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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30

동일한 예물과 제사, 동등한 지위와 특권(민수기 7:10~83) - CGNTV QT

오늘의 말씀10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지휘관들이 제단의 봉헌을 위하여 헌물을 가져다가 그 헌물을 제단 앞에 드리니라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지휘관들은 하루 한 사람씩 제단의 봉헌물을 드릴지니라 하셨더라12 첫째 날에 헌물을 드린 자는 유다 지파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라 13 그의 헌물은 성소의 세겔로 백삼십 세겔 무게의 은반 하나와 칠십 세겔 무게의 은바리 하나라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채웠고 14 또 열 세겔 무게의 금그릇 하나라 그것에는 향을 채웠고15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이며 16 속죄제물로 숫염소 한 마리이며 17 화목제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

결코 무너지지 않는 인생 - 겨자씨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김훈은 올해 초 자신의 아홉 번째 장편소설 ‘공터에서’를 펴냈습니다. 지난 연말 광화문이라는 공터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것을 보고, 그는 지나간 아버지의 시대와 자신이 살아온 나날을 반추하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나와 아버지가 살아온 시대가 그냥 공터였다. 앞으로 무언가 지어야 할 공터. 나는 평생 가건물에 사는 것 같았다. 나는 계속 철거되는 가건물에서 살았구나. 며칠을 살면 또 헐리겠구나.” 그의 지적처럼 쉬이 허물어지고 마는 한 시대를 보며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허술한 가건물 같은 인생을 살아오진 않았는지, 쉽게 무너질 무언가를 구하며 살아오진 않았는지 성찰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어떻습니까. 누구나 다음의 세 가지 질문에 답할 수 있어..

주님께 구별해 드린 헌물은 주님 일을 위해 사용됩니다(민수기 7:1~9) - CGNTV QT

오늘의 말씀1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끝내고 그것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하고 또 그 모든 기구와 제단과 그 모든 기물에 기름을 발라 거룩히 구별한 날에2 이스라엘 지휘관들 곧 그들의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들이요 그 지파의 지휘관으로서 그 계수함을 받은 자의 감독된 자들이 헌물을 드렸으니 3 그들이 여호와께 드린 헌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 대와 소 열두 마리이니 지휘관 두 사람에 수레가 하나씩이요 지휘관 한 사람에 소가 한 마리씩이라 그것들을 장막 앞에 드린지라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5 그것을 그들에게서 받아 레위인에게 주어 각기 직임대로 회막 봉사에 쓰게 할지니라6 모세가 수레와 소를 받아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7 곧 게르손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둘과 소 네 마리를 주었고 ..

축복하는 인생이 복 받는 인생입니다 (민수기 6:22~27) - CGNTV QT

오늘의 말씀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이런 스승이 되게 하소서 - 겨자씨

미국 달라스신학교 총장을 지낸 찰스 스윈돌 목사님은 2006년 미국 크리스채너티투데이가 선정한 ‘가장 큰 영향을 끼친 25명의 설교자’ 중 한 분입니다. 스윈돌 목사님은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심각하게 말을 더듬었다고 합니다. 그런 그가 탁월한 설교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고등학교 때 만난 리처드 니미 선생님 덕분입니다. 연극과 연설을 가르쳤던 니미 선생님은 스윈돌을 이렇게 설득했습니다. “너는 말을 잘할 수 있는 자질이 있단다. 나는 네가 언젠가 우리 연극팀을 이끄는 스타가 될 줄 확신한단다.” 선생님은 수업 외에 개인적 멘토링까지 해줬습니다. 선생님은 그에게 연극의 중요한 배역을 맡겼습니다. 스윈돌은 한두 번 더듬는 것 외에 훌륭하게 소화했습니다. 훗날 니미 선생님이 돌아가신 후 스윈돌 목사님은 이렇..

감사와 헌신 이전에 회개가 먼저입니다(민수기 6:13~21) - CGNTV QT

오늘의 말씀13 나실인의 법은 이러하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날이 차면 그 사람을 회막 문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14 그는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되 번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와 속죄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한 마리와 화목제물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와15 무교병 한 광주리와 고운 가루에 기름 섞은 과자들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들과 그 소제물과 전제물을 드릴 것이요16 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 가져다가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고17 화목제물로 숫양에 무교병 한 광주리를 아울러 여호와께 드리고 그 소제와 전제를 드릴 것이요18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은 회막 문에서 자기의 머리털을 밀고 그것을 화목제물 밑에 있는 불에 둘지며19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나실인이 그의 머리 털을 민 후에..

존재의 의미 - 겨자씨

예전엔 존재의 유무를 중요하게 생각했지요. 그리하여 무신론자들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이렇게 주장했지요.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는가. 우리의 상상에만 있는 것 아닌가. 신이 우리를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신을 만들었다.” 허나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은 그리 고차원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관적 실재일까요 아니면 객관적 실재일까요. 주관적 실재라면 믿는 자에게만 존재합니다. 그럼 믿으면 되는 것이죠. 객관적 실재인가요. 그렇다면 아무리 없다고 믿어도 있는 거죠. 반대로 아무리 있다고 믿어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즉 논증과 토론이 그리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주관적 존재이든 객관적 존재이든 신의 존재 여부를 묻고 논의하는 것은 소모적 논쟁이 될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

특별한 관계를 위해 특별히 구별된 시간(민수기 6:1~12) - CGNTV QT

오늘의 말씀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2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3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로 된 초나 독주로 된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지니4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지며5 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절대로 그의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날이 차기까지 그는 거룩한즉 그의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 할 것이며6 자기의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하지 말 것이요7 그의 부모 형제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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