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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87

복음의 향기, 복음의 승리 - 생명의 삶

복음의 향기, 복음의 승리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고린도후서 2:12 - 2:17 12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이르매 주 안에서 문이 내게 열렸으되13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하므로 내 심령이 편하지 못하여 그들을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갔노라14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15 우리는 구원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16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17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눈 밑에서 싹트는 야생화 - 겨자씨

텔레비전을 보다가 산 지킴이가 말하는 야생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온통 눈으로 덮인 겨울 산에 대해 산 지킴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 같지만 눈 밑에는 봄에 피어날 야생화가 소리 없이 자라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길이 아닌 곳으로는 가능한 가지 말아달라고 당부하는 것이었습니다. 산 지킴이의 말을 듣고 마음에 깊은 깨달음이 찾아왔습니다. 깊은 생각 없이 내키는 대로 이곳저곳 발걸음을 옮길 때 이름 모를 야생화의 싹이 짓밟힐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심코 한 행동에 자칫 야생화가 좌절할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한 사람의 마음을 병들게 하고 죽어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무심코 한 행동이 누군가의 마음에 깊은 상처가 되어 ..

용서와 사랑으로 새로워지는 공동체 - 생명의삶

용서와 사랑으로 새로워지는 공동체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고린도후서 1:23 - 2:11 23 내가 내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불러 증언하시게 하노니 내가 다시 고린도에 가지 아니한 것은 너희를 아끼려 함이라24 우리가 너희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요 오직 너희 기쁨을 돕는 자가 되려 함이니 이는 너희가 믿음에 섰음이라1 내가 다시는 너희에게 근심 중에 나아가지 아니하기로 스스로 결심하였노니2 내가 너희를 근심하게 한다면 내가 근심하게 한 자밖에 나를 기쁘게 할 자가 누구냐3 내가 이같이 쓴 것은 내가 갈 때에 마땅히 나를 기쁘게 할 자로부터 도리어 근심을 얻을까 염려함이요 또 너희 모두에 대한 나의 기쁨이 너희 모두의 기쁨인 줄 확신함이로라4 내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어 많은 눈물로 너희에게 썼..

말씀 함께 나눔 - CGNTV ( 고린도전서 15 :58 )

2018 [PAUSE] (퍼즈) SKETCH 3편 #수고했어_오늘도 다른 사람은 몰라도 그분은 아신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 고린도전서 15 :58 )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진실함으로 행하고 성령을 따르는 삶 - 생명의삶

진실함으로 행하고 성령을 따르는 삶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고린도후서 1:12 - 1:22 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 행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이 증언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13 오직 너희가 읽고 아는 것 외에 우리가 다른 것을 쓰지 아니하노니 너희가 완전히 알기를 내가 바라는 것은14 너희가 우리를 부분적으로 알았으나 우리 주 예수의 날에는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그것이라15 내가 이 확신을 가지고 너희로 두 번 은혜를 얻게 하기 위하여 먼저 너희에게 이르렀다가16 너희를 지나 마게도냐로 갔다가 다시 마게도냐에서 너희에게 가서 너희의 도움으로 유대로 가기를 계획하였으니17 이렇게..

