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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사명을 위하여

얼마 전 한 권사님이 돌아가셨다. 통증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런 고백을 하셨다고 한다. “나는 죽는 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로 가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신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가는 것 같아 죄송할 뿐입니다.”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서 사명을 세 가지로 표현했다. 첫째, 달려갈 길이다. 둘째, 주 예수께 받은 것이다. 셋째는 생명조차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것’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님과 똑같이 ‘하나님 나라를 위한 복음 전파’에 헌신할 수 있었다. 사람마다 사명이 다른 것 같지만 목표는 동..

김성은 2집 뮤직비디오 - 축복받은 자

012 가장 주목할 여성 싱어송라이터 김성은! 서정적이고 따뜻하며 함께 부를 수 있는 CCM의 향연! CCM 최고의 뮤지션 대거 참여! 김성은 사모의 두 번째 정규앨범 ‘신앙고백’ 싱어 송 라이터로 3년간의 깊은 침묵을 깨고 앨범 프로듀서로 작사, 작곡으로 또, 성숙된 보컬리스트로 2집 ‘신앙고백’을 가지고 우리 곁에 돌아왔다. 1집 ‘은혜가 머무는 곳’으로 2009~2010년 뮤직차트1위, 상반기 베스트 앨범으로 선정 등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사역을 펼쳐왔던 그녀는 오랫동안 다양한 장르에서 작곡활동을 하며 받은 모든 영감을 거룩한 로맨스의 대상인 그분께 자신의 색깔로 이제 고백하려 한다. 이번 앨범은 김성은 사모가 전체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기존 곡을 제외한 모든 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였다. ..

마음의 벽 크리스찬이라면 누구나..

신앙 생활하면서 누구나 하나씩은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불신의 벽, 미움의 벽, 시기의 벽, 위선의 벽, 세상과 단절하고 사는 벽..신앙은 결코 그렇지 않은데 자꾸 숨기려 하고 신앙이라는 이름하에 그럴싸한 벽을 세우고 숨어 살진 않나요?하나님께 진실하게 나아가길 원하는 맘으로 우리 또한 진실한 모습으로 세상 앞에 당당하자. 우리모두!!깨자! 깨자!ㅋ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송솔나무: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플룻, 틴휘슬등 관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아티스트 송솔나무의 [C스토리 클립]송솔나무-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찬양영상입니다. 마음의 평화를 주는 아름다운 찬송가 연주를 함께 감상해 보세요~* 소셜PRAISE는 소셜네트워크상에 공개된 크리스천의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영상을 소개하고 함께 나누는 공간입니다. * cbscstory님 에서 유튜브에 공개하는 [C스토리 클립]송솔나무-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영상입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

[겨자씨] 전도부인의 핸드백

한국교회 초기에 전도부인이 있었다. 전도부인은 크고 묵직한 가방을 늘 들고 다닌다. 심방을 하고 난 후 장로님이나 권사님 집에 가선 다짜고짜 쌀독을 열어본다. 쌀독에 쌀이 차 있으면 “얼마나 주실래요?”라고 묻지 않는다. 일방적으로 그 큰 가방에 쌀을 채워 넣는다. 다음은 가난하고 아픈 사람이 있는 집을 심방한다. 쌀독부터 열어 본다. 텅 비어 있으면 심방가방에 채워 온 쌀을 넣어 드린다. 아픈 사람이 있으면 손수 불을 지펴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들어 식사를 하도록 돌봐 주었다. 젊은이에겐 친정어머니처럼, 어르신들에게는 딸처럼 그렇게 온종일 천사처럼 섬긴다. 또 전도부인은 새벽기도 땐 심방을 다니면서 가슴에 담아 온 기도제목으로 하나님 앞에 눈물로 중보기도를 드린다. 전도부인의 기도는 이른 새벽부터 해가..

우리 모두 양과 같이 / 마커스 라이브워십 2012

마커스 라이브워십 2012 - OUR SAVIOUR JESUS CHRIST (CD)저자 : 마커스 워십 | 기획 : 마커스 커뮤니티판매가 : 14,300원 → 12,870원 (10.0%, 1,430↓)[더보기▶] 우리 모두 양과 같이 / 마커스 라이브워십 2012 우리 모두 양과 같이 길을 잃고 제 갈 길로 갔네범죄하여 주 영광을 잃어버렸네주의 영광을 다시 보게 하소서 주의 임재 가운데 살게 하소서 오 주여 은혜와 자비 베푸소서 이 땅을 고치소서 우리 죄를 사하소서 주의 영광 다시 보게 하소서 멸시 받고 거절 당하신 죽임 당하신 어린양 예수우리 고통 우리의 죄악 가져가셨네아들 예수의 피로 정결케 하사아버지 앞에 경배하게 하소서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손가락 또는 view on 아이콘 표시를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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