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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34

잘못된 선택의 이유, 탐욕 -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

뉴스를 보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많은 사건이 펼쳐집니다. 학력을 속이고 뇌물을 받고 불륜을 저지르고 논문을 표절하고 그래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 유명인이 많습니다. 그런 잘못된 선택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탐욕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서 자기의 성공을 만인이 알아주길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걸핏하면 “당신 내가 누구인지 알아?”라며 자신의 정체성을 남에게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늘 대접 받기를 원하는데 자신을 몰라주니까 화를 내는 것이지요. 쉽게 화를 낸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이 오만하다는 증거입니다. 성경은 “오만은 패망의 선봉”이라고 말합니다. 인정은 마약과 같은 면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일들을 보면서 바보 같다고 비난하기에 앞서 ‘나 자신도 그럴 가능성이 없을까’를 ..

소중한 사람 - 사랑밭새벽편지

소중한 사람 한 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을 만났어도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필요할 때 달려오는 사람이 있고 필요할 때 떠나가는 사람이 있다 그 이름만 생각해도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짧은 문자에도 못내 보고 싶은 사람도 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참 소중한 사람! 나의 사람이란 걸 잊을 때가 있다 - 귀한 글 / 소 천 정리하다 - 남 생각보다 나를 돌아 봅니다 그렇다면 과연 나는 저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역할을 하는지요? - '소중함'은 만들어 내는 이의 소유! - >> 사랑의 연탄 선물하기 장나영 - 내게는 소중한 사람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원수까지 변화시키는 절제의 힘 (잠언 25:14~28) - CGNTV QT

원수까지 변화시키는 절제의 힘 (잠언 25:14~28) 14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 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15 오래 참으면 관원도 설득할 수 있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16 너는 꿀을 보거든 족하리만큼 먹으라 과식함으로 토할까 두려우니라17 너는 이웃집에 자주 다니지 말라 그가 너를 싫어하며 미워할까 두려우니라18 자기의 이웃을 쳐서 거짓 증거 하는 사람은 방망이요 칼이요 뾰족한 화살이니라19 환난 날에 진실하지 못한 자를 의뢰하는 것은 부러진 이와 위골된 발 같으니라20 마음이 상한 자에게 노래하는 것은 추운 날에 옷을 벗음 같고 소다 위에 식초를 부음 같으니라21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음식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게 하라22 그리하는 것은 핀 숯을 그의 머리에 놓는 것..

아들이 아버지가 되어보니... - 사랑밭새벽편지

아들이 아버지가 되어보니... 그 크신 당신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한 아이의 아빠가 되면 내 아버지를 이해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빠가 되어서도 그 크신 사랑만큼은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 넘치고도 부족하다고 하시는 당신의 내리사랑! 사랑합니다 아버지 - >> 사랑의 연탄 선물하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피조물의 본분을 지킬 때 존귀와 명예를 얻습니다 (잠언 25:1~13) - CGNTV QT

피조물의 본분을 지킬 때 존귀와 명예를 얻습니다 (잠언 25:1~13) 1 이것도 솔로몬의 잠언이요 유다 왕 히스기야의 신하들이 편집한 것이니라2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3 하늘의 높음과 땅의 깊음같이 왕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느니라4 은에서 찌꺼기를 제하라 그리하면 장색의 쓸 만한 그릇이 나올 것이요5 왕 앞에서 악한 자를 제하라 그리하면 그의 왕위가 의로 말미암아 견고히 서리라6 왕 앞에서 스스로 높은 체하지 말며 대인들의 자리에 서지 말라7 이는 사람이 네게 이리로 올라오라고 말하는 것이 네 눈에 보이는 귀인 앞에서 저리로 내려가라고 말하는 것보다 나음이니라8 너는 서둘러 나가서 다투지 말라 마침내 네가 이웃에게서 욕을 보게 될 때에 네가 어찌할 줄을 알지 ..

더 큰 빛, 더 큰 기운 - 최종천 목사 <분당중앙교회>

어둠에 있을 때 작은 촛불 하나를 켜면 사람들이 그 빛 아래로 모입니다. 얼굴을 식별하고 책을 읽고 바느질을 합니다. 그 빛 아래 모여 그림자 드리우는 여운 속에서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나 촛불이 켜진 상태에서 전등불을 켜면 모든 게 훤히 드러납니다. 그 어떤 구석, 어떤 사물도 어둠 없는 밝은 공간이 됩니다. 사람들은 이제까지 자신들을 밝혀줬던 촛불을 아무 미련 없이 ‘후욱’ 하고 입김 불어 끕니다. 더 큰 빛, 더 큰 기운 아래 이제까지 어둠을 밝혀왔던 작은 빛과 기운은 힘없이 그 소임을 다하고 사그라집니다. 그 공간에 창문 넘어 환하게 아침 햇빛이 비춰옵니다. 그 빛은 온 세상을 덮습니다. 너무 눈부셔 그 빛은 이름을 붙일 수 없는 반짝임이 됩니다. 아침 빛은 자신을 넘어 사물에게까지 ..

얼씨구 절씨구 인생이라도 -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지화자 좋구나 차차차!” 우리 조상들이 많이 부른 이 노래의 본래 말은 ‘얼씨구 절씨구 지하자졸씨구(蘖氏求 卍氏求 至下者卒氏求)’입니다. 여기서 얼씨는 세상에서 멸시 당하는 서자의 씨를, 절씨는 승려의 씨를 뜻합니다. 지하자졸씨는 밑바닥 인생에서 살다가 전쟁터에 나가 궂은일을 해야 했던 졸때기의 씨를 말합니다. 결국 이 노래는 ‘서자와 중, 졸때기의 씨라도 받아야겠네’라는 뜻입니다. 슬픔을 극복하려고 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인생을 망치는 가장 큰 슬픔이 바로 자신이 얼씨, 절씨, 지하자졸씨 출신이라는 사실에 좌절하며 무기력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큰 아픔 가운데 있어도 복의 근원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마태복음 1장..

대화와 소통 - 사랑밭새벽편지

대화와 소통 대화를 할 때 상대방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기보다는 내가 할 말을 생각하느라 건성으로 들을 때가 많다 잘 경청하는 것이 열쇠다 나는 아직도 배울 게 무척 많다 경청하는 법을 배운 기억은 없다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듣지 못하면 건성으로 하나 마나한 대답을 하고 만다 상대가 어떤 처지에 있는지, 무슨 감정으로 말을 하는지 모르면 아무 조언도 할 수 없다 - 《느긋한 제자》 중에서 / 이에스더 해피홈 원장 - 최근 들어 부쩍 '대화'와 '소통'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 열쇠가 '경청'입니다 말을 '잘 하는' 것보다 '잘 듣는' 것이 중요! - 귀담아 잘 들어야 제대로 조언할 수 있습니다 - >> 사랑의 연탄 선물하기 이수연 - 마음을 여는 열쇠 음악 자세히보기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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