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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풍속의 주 - Brown Eyed Soul

    2017.06.26 by 축복의통로

  • 진실의 2분의 1 말하기 - 겨자씨

    2017.06.26 by 축복의통로

  • 불평과 혈기를 버려야 하나님의 영광을 봅니다(민수기 20:1~13) - CGNTV QT

    2017.06.26 by 축복의통로

  •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부정한 것(민수기 19:11~22) - CGNTV QT

    2017.06.25 by 축복의통로

  • 내 인생의 처음과 마지막, 예수 그리스도 - 배우 김혜은

    2017.06.24 by 축복의통로

  • 순간의 분노가 큰 화를 부릅니다 - 겨자씨

    2017.06.24 by 축복의통로

  • 부정을 정결하게 하는 붉은 암송아지 잿물(민수기 19:1~10) - CGNTV QT

    2017.06.24 by 축복의통로

  • 앎 - 겨자씨

    2017.06.23 by 축복의통로

폭풍속의 주 - Brown Eyed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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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으로기도하자/CCM 2017. 6. 26. 11:33

진실의 2분의 1 말하기 - 겨자씨

청년부를 지도했을 때 일입니다. 아끼는 자매 둘이 심하게 다퉜습니다. ‘예수 믿는다는 놈들이 더 위해주고 사랑하기는커녕 다른 사람들 앞에서 고성을 지르며 싸워?’ 단단히 혼찌검을 내줄 요량으로 단번에 한 놈씩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혼을 낼 말을 꺼내기도 전에 녀석은 서러운 울음을 터뜨려버립니다. 사전에 준비해간 멘트는 순간 다 사라지고 ‘많이 속상하지’하며 위로모드로 급전환합니다. ‘전도사님, 글쎄 그 친구가 그럴 줄 몰랐어요.…’ 눈물이 마를 때까지 상한 속의 바닥이 드러날 때까지 사연을 다 들어준 후에 손을 꼭 잡고 기도해주며 마무리합니다. 물론 녀석과 다툰 다른 청년을 찾아가서도 그대로 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얼마나 잘못했는지가 어찌 안보이겠습니까. ‘너는 이게 문제야. 반드시 고쳐라’는 말처럼 쉬..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7. 6. 26. 10:33

불평과 혈기를 버려야 하나님의 영광을 봅니다(민수기 20:1~13) - CGNTV QT

오늘의 말씀1 첫째 달에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러 백성이 가데스에 머물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거기에 장사되니라2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5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6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8 지팡이를 가지고 네 ..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7. 6. 26. 10:25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부정한 것(민수기 19:11~22) - CGNTV QT

오늘의 말씀11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12 그는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잿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려니와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면 그냥 부정하니13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은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하게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대로 있음이니라14 장막에서 사람이 죽을 때의 법은 이러하니 누구든지 그 장막에 들어가는 자와 그 장막에 있는 자가 이레 동안 부정할 것이며15 뚜껑을 열어 놓고 덮지 아니한 그릇은 모두 부정하니라16 누구든지 들에서 칼에 죽은 자나 시체나 사람의 뼈나 무덤을 만졌으면 이레 동안 부..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7. 6. 25. 09:11

내 인생의 처음과 마지막, 예수 그리스도 - 배우 김혜은

내 인생의 처음과 마지막, 예수 그리스도 - 배우 김혜은 @표인봉 윤유선의 하늘빛향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2017. 6. 24. 09:49

순간의 분노가 큰 화를 부릅니다 - 겨자씨

경춘고속도로를 운전해서 가다보면 ‘깜빡 졸음-번쩍 저승’이라는 졸음운전 경고 현수막을 볼 수 있습니다. 순간의 졸음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분노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순간의 분노가 죽음을 부르는 일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외줄에 매달린 채 음악을 들으며 아파트 외벽을 도색하고 있던 노동자를 아파트 주민이 시끄럽다며, 분노를 이기지 못한 채 옥상으로 올라가 줄을 끊어버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 인터넷을 수리하기 위해 들른 기사를 살해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건도 벌어지는 세상입니다. 순간의 분노가 끔찍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졸음운전과 분노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깜빡 졸음이 번쩍 저승으로 이어지듯, 순간 분노는 끔찍한 화로 이어집니다. 졸음운전의 위험성 만큼이나..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6. 24. 09:39

부정을 정결하게 하는 붉은 암송아지 잿물(민수기 19:1~10) - CGNTV QT

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2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는 법의 율례를 이제 이르노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서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송아지를 네게로 끌어오게 하고3 너는 그것을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줄 것이요 그는 그것을 진영 밖으로 끌어내어서 자기 목전에서 잡게 할 것이며4 제사장 엘르아살은 손가락에 그 피를 찍고 그 피를 회막 앞을 향하여 일곱 번 뿌리고5 그 암소를 자기 목전에서 불사르게 하되 그 가죽과 고기와 피와 똥을 불사르게 하고6 동시에 제사장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 실을 가져다가 암송아지를 사르는 불 가운데에 던질 것이며7 제사장은 자기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갈 것이라 그는 저녁까지 부정하리라8 송아지를 불사른 자..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2017. 6. 24. 09:14

앎 - 겨자씨

“우리에게 필요한 지식은 암기하는 정보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입니다. 현학적 수사가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입니다. 빈틈없는 논리가 아니라 비어 있는 공간(중략)… 머리를 높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낮게 하는 것입니다.” EBS지식채널이 만든 책 ‘지식e(북하우스·12∼13쪽)’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어떤 지식을 가진 ‘소유적 지식’의 사람과 무엇을 진정으로 아는 ‘존재적 지식’의 사람은 다릅니다. 머리의 힘으로 아는 지식이 있고, 마음의 힘으로 아는 지식이 있습니다. 머리의 지식에 오만과 이기심이 보태지면 무지함만 못합니다. 하나님께선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했다고 하셨습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호 4:6) 이때의 지식은 체험적 지식, 존재적 지식을 의미합니다. 마치 ..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2017. 6. 2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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