지는 않는지 듣는 것 멈춰라 듣지 말아야 할 소리는 아닌지 하던 말 멈춰라 안 할 말 하지는 않았는지 - 소 천 - 참 빠른시대를 살아갑니다 자신을 돌아 볼 시간 조차 없습니다 오늘만이라도 멈추어 가슴에 손을 얹어 보시지요 - 멈추면 돌아 볼 것이 참 많습니다^^ - Toni Kim - 멈춰진 마음의 시간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절대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라 -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1945년 자메이카의 세인트 앤에서 태어나 빈민가에서 생활하다 17세에 음반을 발표하고 20대 후반에 세계적 스타가 됐던 밥 말리. 그는 자신의 음악이 300년 넘게 핍박과 억압 속에서 신음하던 흑인 노예와 그 후손들의 영혼을 치유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았습니다. 그래서 악성 흑색종으로 36세의 짧은 삶을 마치기 전까지 자메이카 민중의 삶을 표현하고 인간의 정당한 권리를 노래하며 희망을 안겨줬습니다. 그는 “결코 세상을 얻고 영혼을 잃지 마라. 지혜가 은이나 금보다 더 나으니 말이다”라는 유명한 말도 남겼습니다. 영국의 윈스턴 처칠 총리는 옥스퍼드 대학 졸업식 연설에서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시오”라는 짧은 한마디를 남긴 채 연설대를 떠났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좌절하고 실망할 때가 있습니다. 선지자 ..

예수님 안에서 펼쳐지는 은혜의 시대 (마태복음 9:14~26) - CGNTV QT

예수님 안에서 펼쳐지는 은혜의 시대 (마태복음 9:14~26) 14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5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16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1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관리가 와서 절하며 이르되 내 딸이 방금 죽었사오나 오셔서 ..

차별하지 않는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마태복음 9:1~13) - CGNTV QT

차별하지 않는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마태복음 9:1~13) 1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동네에 이르시니 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3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4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5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7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8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마음을 돌이킨 유머쪽지 - 사랑밭새벽편지

마음을 돌이킨 유머쪽지 영국 간호사인 에일린 레메디오스(55)씨는 얼마 전 애지중지하던 자전거를 도둑맞았다 자전거를 타고 왕진 갔다가, 환자 집 밖에 세워둔 것을 도난당했다 자전거는 값비싼 것이 아니라 볼품없이 낡은 것이었음에도 화가 치밀었다 절친한 친구가 선물해준 것이어서 그 무엇보다 소중했다 간호사는 애써 마음을 진정시키고 누군가 술에 취해 잠깐 빌려 간 것이려니 생각하기로 했다 그리고 도난당한 지점의 가까운 기둥에 농담조의 쪽지 하나를 붙여놓았다 “부탁입니다 자전거를 돌려주세요 사랑만 받아왔기 때문에 주인이 없으면 몹시 무서워해요” 이튿날, 큰 기대 없이 그 장소에 다시 가보았다 그런데 거짓말같이, 마음을 고쳐먹은 도둑의 사과 편지와 함께 자전거가 제자리에 돌아와 있었다 열쇠는 환자 집 현관 매트 ..

축복을 흘려 보냅시다 - 최종천 목사<분당중앙교회>

똑똑하게 손해 안 보고 사는 것만이 최고는 아닙니다. 신앙인에게는 뭔가 남들이 푸근해하는 어수룩한 구석도 있어야 합니다. 못나서 손해 보는 게 아닙니다. 왠지 모를 여유와 풍성 속에 다가오는 푸근함입니다. 신앙인은 때로 자신의 빛을 스스로 가릴 줄 알고, 상대를 생각해 져줄 줄도 알아야 합니다. 슬며시 물러날 줄도, 그 사람의 필요를 알기에 표 나지 않게 남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마음 쓸 줄도 알아야 합니다. 보아스는 넉넉한 사람이었습니다. 룻이라는 여인이 이삭을 줍기 위해 자신의 밭에 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인들을 시켜 이삭을 거두지 않을 뿐 아니라 일부러 이삭을 더 뿌려두게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보아스는 룻과 결혼하게 됐고 그 사이에서 예수님의 계보에 드는 오벳이 태어났습니다. 그렇게..

자연과 귀신도 순종하는 예수님의 권세 (마태복음 8:23~34) - CGNTV QT

자연과 귀신도 순종하는 예수님의 권세 (마태복음 8:23~34) 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따랐더니 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께서는 주무시는지라 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그들은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지경이더라 29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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