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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4701

하나님의 마음(시103:13)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하나님의 마음주고 싶지만 때로는 주지 못하는 마음,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가지신 마음이다. 그러나 우리는 때로 우리가 가진 것을 하나님께 빼앗길까봐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본다.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시103:13)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성경적 가치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는 신앙(약2:26)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성경적 가치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는 신앙"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약2:26) 좋은 책을 한 권 보았습니다. 『일의 즐거움』(Joy At Work)이라는 책으로 데니스 바케가 썼습니다. 그는 기업의 공유가치를 네 가지로 정했습니다. 온전함(Integrity), 공정함(Fairness), 사회적 책임(Social Responsibility), 그리고 즐거움(Fun)인데 그것이 제게 감동이 된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 더 좋은 가치를 기업의 모토로 삼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가치를 실제 기업의 현장에서 지키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그런 가치들이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 아니라 가치들이 옳기 때문에 이 가치들에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를 드립시다(롬12:1)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를 드립시다"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12: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는 무엇일까요?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방법을 알고 계십니까? 헌신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으나 우리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잘 알지 못해 ‘헌신’이라는 표현이 들어가는 예배나 그런 상황을 접할 때 다소 애매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오래 전 영국의 한 시골 교회에서 예배 중 아프리카의 의료 지원 사업을 위한 헌금을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때 자기 앞에 돌아온 헌금 바구니를 바닥에 놓고 성큼 올라서는 한 소년이 있었..

진짜 행복을 얻었다는 증거는?(시119:30)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진짜 행복을 얻었다는 증거는?우리가 자신의 권리로 여기던 무엇인가를 내려놓는다는 것은 진짜 행복을 얻었다는 증거이자 우리가 성장했다는 증거이다.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들을 내 앞에 두었나이다" (시119:30)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적어도 비호감을 유발하지 않는 전도!(행26:24)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적어도 비호감을 유발하지 않는 전도!"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 내어 이르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행26:24)"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행26:28)"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석방될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 (행26:32) 우리가 일터에서 동료들이나 여러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낙심할 수도 있습니다. 복음을 전했지만 긍정적인 반응을 얻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반응을 추구하다보면 자칫 복음의 내용을 훼손하기 쉽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을 전할 때 너무 긍정적인 반응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

누가 착한 사마리아인인가?(눅10:33-34) -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누가 착한 사마리아인인가?"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눅10:33-34)"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눅10:36)몇 년 전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빈센트 반 고흐 작품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평생 그런 기회가 없을 것 같아 눈에 작품들이 인쇄되도록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왔습니다. 67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었는데 가장 오래 머물러 본 그림은 이었습니다. 그가 그린 몇 점 안되는 이른바 ‘종교화’이고 자주 그 그림을 보아왔지만 실제 그림을 보니 느낌이 달랐습니다. 들라클루아의 판화 작품을 모작한 것이라는데 그 그림을 ..

행복하기 위하여..(시41:2) - <내려놓음 365 묵상, 이용규>

행복하기 위하여..우리 시대에 행복이 주인 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다. 행복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기도 한다. 이때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로 취급된다.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 주여 그를 그 원수들의 뜻에 맡기지 마소서" (시41: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오래 부르짖어 기도하기만 하면 능사인가? (삼상7:2)- <직장인 5분 묵상, 방선기 원용일 직장사역연구소>

오래 부르짖어 기도하기만 하면 능사인가?"궤가 기럇여아림에 들어간 날부터 이십 년 동안 오래 있은지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하니라" (삼상7:2) 오래 하나님을 믿었고 간절한 바람을 가지고 있기만 하면 하나님께 헌신하는 삶을 사는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블레셋과 전쟁을 하다가 빼앗긴 법궤를 기럇여아림 사람들이 아비나답의 집에 옮겨놓은 후 시간이 20년이나 흘렀습니다. 그 긴 기간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께 부르짖었다고 합니다. “사모하다”라는 단어는 부르짖어 기도한다는(cry out) 뜻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하기만 하면 하나님께 자신들을 드리는 것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혀 응답이 없으셨습니다. 블레셋으로부터 압제도 계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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