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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261

너무 바빠서 사랑을 잃어버린 우리에게 - 박신영 ‘기획의 정석’저자(세바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위해 일을 합니다. 하지만 일에 휘둘릴때가 많다보니 "너무 바빠", "지금 바빠", "나중에"를 입에 달고 살게 되죠. 그러다보니 결국 사랑하는 사람과 오히려 소원해지는 이 시점, 사랑의 다섯가지 언어 중 '함께하는 시간'에 대해 이야기해보며 우리의 사랑을 지켜보려 합니다. 초단위로 지나가는 이 바쁜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과의 '함께하는 시간'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믿음과 믿음을 연결하는 징검다리축복의 통로!!~

실패한 사업가 - 사랑밭새벽편지(웃음)

실패한 사업가 사업에 실패한 사업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모르는 친구가 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친구, 돈 좀 빌려줄 수 있겠나?” 그러자 실패한 사업가가 말합니다. “친구야 고맙다, 아직도 내가 돈이 있어 보여!” - 최규상 유머리스트 - ----------------------------------------- 긍정과 재치는 자신도 상대방도 즐겁게 하지요 ^^ - 무거운 인생 얼마든지 가볍게 살 수 있어요! - Flower Garden - 꽃으로 가득한 거리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믿음과 믿음을 연결하는 징검다리축복의 통로!!~

행복의 정의 - 사랑밭새벽편지

행복의 정의 여기 한 교수가 말하는 행복의 정의가 있습니다. 교수는 수업을 시작하기 전 학생들에게 물었습니다. 여러분은 금요일이 좋습니까? 일요일이 좋습니까? 먼저 금요일 아침에 눈을 뜨면 어때요? 아마 모두들 기분 좋게 학교에 갈 겁니다.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 오기 때문이죠. 그러면 일요일 아침에 눈을 뜨면 어때요?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고 쉬는 날입니다. 하지만 마음이 불안하죠. 좀 찝찝하기도 하고.. 행복이라는 것은 현재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미래에 있다는 겁니다. 어차피 현재는 모릅니다. 지금 여러분이 인생에서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시기를 통과하는지 여러분들은 절대 그 시기엔 몰라요. 사랑할 땐 사랑을 모르고 젊었을 땐 젊음을 알 수가 없듯이 그걸 알면 사랑, 젊음이 아니에요. 모르니까 젊음..

나의 얼굴 - 사랑밭새벽편지(교훈)

나의 얼굴 남을 쳐다보는 시간의 반의반이라도 나를 들여다보면 남을 비난할 시간은 그만큼 줄어들고 나를 고칠 수 있는 시간은 그만큼 늘어납니다. 나를 깊이깊이 들여다보면 세상에 그토록 미워할 사람도 없고 주위에 그렇게 부러워할 사람도 없습니다. 내 안에 켜켜이 쌓인 허물을 살피면 그의 비난을 참을 수 있고 그 사람 안에 수없이 생긴 상처를 헤아리면 나에 대한 분노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만큼 내가 넓어지고 미워하는 만큼 내가 좁아지고 위선하는 만큼 내가 굽어집니다. - 김병노 정리(새벽편지 가족) - ----------------------------------------- 자신을 자주 볼수록 더욱 성숙해집니다 -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자신을 보는 사람! - 태엽 인형 - 거울에 비친 나 ..

임종을 대신해줘서 고맙습니다 - 감동편지

임종을 대신해줘서 고맙습니다 이 씨는 병원이 격리되는 바람에 아내의 임종을 지킬 수 없게 되자 중환자실로 전화를 걸었고 간호사는 그가 전해준 편지 내용을 환자에게 대신 읽어주게 된 것이다. 이것이 메르스 이산가족의‘편지임종’ 이었다. (6월 18일자 새벽편지 ) 이 씨는 격리가 해제되자 중환자실을 찾았고 간호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간호사님들이 힘들었겠지만 아내의 임종을 대신해 줘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아내의 장례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라고 말한 뒤 봉투를 하나 내밀었다. 봉투의 뒷면엔 감사의 글이 적혀 있었다. “ㅇㅇㅇ 환자 보호자입니다. 그동안 간호에 정성을 다해주신 수간호사님을 비롯하여 ㅇㅇㅇ환자 담당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특히 임종을 대신해주시고 편지로라도 임종을 할 수 있도록 애써주셔서 감..

죄의 길을 택하는 인생, 값없이 구원하시는 주님 (열왕기하 16:1~9) - CGNTV QT

죄의 길을 택하는 인생, 값없이 구원하시는 주님 (열왕기하 16:1~9) 1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십칠년에 유다의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니 2 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고 3 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4 또 산당들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5 이때에 아람의 왕 르신과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싸우려 하여 아하스를 에워쌌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6 당시에 아람의 왕 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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