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마음으로기도하며 9087

살짝 부담 - 사랑밭새벽편지

살짝 부담 사람은 부담을 안고 산다 큰 부담은 불가항력이 되어 스트레스를 받게 하고 병으로 발전할 수 있지만 '살짝 부담'은 때론 나의 삶에 기름칠이 되고 보약이 될 수도 있다 혹자들은 '살짝 부담'은 ‘발전의 비타민’이라 한다 - 상상니스트 / 손지윤 - ‘살짝 부담’의 힘을 아는 사람은 오히려 ‘부담’에게 먼저 다가가 즐기기까지 합니다 - 살짝 부담을 긴장으로, 긴장을 집중력으로! - 조금은 무거운 발걸음 - 헤리오스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애통하는 사랑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우리 아이가 청소년기에 친구와 다투고 온 적이 있습니다. 억울하고 속상해하는 아이에게 조목조목 잘못을 지적했더니 더욱 울며 화를 냈습니다. 그 방법이 도움이 되지 않음을 알고 난 후 비슷한 일이 생겼을 때는 무조건 제 아이의 편을 들어주며 함께 친구를 욕해줬습니다. 그랬더니 마음이 풀려 그 친구가 나쁜 아이는 아니라고 하면서 친구의 행동을 변호했습니다. 이성적인 판단과 지적보다 함께 울어주고 욕해주고 편들어주는 것이 속상한 마음을 위로하는 데 더 큰 도움이 됨을 깨닫는 기회가 됐습니다. 현대인들은 애통을 잃어버린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특별히 신앙인들에게 감정적인 행동은 미성숙한 것이기에 늘 교양 있고 고상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편의 약 3분의 1은 하나님께 마음을 쏟아 놓는..

지혜롭고 순결하며 주님만 두려워하십시오 (마태복음 10:16~33) - CGNTV QT

지혜롭고 순결하며 주님만 두려워하십시오 (마태복음 10:16~33)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17 사람들을 삼가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겨주겠고 그들의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18 또 너희가 나로 말미암아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리니 이는 그들과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하지 말라 그때에 너희에게 할 말을 주시리니 20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21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죽는 데에 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2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

친구의 정의 - 사랑밭새벽편지

친구의 정의 영국의 한 출판사에서 상금을 내걸고 ‘친구’라는 뜻이 무엇인지 공모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을 친구라고 말할 수 있는지 사람마다 그 대답이 모두 달랐습니다 수많은 응모엽서에서 “기쁨은 곱해주고 고통은 나눠 갖는 사람” “침묵을 이해하는 사람” “많은 사랑을 베푸는 사람” 그중의 1등을 차지한 글은 “친구란 온 세상 사람이 다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그 사람”이었습니다 - 이디오피아에서 / 이혜숙 - 여러 형태의 친구가 있지만 친구란, ‘내가 어떤 잘못을 해도 이해해주는 사람’입니다 - ‘지금까지’ 당신 옆에 있는 친구가 ‘진짜 친구’입니다 - Graceful - 친구라는 이름으로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나 하나쯤이야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옛날 어느 왕이 왕궁에서 연회를 열겠다며 신하들을 초대했습니다. 왕은 모든 신하에게 포도주를 한 병씩 가져오도록 지시했습니다. 가져온 포도주는 커다란 항아리에 담아 연회 때 음료로 제공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신하 한 사람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은 포도주 한 병이 얼마나 대수로울까. 포도주 대신 난 병에 물을 담아가야지. 그 많은 신하들이 가져온 포도주에 물 한 병쯤 섞는다고 누가 알겠어.’ 연회가 열리는 날 저녁, 신하들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참석했습니다. 그들은 진수성찬이 차려진 긴 연회 탁자에 둘러앉았습니다. 왕은 신하들을 환영하며 하인들에게 큰 항아리에 담긴 포도주를 모든 신하에게 따라주도록 명령했습니다. 신하들의 술잔이 하나씩 채워졌습니다. 그런데 그 술잔 속에 담긴 것은 포도주가 아니라..

예수님을 닮은 복음의 대사입니까? (마태복음 10:1~15) - CGNTV QT

예수님을 닮은 복음의 대사입니까? (마태복음 10:1~15) 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4 가나나인 시몬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5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

세상 바꾸는 '미안!' - 사랑밭새벽편지

세상 바꾸는 '미안!' '분노'는 시작에서부터 세상을 고통으로 몰아치고 '외면'은 정겹기만 한 사이를 서늘하게 가르고 '미안'은 시작부터 돌같은 뭉침을 따뜻이 푼다 - 소 천 - 냉 가슴 녹이는 '미안!'은 따스한 세상을 만들어 냅니다 - 내가 먼저 미안함은 평화의 시작! - 멜로디아 - 마음으로 그리는 세상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섬기는 지도자가 됩시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선배 목사님이 최근 한국교회를 섬기기 위해 서번트 리더십과 관련된 기관을 세우셨습니다. 대학 교수이자 목회자인 그를 볼 때마다 예수님의 섬김을 느꼈던 차에 이 귀한 사역이 더 큰 열매를 맺길 기도합니다. 앞으로는 예수님처럼 섬기고 종의 마음을 갖고 자원하는 서번트 리더십이 새로운 복음의 도구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서번트 리더십의 원조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는 하나님의 본체이시지만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하지 않으시고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낮추시고 사명을 다하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러 오셨던 것입니다. 우리들이 그분의 제자라면 마땅히 그분의 섬김을 배우고 실천해야 합니다. 목회자 장로 권사 집사에 이..

긍휼의 마음 가득한 일꾼이 필요합니다 (마태복음 9:27~38) - CGNTV QT

긍휼의 마음 가득한 일꾼이 필요합니다 (마태복음 9:27~38) 27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31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32 그들이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말 못 하는 사람을 예수께 데려오니 33 귀신이 쫓겨나고 말 못 하는 사람이 말하거늘 무리가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