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큐티]허무한 인생에 베푸시는 영원한 사랑 |시편 103:12~22| 변대섭 목사 | 260422QT - YouTube 시편 102편 12~22절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13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14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15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16 그것은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17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18 곧 그의 언약을 지키고 그의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