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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통로 11885

끝까지 함께하는 친구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어느 농부가 하루 일을 마치고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요란한 말발굽 소리가 들리는 게 아니겠습니까. 서둘러 나가 보니 왕의 전령이었습니다. “왕께서 급히 부르시니 당장 짐을 챙겨 우리와 가자.” 농부는 큰 상 아니면 큰 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령에게 부탁했습니다. “친구들을 잠시 만나고 오겠습니다.” 서둘러 친구들을 찾아가 왕궁에 함께 가줄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사랑하고 아끼던 첫 번째 친구는 단번에 거절했습니다. 실망한 마음도 잠시, 두 번째 친구를 찾아가 부탁했습니다. 친구는 왕궁 앞까지 가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불안했습니다. 평소 관계가 소원했던 친..

보응을 받는 악인, 선대를 받는 성도 (시편 109:16~25) - 생명의삶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시편 109:16 - 109:25 16 그가 인자를 베풀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와 마음이 상한 자를 핍박하여 죽이려 하였기 때문이니이다 17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더니 복이 그를 멀리 떠났으며 18 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같이 그의 몸속으로 들어가며 기름같이 그의 뼈 속으로 들어갔나이다 19 저주가 그에게는 입는 옷 같고 항상 띠는 띠와 같게 하소서 20 이는 나의 대적들이 곧 내 영혼을 대적하여 악담하는 자들이 여호와께 받는 보응이니이다 21 그러나 주 여호와여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신앙생활과 자전거 타기 - 겨자씨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언젠가 한 집회에서 참석한 이들에게 이렇게 물어본 일이 있습니다. “신앙생활 하기 참 어렵지요. 신앙생활과 자전거 타기 중 어느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뜻밖의 질문을 받은 이들의 표정은 비슷했습니다. 대부분 생뚱맞다는 표정이었지요. 신앙생활을 자전거 타기에 비기냐고, 질문이 말이 되느냐는 투였습니다. 제가 대답을 했습니다. “저는 자전거 타기가 더 어렵다고 생각해요. 자전거는 페달을 계속 밟지 않으면 넘어지거든요. 대번에 티가 나요. 그런데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지 않아도 별로 티가 나질 않아요. 그런 점에서 자전거 타기가 훨씬 어려운 것 아닐까요.” 그제야 공감하..

하나님의 공의를 기대하는 진솔한 기도 (시편 109:1~15) - 생명의삶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시편 109:1 - 109:15 [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1 내가 찬양하는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옵소서 2 그들이 악한 입과 거짓된 입을 열어 나를 치며 속이는 혀로 내게 말하며 3 또 미워하는 말로 나를 두르고 까닭 없이 나를 공격하였음이니이다 4 나는 사랑하나 그들은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5 그들이 악으로 나의 선을 갚으며 미워함으로 나의 사랑을 갚았사오니 6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 7 그가 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8 그의 연수를 짧게 하시며..

내가 처한 상황과 무관하게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을까, - 정선희의 고백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인생의 광야 빼앗기기 쉬운 우리의 삶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할 수 있는 마음과 영혼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짧은 영상이지만 정선희씨의 고백을 들으며 또 한번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내가 처한 상황과 무관하게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을까, 정선희의 고백 "정말 많이 빼앗긴 삶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지금..." 어느 정도 살 만해졌다고 생각한 순간, 다시 찾아 온 광야. 내가 처한 상황과 무관하게, 혹은 그런 상황 속에서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을까, 정선희의 고백. CBSTV 꽃다방 中에서

변하지 않는 것 (Feat. 김하림) - 유윤선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느낌데로 적는다면.. 감성 충만 힐링송입니다.~ 아마도 이 찬양을 듣게 된다면 다시 한번 듣게 되는 곡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이른 새벽 차가운 공기가 주는 촉촉함 그런 느낌이 느껴집니다. ^^ 유윤선의 첫 번째 앨범 '변하지 않는 것' 그녀가 살아가는 데, 음악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가치에 대한 이야기, '변하지 않는 것'. 처음 시작하는 모든 것에 담긴 '설렘'과 '긴장감'을 표현한 연주곡, 'Opening'. 이번 앨범엔 자신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 그리고 추구하는 음악의 방향성을 담고자 했다. 작곡, 작사, 편곡, 피아노세션으..

반주 없이 드려지는 예배 그렇다면.. - 여니엘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잠깐이지만 웃을 수 있는 영상 함께 하시죠!? 누군가에게는 많고 많은 재능이지만 재능 이전에 사모하는 마음과 용기를 주시고 성령님께서 이끄심을 볼 수 있습니다. 영상속에 여니엘처럼 말이죠!~ 교회봉사를 하는 바람직한 자세 (feat.여니엘) 교회봉사를 하고 계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하게 되셨나요? 그리고 어떤 마음으로 하고 계시나요? 여니엘을 통해 교회봉사를 하는 바람직한 자세를 배워볼까요? 어른성경학교 中에서

마음을 다한 찬양, 약속을 따른 간구 (시편 108:1~13) - 생명의삶

http://www.pathway.co.kr/ 축복의통로 크리스천 데이트, 크리스천 커플, 기독커플 www.pathway.co.kr 시편 108:1 - 108:13 [다윗의 찬송시] 1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2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3 여호와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양하오리니 4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보다 높으시며 주의 진실은 궁창에까지 이르나이다 5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땅에서 높임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 6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들을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응답하사 오른손으로 구원하소서 7 하나님이 그의 성소에서 말씀하시되 내가 기뻐하리라 내가 세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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