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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34

긍휼의 하나님, 제 길로 가는 백성 (스바냐 3:1~8) - CGNTV QT

긍휼의 하나님, 제 길로 가는 백성 (스바냐 3:1~8) 1 패역하고 더러운 곳, 포학한 그 성읍이 화 있을진저2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3 그 가운데 방백들은 부르짖는 사자요 그의 재판장들은 이튿날까지 남겨 두는 것이 없는 저녁 이리요4 그의 선지자들은 경솔하고 간사한 사람들이요 그의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5 그 가운데에 계시는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빠짐없이 자기의 공의를 비추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6 내가 여러 나라를 끊어 버렸으므로 그들의 망대가 파괴되었고 내가 그들의 거리를 비게 하여 지나는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 그들의 모든 성읍이 황..

끊임없는 연습과 훈련의 유익 - 이인선 목사(열림교회)

현대 첼로 연주의 아버지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첼리스트였던 파블로 카잘스는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도 첼로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았다는 일화로 유명합니다. 영국 BBC에서 그에 관한 특집방송을 제작하면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기자는 평소에 궁금하던 것을 질문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세계 최고의 첼리스트이십니다. 그런데 95세 된 지금까지도 하루에 6시간씩 연습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왜 힘들게 계속해서 연습을 하십니까?” 카잘스는 “지금도 연습을 통해서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90세가 넘어서도 매일 6시간씩 연습하며 기본기를 다지는 데 비결이 있었습니다. ‘기본기 없는 고수는 없다’는 말이 있는데 기초와 기본의 중요성은 신앙생활에도 적용됩니다. 건강하고 튼튼한 신앙생활을..

사라지는 강대국, 끝까지 남는 백성 (스바냐 2:4~15) - CGNTV QT

사라지는 강대국, 끝까지 남는 백성 (스바냐 2:4~15) 4 가사는 버림을 당하며 아스글론은 폐허가 되며 아스돗은 대낮에 쫓겨나며 에그론은 뽑히리라 5 해변 주민 그렛 족속에게 화 있을진저 블레셋 사람의 땅 가나안아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를 치나니 내가 너를 멸하여 주민이 없게 하리라 6 해변은 풀밭이 되어 목자의 움막과 양 떼의 우리가 거기에 있을 것이며 7 그 지경은 유다 족속의 남은 자에게로 돌아갈지라 그들이 거기에서 양 떼를 먹이고 저녁에는 아스글론 집들에 누우리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그들을 보살피사 그들이 사로잡힘을 돌이킬 것임이라 8 내가 모압의 비방과 암몬 자손이 조롱하는 말을 들었나니 그들이 내 백성을 비방하고 자기들의 경계에 대하여 교만하였느니라 9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

한 해만 더 희망을 가졌더라면 - 고경환 목사(순복음원당교회)

‘Man’s Search for Meaning(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이 있습니다. 저자인 빅터 에밀리 프랭클은 2차 세계대전 중에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다하우 수용소에서 3년을 보냈습니다. 그곳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쓴 책에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1944년 크리스마스 전후와 1945년 신년 연휴 전후에 수용소에 수감돼 있던 유대인들이 갑자기 많이 죽었답니다. 전염병이 돌거나 가스실에 끌려갔기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이런 마음들을 갖고 있었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석방되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겠지.’ 하지만 크리스마스가 지나가도 석방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자 마음에 병이 들어 버렸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도 강제 수용소에서 지내는구나’하..

연탄 불 피우던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 사랑밭새벽편지

연탄 불 피우던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연탄 불 피우던 시절 ... 아직도 먼 옛날이야기라고 느껴지십니까? 지금은 별미로 연탄구이를 찾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누군가에게 추억의 연탄이 또 다른 누군가에겐 ... 생존의 연탄이자, 삶의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기억하시나요? 지겹도록 가난했던 그 시절, 우리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던 것은 따뜻한 음식보다 따뜻한 연탄 한 장이었다는 것을요. 30년 전 우리의 겨울은 연탄의 작은 불씨로 시작되었고 창고에 연탄이 가득 채워져 있노라면 그 어떤 한파가 몰아쳐도 마음만은 따뜻하고 든든했습니다 손길이 닿지 않는 곳곳엔 끼니를 굶는 것보다 한 겨울 추위를 견디는 것이 더 고통스러운 이들이 있습니다 인근 지역의 5배 이상이나 될 만큼 저소득층 인구 밀집도가 높은 곳 아직도 연탄을 ..

겸손한 자에게는 피할 길을 주십니다 (스바냐 1:14~2:3) - CGNTV QT

겸손한 자에게는 피할 길을 주십니다 (스바냐 1:14~2:3) 14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슬피 우는도다15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폐와 패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16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들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17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맹인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또 그들의 피는 쏟아져서 티끌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같이 될지라18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켜지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주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라1 수치를..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 김성태 목사(삼척 큰빛교회)

나폴레옹은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정말 어리석은 말입니다. 그에게는 불가능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을 이유와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산 사람입니다. 결국 불가능한 상황을 맞아 유배지에서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성경을 보면 사도 바울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 ‘모든 것을 할 수 있다’와 ‘불가능은 없다’는 같은 말입니다. 그러나 뜻은 완전히 다릅니다. 나폴레옹는 ‘내 사전에’라고 말했지만 바울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라고 말했습니다. 능력을 주시는 자는 누구입니까. 바로 하나님입니다. 바울의 말로 재해석하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 안에 있으면 그분의 능력으로 내가 모든 것을..

하나님을 멀리하면 미래와 소망이 없습니다 (스바냐 1:1~13) - CGNTV QT

하나님을 멀리하면 미래와 소망이 없습니다 (스바냐 1:1~13) 1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의 시대에 스바냐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스바냐는 히스기야의 현손이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그다랴의 손자요 구시의 아들이었더라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땅 위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3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땅 위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4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들 위에 손을 펴서 남아 있는 바알을 그곳에서 멸절하며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을 아울러 멸절하며5 또 지붕에서 하늘의 뭇별에게 경배하는 자들과 경배하며 여호와께 맹세하면서 말감을 가리켜 맹세하는 자들과6 여호와를 배반하고 따르..

다시 만나는 배우 김정화 - 12월 갓피플 Cover Story

다시 만나는 배우 김정화하늘 아버지의 마음으로 엄마의 마음으로 내용 보러가기 링크 클리!!~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번개를 보면서도 삶이 한 순간인 걸 모르다니!4년 만에 아기 엄마가 돼 다시 갓피플을 만난 배우 김정화는, 연애 시절에 지금은 남편이 된 CCM 가수 유은성과 ‘시간의 십일조’를 드려보자고 했답니다. 교제하는 시간의 10분의 1은 말씀을 읽고 묵상한 바를 나누는 이른바 큐티 나눔을 했다는 건데요, 예배자로서 그리고 NGO 홍보대사로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나누는 지금의 복된 가정은 바로 말씀 앞에 머무르며 말씀대로 살고 나누려는 습관에서 시작했던 겁니다. 특별히 나눔을 더 생각하는 12월입니다. _ 편집장 이한민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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