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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기도하며 9130

주님이 구원자이심을 늘 기억하는 삶 (민수기 9:1~14) - CGNTV QT

오늘의 말씀1 애굽 땅에서 나온 다음 해 첫째 달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2 이스라엘 자손에게 유월절을 그 정한 기일에 지키게 하라3 그 정한 기일 곧 이달 열넷째 날 해 질 때에 너희는 그것을 지키되 그 모든 율례와 그 모든 규례대로 지킬지니라4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5 그들이 첫째 달 열넷째 날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되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을 다 따라 행하였더라6 그때에 사람의 시체로 말미암아 부정하게 되어서 유월절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이 그날에 모세와 아론 앞에 이르러7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사람의 시체로 말미암아 부정하게 되었거니와 우리를 금지하여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정한..

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 사랑밭새벽편지

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우리의 일생이 단 한 번뿐이기 때문에 매순간이 실전이고 움직임이 곧 결과다 최상의 삶을 위해 최상의 신명을 만들자 창공을 휘날아가는 독수리도 고물고물 기어가는 지렁이도 한번 살기는 매한가지 한 번의 삶 쏜 화살 같은 시간에 매달리지 말고 화살을 낚아채 잡고 눈썹을 휘날리라 두 번을 살지 못하는 삶 최상의 신바람으로 펄떡이는 생선처럼 벅차오르는 파도를 품자 달리는 아이는 어제를 걱정하지 않는다 신나는 것에 혼을 뺀다 낙심에 울지 마라 불평하느라 있는 힘 빼지 마라 신은 인생을 신나게 살라고 우리의 몸도 전진구조로 만들었다 그렇다! 인생은 일단 신명이 나야 한다 -소천- 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왜 신나게 살아야 하나 우리의 일생이 단..

하나님을 믿음대로 경험하기 - 겨자씨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그의 존재를 철석같이 믿습니다. 그렇다면 그 살아계신 하나님을 우리는 얼마나 경험하는 것일까요. 하나님과의 소통에 어느 정도 성공하십니까. 그분의 말씀을 듣는 것에는 얼마나 관심이 있습니까. 지키시고 돌보시고 보듬어주시는 손길을 실제로 생생하게 느끼십니까.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고 말은 하지만 그가 살아계시므로 당연히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시고 손을 내미시고 우리를 힘껏 도와주시는 것에 대해 혹여 낯설지는 않습니까. 그리하여 내가 직접 경험하는 대신 숱한 남의 간증을 들으며 위안을 삼고 박수갈채를 보내지는 않습니까. “저분의 간증을 들어보니 하나님은 역시 살아 계시는구먼.” 하지만 남의 믿음과 남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얼마나 역사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믿음은 나를..

정결한 봉사자의 섬길 때와 내려놓을 때 (민수기 8:14~26) - CGNTV QT

오늘의 말씀14 너는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구별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게 속할 것이라15 네가 그들을 정결하게 하여 요제로 드린 후에 그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봉사할 것이니라 16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내게 온전히 드린 바 된 자라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초태생 곧 모든 처음 태어난 자 대신 내가 그들을 취하였나니17 이스라엘 자손 중에 처음 태어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내게 속하였음은 내가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태어난 자를 치던 날에 그들을 내게 구별하였음이라18 이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태어난 자 대신 레위인을 취하였느니라 19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취하여 그들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어 그들로 회막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봉사..

말씀의 빛으로 정결한 헌신을 이어 가십시오(민수기 8:1~13) - CGNTV QT

오늘의 말씀1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아론에게 말하여 이르라 등불을 켤 때에는 일곱 등잔을 등잔대 앞으로 비추게 할지니라 하시매 3 아론이 그리하여 등불을 등잔대 앞으로 비추도록 켰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과 같았더라 4 이 등잔대의 제작법은 이러하니 곧 금을 쳐서 만든 것인데 밑판에서 그 꽃까지 쳐서 만든 것이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보이신 양식을 따라 이 등잔대를 만들었더라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6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데려다가 정결하게 하라 7 너는 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하게 하되 곧 속죄의 물을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에게 그들의 전신을 삭도로 밀게 하고 그 의복을 빨게 하여 몸을 정결하게 하고 8 또 그들에게 수송아지 한 마리를 번제물..

신록, 새로운 생명의 아름다움 - 겨자씨

5월은 신록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벌써 5월의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그래도 신록의 여운이 남아있어 좋습니다. 신록(新綠)은 영어로 표현하면 ‘new green’입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생명의 표현입니다. 겨울의 힘든 시간을 지나고 다시 돋아나는 생명의 신비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의 젊은 권사 중에 급성백혈병으로 고통의 시간을 지난 성도가 있습니다. 골수이식을 무사히 마치고 지금은 적응해 가며 건강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이 교우를 통해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신록의 기운을 느끼고 있습니다. 겨울을 지나야만 신록을 맛볼 수 있듯이, 고통의 아픔을 지나야 신록의 새로운 기운을 경험할 수 있는가 봅니다. 새로운 정부가 탄생하면서 신록의 기운을 느끼게 돼 감사합니다. 지난날 국민..

한마음으로 드린 예물, 말씀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민수기 7:84~89) - CGNTV QT

오늘의 말씀84 이는 곧 제단에 기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 지휘관들이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라 은쟁반이 열둘이요 은바리가 열둘이요 금그릇이 열둘이니85 은쟁반은 각각 백삼십 세겔 무게요 은바리는 각각 칠십 세겔 무게라 성소의 세겔로 모든 기구의 은이 모두 이천사백 세겔이요86 또 향을 채운 금그릇이 열둘이니 성소의 세겔로 각각 열 세겔 무게라 그 그릇의 금이 모두 백이십 세겔이요 87 또 번제물로 수송아지가 열두 마리요 숫양이 열두 마리요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열두 마리요 그 소제물이며 속죄제물로 숫염소가 열두 마리이며88 화목제물로 수소가 스물네 마리요 숫양이 육십 마리요 숫염소가 육십 마리요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육십 마리라 이는 제단에 기름 바른 후에 드린 바 제단의 봉헌물이었더라89 모세가 ..

두 번은 없다 - 겨자씨

“두 번은 없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다. 두 번의 똑같은 밤도 없고, 두 번의 한결같은 입맞춤도 없고,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다.… 너는 존재한다- 그러므로 사라질 것이다. 너는 사라진다- 그러므로 아름답다.…” 1996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폴란드 시인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두 번은 없다’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패자부활전이나 삼세번이라는 말이 있지만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단 한 번이기에 아름다운 것. 인생이 그러합니다. 두 번은 없습니다. 이 진리를 잘 알고 있지만 모든 것이 계속 반복될 것처럼 의미 없고 무미건조하게 흘려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똑같은 두 날은 없습니다. 주께서 허락하신 하루하루가 다시 오지 않는 소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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