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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32

마음과 양심이 깨끗하면 주님 앞에 담대합니다 (시편 7:1~17) - CGNTV QT

마음과 양심이 깨끗하면 주님 앞에 담대합니다 (시편 7:1~17)오늘의 말씀1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2 건져 낼 자가 없으면 그들이 사자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런 일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4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서 까닭 없이 빼앗았거든 5 원수가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게 하고 내 영광을 먼지 속에 살게 하소서 (셀라) 6 여호와여 진노로 일어나사 내 대적들의 노를 막으시며 나를 위하여 깨소서 주께서 심판을 명령하셨나이다 7 민족들의 모임이 주를 두르게 하시고 그 위 높은 자리에 돌아오소서 8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

우리가 약할 때 드러나는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 (시편 6:1~10) - CGNTV QT

우리가 약할 때 드러나는 하나님의 극진한 사랑 (시편 6:1~10) 오늘의 말씀1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3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4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7 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 8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소리를 들으셨도다 9 여..

새로운 출애굽 이야기 - 최효석 무지개언약교회 목사

출애굽 때 애굽(이집트)에 내린 10가지 재앙은 ‘애굽 잔혹사’가 아닙니다. 그것은 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뿐 아니라 학대하던 애굽, 그리고 주변 모든 나라의 백성들을 각종 우상으로부터 해방시키는 하나님의 세계경영의 일환이었습니다. 숀 글래딩의 책 ‘The Story’에서 율법을 가르치는 노인은 “이집트에 내린 열 가지 재앙은 이집트에 있는 온갖 신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면 첫 번째인 나일강 물이 피로 변하고 물고기들이 죽어 떠오르게 한 재앙은 나일강을 주관하는 신 크눔과 물고기를 주관하는 신 호피 또는 하피를 무력화시키는 것이었고, 열 번째인 모든 살아있는 것들의 맏이를 죽게 한 재앙은 생명을 부여하는 신 오시리스와 생명을 지키는 신 이시스에 대한 제..

아침 기도로 사랑을 입고 오늘을 기쁘게 삽니다 (시편 5:1~12) - CGNTV QT

아침 기도로 사랑을 입고 오늘을 기쁘게 삽니다 (시편 5:1~12) 오늘의 말씀1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2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3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4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5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6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7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 8 여호와여 나의 원수들로 말미암아 주의 의로 ..

3代가 행복, '따로 또 같이' 사는 공간에서 - 사랑밭새벽편지

3代가 행복, '따로 또 같이' 사는 공간에서 친정 3대 8명이 모여 사는 집… 친정이냐 시댁이냐 육아 도우미냐. 워킹맘은 늘 고민한다 누구에게 육아를 의지해야 할지.. 그나마 제일 맘 편한 건 친정 부모다 맞벌이가 늘면서 자연히 친정 중심으로 육아 축이 재편되는 이유다 누구는 모계중심사회로의 회귀란다 지난해 12월 성남시 판교동에 들어선 '층층마루집'(대지면적 231m², 연면적 204m²)은 이런 세태를 잘 보여주는 집이다 건축주인 이종희(35)·오경미(35)씨는 다섯 살, 세 살 아이 둘을 둔 맞벌이 부부 시댁 근처 서울 봉천동 20평대 아파트에 살다가 몇 해 전 고민에 빠졌다 육아 휴직 중인 아내가 내년 3월 복귀하면 아이 맡아줄 사람이 문제였다 고심 끝에 부부는 경미씨 친정과 합치기로 했다 아이..

모진 사랑 - 한재욱 목사

‘모진 사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겉으론 모질게 대하지만 정겨운 사랑이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코 양립할 것 같지 않은 ‘모질다’와 ‘사랑’이 어우러진 신비를 보십시오. 거친 것은 사포와 같지만 모진 것은 가죽 같습니다. 거친 것은 까칠까칠하고 딱딱하지만, 모진 것은 튼튼하고 유연하며 탄력이 있어 쉽게 찢어지지 않습니다. 모진 것은 거친 것이 아닙니다. 모진 것은 강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신비의 조합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진 사랑에 가깝습니다. 비단같이 부드럽지만 엄할 때도 많습니다. 부드럽기만 해서는 영혼을 망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광야로 보냅니다. 그곳에서 독수리 훈련을 시킵니다. 새끼를 둥지에서 떨어뜨려 날갯짓을 배우게 하고 바람 타는 법을 가르쳐서 하늘의 제왕이 되게 합..

곡식이 풍성한 것보다 더 큰 기쁨과 평안 (시편 4:1~8) - CGNTV QT

곡식이 풍성한 것보다 더 큰 기쁨과 평안 (시편 4:1~8)오늘의 말씀1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2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며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 (셀라) 3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4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 5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 6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7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

마음이 머무는 시간 100초 낭독 갓피플에 올라온 영상입니다.말씀과 함께 잠깐이지만 쉼이 되는 시간되세요!!~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갈라디아서 2장 20절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삼형제의 가족사 박물관 - 사랑밭새벽편지

삼형제의 가족사 박물관 경북 울진의 작은 바닷가 마을 '삼형제 집'이라는 이름이 붙은 100년 된 집이 하나 있다 3형제는 4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어릴 적 추억이 담긴 이 고향집을 가족사 박물관으로 만들었다 벽에는 부모님과의 추억이 담긴 3형제의 사진과 자랑스러운 상장과 성적표가 붙었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던 어머니가 두부를 만들 때 썼던 맷돌, 아버지가 오래전 한국 전쟁 유공자 표창을 받으면서 함께 받은 조끼, 생전에 즐겨 쓰던 모자도 방 한쪽에 고이 모셨다 삼형제는 시흥, 포항, 대구에 흩어져 살지만 여름이면 고향집으로 여름휴가를 간다 형제는 어머니가 생전에 하던 대로 맷돌을 돌려 콩을 간다 이들에게 지긋지긋하고 창피하기까지 했던 두부 만들기는 이제 부모님 대신 하는 일이나 마찬가지이다 - 연합..

개혁은 언제나 나로부터 - 김석년목사

1521년 독일 보름스에서는 역사상 아주 중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마르틴 루터가 95개조 반박문 사건으로 제국 회의에 소환당한 것입니다. 황제 카를 5세를 비롯해 선제후와 주교들까지 참석한 이 회의에서 그는 자신의 견해를 철회할 것을 강요당했습니다. 그는 답변을 위해 하루의 말미를 얻었습니다. 아마도 그 날은 그의 일생 중 가장 큰 갈등과 고통의 밤이었겠지요. 드디어 이튿날 루터는 황제와 주교들 앞에서 교회개혁을 쟁취하는 위대한 말을 남겼습니다. “여기에 나는 서 있습니다. 나는 달리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소서. 아멘!” 흔히 사람들은 개혁을 논하며 거창한 이야기들을 쏟아놓습니다. 그러나 루터는 다릅니다. 그는 처음부터 거창한 교회개혁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자신의 죄와 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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