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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통로 12013

사랑 -(히즈윌)His Will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해도 사랑 없으면 소용없고 예언하는 능력있어 모든 비밀 지식 사랑 없으면 소용없도다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내게 사랑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요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무례히 행치 않고 유익을 구치 않고 모든것을 견디느니라)X2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무례히 행치 않고 유익을 구치 않고 모든것을 견디느니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것은 영원토록 있을진대 그 중 제일은 사랑 사랑이라 그 중 제일은 사랑이라 그 중 제일은 사랑이라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사랑His Will| His Will 2집 - Healing by Hiswill

새벽기도 - 김명식

하나님 나의 길을 보여주세요 주님이 예비하신 나의 길 하나님 당신 마음 알게 하소서 나를 향한 그 마음 ㆍ 한 치 앞도 안보여 잠못이룰 때 주님앞에 무릎꿇고서 주의 십자가 다시 바라보며 나는 기도해 후렴 하나님 나의 길을 보여주세요 주님이 예비하신 나의 길 하나님 당신 마음 알게 하소서 나를 향한 그 마음 ㆍ ㆍ 세월이 흘러 뒤돌아보니 모든 것이 주의 은혜라 단 한 순간도 날 잊지 않으신 주 너무 감사해 ㆍ ㆍ ㆍ 내일 일을 모르고 하루하루 살아도 예수님과 함께 하기에 나 두려움없이 이 길을 걸어가요 찬양하면서 하나님 나의 걸음 인도하소서 주님이 계획하신 그 길로 하나님 나의 삶을 축복하소서 내 삶의 마지막 날까지 나의 주님 사랑해요 나의 사랑 나의 전부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

된 인격 - 사랑밭새벽편지

된 인격 사람의 인격은 싫어하는 사람을 대할 때 나타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 이장현 / 소천 정리- 삶 참 힘들지요? 싫어하는 사람을 계속 본다는 것.. 자신과 상대방 모두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대부분 상대의 잘못만 크게 만들고 자신의 잘못은 당연하다거나 '뭐 –그럴 수 있지!'로 간과합니다 자기는 당연, 상대에게는 '쟤는 안돼!" 이거 너무 하지 않습니까? - 남 이야기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보자고요 - 쉼표하나 - 내 마음의 그림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봄의 속삭임 - 이인선 목사(서울 열림교회)

아동문학가인 윤석중님의 ‘넉 점 반’이라는 동시가 있습니다. “아기가 가겟집에 가서/ 영감님 엄마가 시방 몇 시냐구요/ 넉 점 반이다/ 아기는 오다가 물먹는 닭 한참서서 구경하고/ 개미거둥 한참앉아 구경하고/ 분꽃 따 물고 니나니나니나/ …해가 꼴딱 져 돌아왔다/ 엄마 시방 넉 점 반이래” 현대를 포스트모던 시대라고 부릅니다. 혹자는 절대적 진리를 부정하며 경계가 모호한 특징을 지니는 포스트모더니즘이 기독교교육의 위기를 가져온다고 우려합니다. 그러나 관점을 달리해서 생각해보면 일방적, 권위적, 강압적 경향이 강했던 근대교육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쌍방적 교통과 상호존중, 친밀한 관계를 즐거워하시는 하나님의 성품, 공동체적 성격, 이미지나 상징, 이야기와 오감을 통한 교육 등 ..

주님! 말씀하소서 제가 듣고 행하겠습니다 (에스겔 33:21~33) - CGNTV QT

주님! 말씀하소서 제가 듣고 행하겠습니다 (에스겔 33:21~33) 2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열두째 해 열째 달 다섯째 날에 예루살렘에서부터 도망하여 온 자가 내게 나아와 말하기를 그 성이 함락되었다 하였는데 22 그 도망한 자가 내게 나아오기 전날 저녁에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여 내 입을 여시더니 다음 아침 그 사람이 내게 나아올 그 때에 내 입이 열리기로 내가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였노라 23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4 인자야 이 이스라엘의 이 황폐한 땅에 거주하는 자들이 말하여 이르기를 아브라함은 오직 한 사람이라도 이 땅을 기업으로 얻었나니 우리가 많은즉 더욱 이 땅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신 것이 되느니라 하는도다 25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

청각장애 소녀의 이야기 - 사랑밭새벽편지

청각장애 소녀의 이야기 카페 계산대 앞에 선 바리스타가 손님의 입 모양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그녀는 소리를 전혀 들을 수 없는 1급 청각 장애인이다 손님의 입술 움직임을 유심히 살펴 "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라는 말을 정확히 읽어내더니, "매장에서 드시고 가시겠어요?" 라고 또박또박 묻는다 수화(手話)도 전혀 쓰지 않았다 그녀의 어머니는, 매일 딸에게 뻥튀기 과자를 혀로 녹여 구멍을 뚫게 하는 놀이를 시켰다 딸의 혀가 굳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 '파'라는 발음을 가르치려고 종이를 찢어 불게 했고, 코를 움켜잡고 '마'라는 소리를 내게 해 비음(鼻音)도 깨우치게 했다 또한 입으로 소리 내지 않으면 한번 익힌 단어라도 금세 잊어버릴 수 있겠다는 생각에 그림책을 보며 소리 내어 읽도록 했다 그녀도 노력을 멈추..

빛과 그림자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사막을 여행했습니다. 사막은 불덩어리같이 뜨거웠고 갈 길은 멀었습니다. 아들이 말했습니다. “목이 마르고 지쳐서 죽을 지경입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격려했습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가보아야 하지 않겠니. 얼마 안 가서 사람이 사는 마을을 만날 수 있을 거야.” 부자는 계속해서 걸었고, 그러다 무덤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저것 보세요. 저 사람도 우리처럼 지쳐서 마침내 죽고 말았어요.” 아들이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아니야. 무덤이 여기에 있다는 것은 곧 희망이 있다는 거다. 멀지 않은 곳에 마을이 있을 거야. 사람이 없는 곳에는 무덤도 없는 거란다.” 아버지와 아들 중에 여러분의 모습은 누구와 같은가요. 무덤을 보고 절망했던 아들 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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