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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083

예배를 위한 사명자는 구별되어야 합니다(민수기 1:47~54) - CGNTV QT

오늘의 말씀47 그러나 레위인은 그들의 조상의 지파대로 그 계수에 들지 아니하였으니48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49 너는 레위 지파만은 계수하지 말며 그들을 이스라엘 자손 계수 중에 넣지 말고50 그들에게 증거의 성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모든 부속품을 관리하게 하라 그들은 그 성막과 그 모든 기구를 운반하며 거기서 봉사하며 성막 주위에 진을 칠지며51 성막을 운반할 때에는 레위인이 그것을 걷고 성막을 세울 때에는 레위인이 그것을 세울 것이요 외인이 가까이 오면 죽일지며52 이스라엘 자손은 막사를 치되 그 진영별로 각각 그 진영과 군기 곁에 칠 것이나53 레위인은 증거의 성막 사방에 진을 쳐서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진노가 임하지 않게 할 것이라 레위인은 증거의 성막에 대한 책임을 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 - 겨자씨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 물음 앞에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는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산다’고 답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에 긍휼과 사랑을 주시어 사람은 그 사랑으로, 그 은혜를 믿는 믿음으로 산다는 것입니다. 4세기의 교부 ‘크리소스토무스’의 일화입니다. 그가 로마황제의 신성을 부정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주이심을 고백하다 아르카디우스 황제에게 체포됐습니다. 황제가 그를 심문하며 위협합니다. “너를 추방해버리겠다.” “황제여,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온 세상이 아버지의 집이니 나를 어디로 추방해도 어디든 다 내 집입니다.” “너의 전 재산을 몰수해버리겠다.” “그것도 불가합니다. 내 재산은 다 하늘에 쌓아두었기에 뺏을 수가 없습니다.” “너를 옥에 집어넣어서 평생 고독하게..

다양성 속에서 연합을 이루는 여호와의 군대(민수기 1:20~46) - CGNTV QT

오늘의 말씀20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각 남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21 르우벤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사만 육천오백 명이었더라22 시므온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각 남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23 시므온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오만 구천삼백 명이었더라24 갓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25 갓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사만 오천육백오십 명이었더라26 유다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

위대한 문화를 이어가는 정신 - 겨자씨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는 안토니오 가우디의 위대한 건축물들이 있습니다. 특히 가우디가 마지막으로 건축하다 완공을 보지 못하고 숨을 거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깊은 감동을 줍니다. 그 감동은 천재적 건축가 가우디가 43년 동안 심혈을 기울인 건축물이라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기부를 통해 건축해가던 신앙의 성당이라는 것에서 나옵니다. 이 성당 건축은 그가 갑자기 사망하고 스페인 내전으로 설계도가 불타버린 후에도 오늘날까지 130년이 넘도록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위대한 예술가에 대한 존경심이며, 문화를 이어가는 성숙한 국민정신입니다. ‘장강의 앞 물결을 뒷 물결이 쓸어버린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전임자보다 자신의 업적을 부각시키려 합니다. 그러나 앞 물결이 몰고 온 작은 모래들이 뒷 물결..

광야 여정을 준비하는 여호와의 군대(민수기 1:1~19) - CGNTV QT

오늘의 말씀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둘째 해 둘째 달 첫째 날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 회막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2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 각 남자의 수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그 명수대로 계수할지니 3 이스라엘 중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자를 너와 아론은 그 진영별로 계수하되4 각 지파의 각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 한 사람씩을 너희와 함께하게 하라 5 너희와 함께 설 사람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르우벤 지파에서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요6 시므온 지파에서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요7 유다 지파에서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요8 잇사갈 지파에서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요9 스불론 지파에서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요10 요셉의 자손들 중 에브라임 ..

14살 아이의 꿈 - 사랑밭새벽편지

14살 아이의 꿈 저희 아이는 중학교 2학년 14살입니다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없다고 합니다 아이의 꿈을 찾아주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습니다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눠봤지만 답을 찾지 못해서 시간 있을 때마다 여행도 갔고 항상 기도했습니다 아이가 나중에 꿈을 찾게 되면 혹여나 성적이 걸림돌이 될까봐 과외도 시켰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과외 선생님과 아이가 대화하는 내용을 듣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너 뭐가 되고 싶니?” 라고 묻자 “미술이 하고 싶어졌어요...”라고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너 늦었어 미술 공부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야 지금 미술공부해서 대학가기 어려워! 그러니까 시간될 때 그때 미술해!” 라고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일이 있고 다음날 아이가 저에게 다가와 말했습니다 그림을 포기한..

하나의 대한민국으로 - 겨자씨

2004년 미국에서 이민목회를 할 때의 일입니다. 대선에서 조지 부시와 치열하게 경쟁하다 낙선한 존 케리의 승복연설을 라디오에서 들었습니다. “조금 전 저는 부시 대통령에게 축하 전화를 했습니다. 우리는 미국이 분열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공통의 토대를 찾아내 통합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절실한지 이야기했습니다. 미국 선거에서 패자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당선이 되든 안되든, 후보는 이튿날 아침 미국인으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깊은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한국에서 승복연설이란 말이 생소했기 때문입니다. 2000년 미국 대선도 아주 치열했습니다. 당시 낙선한 앨 고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차기 대통령을 중심으로 굳게 단결할 것을 촉구합니다. 도전할 때는 맹렬히 싸우지만 결과가 나오면 단결..

신실한 순종의 아름다운 결실, 구속사 계보에 오르다(룻기 4:13~22) - CGNTV QT

오늘의 말씀13 이에 보아스가 룻을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그에게 들어갔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게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15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가 낳은 자로다 하니라 16 나오미가 아기를 받아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17 그의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지어 주되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하여 그의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였더라18 베레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19 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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