심히 두렵습니다 - 겨자씨

세상을 살다보면 겉과 속이 다른 이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겉으로는 성공하고 유명한 것 같지만 실상은 추하고 일그러진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그 감춰진 악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종말의 현상입니다. 그날이 가까워 올수록 모든 것은 드러납니다. 오래전 치유 은사로 유명한 권사님이 있었습니다. 그분을 통해 수많은 환자가 병에서 치유되었지요. 덕분에 그분은 유명해졌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분이 꿈을 꿉니다. 꿈에도 그리던 주님을 만나게 된 것이지요. “주님, 저 ○○○ 권사예요.” 그러나 주님은 냉담하십니다. “나는 너를 모른다.” “주님, 제가 주님 이름으로 많은 병자를 고쳤는데 저를 모르시다니요.” 그때 주께서 대답하십니다. “너는 이미 세상에서 네 상을 다 받았다. 그 일은 ..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을 시인하는 참신앙인 - 생명의삶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을 시인하는 참신앙인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내 진정 사모하는) (1)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 나는 새벽 별 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적에 큰 위로 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후렴:주는 저 산 밑에 백합빛 나는 새벽 별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아멘 (2) 내 맘의 모든 염려 이 세상 고락도 주님 항상 같이 하여 주시고 시험을 당할 때에 악마의 계교를 즉시 물리치사 나를 지키네 온 세상 날 버려도 주 예수 안 버려 끝까지 나를 돌아보시니 (3) 내 맘을 다하여서 주님을 따르면 길이길이 나를 사랑하리니 물 불이 두렵잖고 창 검도 겁없네 주는 높은 산성 내 방패시라 내 영혼 먹이시는 그 은혜 누리고 ..

마중물과 십일조 - 겨자씨

수필가 김권섭의 ‘마중물’ 이야기입니다. “가도 가도 끝없는 사막을 걷던 어느 나그네가 목말라 죽을 지경 오아시스를 발견했다. 한걸음에 오아시스로 달려가 보니 덩그러니 펌프가 하나 있었다. 그 옆에 마중물 한 바가지, 그리고 이렇게 쓰여 있었다. ‘이 마중물을 마시면 물을 결코 끌어올릴 수 없습니다. 이 마중물을 펌프에 넣고 물을 솟아오르게 하십시오. 그리고 마음껏 마시고 담아가시되, 뒷사람을 위하여 마중물 한 바가지를 남겨 놓으십시오.’ 성격이 급한 사람 같으면 그 물을 단숨에 마셔 버릴 것이다. 하지만 지혜로운 나그네는 그 한 바가지 물을 펌프에 붓고 펑펑 솟아나는 물을 얻고, 마중물도 남겨놓을 것이다.” 어려운 처지에서 십일조를 드리는 것은 생명을 바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나 십일조는 허비가..

심고 베고 소생하게 하는 주권은 주님께 있습니다 - 생명의삶

심고 베고 소생하게 하는 주권은 주님께 있습니다 영상큐티보기오늘의 찬양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1)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그 손 못자국 만져라 주가 참 평안을 내게 주시리 그 손 못자국 만져라 후렴 :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그손 못자국 만져라 주가 널 지키며 인도하시리 그손 못자국 만져라 (2) 네가 어둠속을 걸어 갈때에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고된일 하다가 힘을 주시리 그 손 못자국 만져라 (3) 네가 부활의 주 따라 가려면 그 속 못자국 만져라 네가 주안에서 길이 살리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4) 너의 죄악의 짐 무거울 때에 그 손 못자국 만져라 마음 문 열고서 주를 모셔라 그 손 못자국 만져라 (경배와찬양 122) 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할지라 주는 너의 큰 상급 큰 도움이시라 주의 ..

팀하스(4) - 겨자씸

하형록 회장의 건축회사 ‘팀 하스’가 2010년 60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마이애미 말린스 야구장의 주차장 공사를 맡았을 때입니다. 완공을 앞두고 수백 개 기둥에 금이 갔습니다. 고객 요청에 따라 설계를 변경했기 때문입니다. 하 회장은 ‘이번 일로 전능하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서고 서로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고 공중 안전에 더욱 힘쓰게 해 달라’는 기도 제목을 적고 고객에게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다음 날 회의장 분위기는 얼음장처럼 싸늘했습니다. 하 회장이 자리에 앉자 고객 측 변호사가 말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아내가 당신 기도문을 읽더니 회의 시간에 맞춰 기도하겠다고 하더군요.” 이번엔 고객이 입을 열었습니다. “요즘 이 일로 악몽을 꿉니다. 당신 이메일을 받고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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