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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믿음이 이룬 놀라운 기적 (누가복음 5:12~26) - CGNTV QT

간절한 믿음이 이룬 놀라운 기적 (누가복음 5:12~26) 오늘의 말씀12 예수께서 한 동네에 계실 때에 온몸에 나병 들린 사람이 있어 예수를 보고 엎드려 구하여 이르되 주여 원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하니13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나병이 곧 떠나니라 14 예수께서 그를 경고하시되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또 네가 깨끗하게 됨으로 인하여 모세가 명한 대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셨더니15 예수의 소문이 더욱 퍼지매 수많은 무리가 말씀도 듣고 자기 병도 고침을 받고자 하여 모여 오되16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17 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의 각 마을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엄마가 만든 티셔츠 - 사랑밭새벽편지

엄마가 만든 티셔츠 “아내 말을 잘 듣자” “주는 대로 먹어라” “나도 언젠가 쓸모가 있겠지!” - 크라우드 포토 / 임재중 - 이렇게 함께하는 가족의 모습! 글씨체는 뭉툭하지만 마음은 따뜻해지네요^^ Cinema Piano - 보고 싶은 추억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신앙의 사유화와 정치화 - 겨자씨

‘예수님은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 삶 전체의 주님이십니다’란 고백은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소명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전합니다. 동시에 기독교신앙을 두 종류의 바벨론 포로가 될 위험에 노출시킵니다. 하나는 기독교신앙이 제도적 교회 안에 갇힌 종교로 전락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세상 정치 흐름에 완전히 빠져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 기독교 변증가인 오스 기니스는 앞의 경우를 사유화(privatization), 뒤의 경우를 정치화(politicization)라고 부르며 그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사유화는 기독교신앙의 총체성을 부인하게 되고, 정치화는 좌파든 우파든 정치 운동과 동일시되어 비판적 긴장을 잃어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는 이런 위험을 넘어가려면 루터가 그랬던 것처럼 ‘소명의 재발견’이 있어야 ..

인생의 참주인을 따르는 제자 (누가복음 5:1~11) - CGNTV QT

인생의 참주인을 따르는 제자 (누가복음 5:1~11) 오늘의 말씀1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

하나님 편에 서라 - 겨자씨

유럽에 가면 도시마다 중세 성주들이 살던 웅장한 성이 있습니다. 그 성의 중심에 하나님을 예배하던 채플이 있습니다. 당시 성주들은 세력을 확장하느라 자주 전투를 치렀습니다. 그럴 때면 먼저 성직자를 모셔 승리를 기원하는 예배부터 드렸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선 누구 편을 들어주실까요. 강자 편일까요, 약자 편일까요. 아니면 기도를 많이 한 편일까요, 적게 한 편일까요. 하나님께서는 그 누구 편도 안 들어주십니다. 욕심으로 인해 다투는 것이니 너희 마음대로 하라며 내버려 두십니다. 이것을 ‘폐기적 심판’이라고 합니다. 곧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내버려 두사 서로 욕되게 하시는 것”(롬 1)입니다. 맞습니다. 아무리 오래 많이 합심해서 기도할지라도 욕심 때문이라면 하나님께서는 듣지 않으십니다. 하나..

영혼 사랑에서 우러나는 예수님의 권능 (누가복음 4:31~44) - CGNTV QT

영혼 사랑에서 우러나는 예수님의 권능 (누가복음 4:31~44)오늘의 말씀31 갈릴리의 가버나움 동네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32 그들이 그 가르치심에 놀라니 이는 그 말씀이 권위가 있음이러라 33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34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 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35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이르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위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37 이에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사방에 퍼지니라 38 예수께..

자유 - 겨자씨

러시아 출신의 유대인 철학자 이사야 벌린은 러시아 혁명 후 영국에 망명해 옥스퍼드대 교수를 지냈습니다. 1958년 교수로 취임 했을 때 강연한 원고 ‘자유의 두 개념’은 20세기 내내 자유에 대한 논쟁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에 따르면 자유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입니다. 소극적인 자유는 어떤 간섭이나 억압, 굴레로부터 벗어나는 자유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자유의 개념입니다. 적극적 자유는 무엇을 위해 스스로 자신의 자유를 버리는 것입니다. 벌린은 여기에 진정한 자유가 있다고 합니다. 억압된 그 무엇으로부터 벗어나는 소극적 자유만 가지고는 온전히 자유롭지 못합니다. 선하고 의로운 일을 위해, 즉 더 큰 자유를 위해 작은 자유를 내어 놓을 때 진정한 자유인이 될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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