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내려놓는 성찰과 참회의 시간 (레위기 23:23~32) - 생명의삶
2019.10.17 by 축복의통로
박요한 목사가 38년 만에 처음 만난 어머니에게 건넨 말 - 요한의 고백
2019.10.16 by 축복의통로
꼬리를 무는 사랑 - 겨자씨
2019.10.16 by 축복의통로
첫 열매는 하나님께, 나머지는 이웃과 함께 (레위기 23:9~22) - 생명의삶
2019.10.16 by 축복의통로
씻긴 돌 - 겨자씨
2019.10.15 by 축복의통로
창조와 구속의 은혜 위에 일상을 바로 세우십시오 (레위기 23:1~8) - 생명의삶
2019.10.15 by 축복의통로
성령의 새 바람 - 겨자씨
2019.10.14 by 축복의통로
거룩하신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예물 (레위기 22:17~33) - 생명의삶
2019.10.14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