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2016.09.27 by 축복의통로
천국과 지옥 -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2016.09.20 by 축복의통로
명절 인사말 -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2016.09.13 by 축복의통로
다르게 보이는 세상 -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2016.09.06 by 축복의통로
다음세대 사역 -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2016.08.30 by 축복의통로
기능적 존재, 관계적 존재 -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2016.08.23 by 축복의통로
기도와 감사 -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2016.08.16 by 축복의통로
기도의 경쟁자 - 강신욱 남서울평촌교회 목사
2016.07.26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