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과 패망의 이유, 우상 숭배 (예레미야 44:1~10) - 생명의삶
2020.10.07 by 축복의통로
밥풀떼기 김정식 목사 간증 찬송 -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나를 살리는 찬송)
2020.10.06 by 축복의통로
"충성된 종이라 불리고 싶어요" - 서사라 목사(새롭게 하소서)
2020.10.06 by 축복의통로
불순종의 걸음에 따를 진노의 심판 (예레미야 43:1~13) - 생명의삶
2020.10.06 by 축복의통로
신앙의 회색 지대는 절대 있을 수 없어요 - 박보영 목사(CGNTV SOON 3분 메시지)
2020.10.05 by 축복의통로
자기 고집을 세우면 순종할 수 없습니다 (예레미야 42:13~22) - 생명의삶
2020.10.05 by 축복의통로
BTS의 노래 Love myself를 들을 때마다 크리스천의 자존감은 어때야 할까 생각해요. 성경은 자기를 부인하라고만 하잖아요? - 김기석 목사
2020.10.04 by 축복의통로
순종함에 부으실 하나님의 긍휼 (예레미야 42:1~12) - 생명의삶
2020.10.04 by 축복의통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